| 섭취 가능한 식물들로 이루어진 서적에다가 각 식물별로 한 권씩도 볼 수 있게 나뉘어있어서 와!!! 발견하고 기뻤습니다. 3월 봄인만큼ㅎㅎ 진달래로 시작해봅니다. 진달래 직접 채화도 해봤고, 손질해서 차로도 마셔봤는데, 전문가-박사님! (편집위원 쓰인 페이지를 보니 모두 한약 관련 박사, 한약사분들이셨어요)이 집필하신 책으로 어떤 전문지식을 얻고 공부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이북 상품권도 있었기에 가볍게라도 보자-는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웬걸..... 정말 감사한 서적입니다. 꼭 전 권 다 구입하겠습니다. 편집 레이아웃부터 전문서적 그 자체. 사진도 화질 우수하고, 기본부터 보다 깊은 영역까지, 그리고 보통 가장 궁금해할 어디에 좋은지까지 모두 쓰여있는데, 마냥 ㅇㅇ에 좋고~ㅁㅁ에도 좋다~가 아닌 질환별로 단락 나뉘어 있고 어느 부위를 얼마만큼 섭취한다-도 모두 다르게 안내되어있습니다. 한방에서 진달래를 어떻게 쓰는지와 옛날에는 이렇게도 사용됐다(식용으로만이 아닌 다른 활용도), 이렇게 이름 불리었다 등등 이 책 보면 진달래에 대해 남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다!!!싶게 잘 되어있어요. 소장하게 되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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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활용법.진달래.배종진. 혈액순환을활발하게하고기침을멎게한다고하네요.그저예쁘게피는꽃으로전부쳐먹을때하나씩넣어먹는줄로만알았는데이것또한약용식물이라니.몰라도너무몰랐네요.진달래또한효능이아주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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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는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진달래가 가지고 있는 일화는 중국 촉나라 시절에 의좋은 형제가 있었는데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계모슬하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마음씨가 사나운 계모는 형제를 학대하다가 형을 먼저 집에서 내쫓고 그 다음에는 동생을 내쫓았는데 동생은 형을 찾다가 굶주림에 죽어 한 마리 두견새가 되어 봄이 되면 고향을 찾아와 형을 그리며 귀촉도 귀촉도 라고 슬피 울다가 피를 토했는데 이 피가 진달래꽃에 튀었고 이 꽃을 두견화가고 부르게 되었다는 일화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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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는 그저 봄에 피는 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게 약용식물로 쓰이기도 하는군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워낙 우리에게 친근하고 흔한 식물이라 겉모습은 익숙한데 효능과 효과에 대해서는 새롭게 알게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과 어지럼증, 류머티즘관절염과 신경통, 기관지염 등의 염증성질환, 해수와 감기몸살에 특히 효과가 좋아서 이러한 증상이 있거나 병이 있을 때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한마디로 진달래는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데 효과가 있는 약용식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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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가 이번 약용식물 활용법에 나오니 반갑네요. 잘 알고 있는 식물이기도 하고 약용식물에 나올만큼 효능이 있는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더 기대하고 읽었습니다. 다 읽고 효능 부분도 읽고 나니 이렇게나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는 식물인지 모르고 있었네요. 친근하게 느껴지는 진달래라서 예쁘기만 한 식물인지 알고 있었는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진달래에 대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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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가 약용식물인줄은 몰랐어요 그냥 예쁘기도 하고 김소월 시인님의 진달래꽃이 생각나기도 하고 봄이 떠오르는데 몸에도 좋은 꽃이였군요 예쁘게 먹으려고 화전으로 먹는다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효능이 좋네요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 및 어지럼증에도 좋고 류마티스에도 좋고 신경통에도 좋고 기관지염 등 염증성 질환에도 좋고 식욕이 멊고 몸이 빼빼 마를 때도 좋고 해수, 감기 몸살에도 좋고... 식중독 예방 및 치료에도 좋고 예쁘기만 했던 진달래꽃이 이렇게 효능이 좋은지 오늘 처음 알았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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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달래를 약용으로 사용하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닏. 진달래로 질병 치료하기가 있는데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 및 어지럼증, 류머티즘관절염, 신경통, 기관지염등 염증성질환, 식욕이 없고 몸이 빼빼 마를 때, 해수 및 감기 몸살, 식중독 예방과 치료등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부분에서 활용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좋은 성분이 많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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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 쓰이는 식물을 하나씩 소개하고 어떤 효능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어떤 질병에 효과가 있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어린 시절에는 진달래를 따서 맛을 본 경험도 있는데 요즘엔 어떻게 봄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빠르네요. 사실 진달래와 철쭉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겠어요. 진달래와 달리 철쭉에는 독성이 있다니 주의해야겠어요. 생각보다 재미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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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을 활용법을 읽다보니 반갑고 친숙한 진달래가 나오네요. 진달래는 그냥 꽃으로만 알고있었는데 약용식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새로웠어요. 진달래는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달여 먹거나 술에 담가 음용하기도 하니 그 용도가 참 다양하네요. 식중독 예방과 치료에도 좋고, 폐의 열을 내려주는 작용을 해서 기침이 멈추지 않고 가래가 나오는 해수와 감기몸살에도 탁월하다고 해요. 진달래가 이렇게 다양한 효능이 있다니 이번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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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진 약학박사가 지은 [약용식물 활용법] 1-7부 진달래편을 다 읽고 쓰는 독후감입니다. 진달래에 얽힌 설화도 있더군요, 놀랍습니다. 촉나라가 나오는데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바로 그 촉입니다. 못된 계모에게 죽은 형제가 한 명은 진달래꽃이 됐고 한 명은 두견이가 됐다고 하는 설화입니다.
진달래 하면 역시 김소월 시인의 시와 이를 노래로 만든 마야의 진달래꽃도 있죠.
진달래는 독초가 아니어서 먹을 수 있고, 그래서 진달래전도 있습니다. 기침을 멎게 하는 효능도 있다는데 저도 먹어봐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