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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장이버섯과의 균핵으로, 소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인 '복령'에 대하여 공부해 볼 수 있는 전자책이었습니다. 복령 설명이 나와 있는 본문 내용은 약 10페이지 분량이었고, 컬러로 된 11개의 사진도 참고자료로 들어가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복령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부종, 정신불안, 불면증, 설사, 피부질환 등 각 질병 유형별로 효과와 복용법을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약재에 대한 한의학적인 안목을 높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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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 이름도 처음 들어보고 모양도 매우 생소한 식물이네요 구멍장이버섯과의 균핵으로 소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이라고 하네요 신기해요 자궁암 등 각종 암의 예방 및 치료에 좋고 팔다리 또는 몸이 퉁퉁 붓는 부종에도 좋다고 하네요 정신불안, 불면증에도 좋고 비장의 기능 약화로 인한 설사에 좋다고 합니다 위염, 피부염 등 염증성 질환에도 좋구요 주근깨 등 피부질환과 당뇨병, 이명, 해수, 구토, 류마티스, 입이 마르는 증상, 식용증진, 현기증 등에 좋다고 합니다 효능이 정말 많은 식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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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활용법.복령.배종진. 심신을안정시켜주고소변을잘나오게해주는걸로유능한약초인가봅니다.저는복령이라는약초자체를처음알았지만요.ㅎㅎ일종의버섯이라약초라고하기는뭐하지만.암에도좋다고하고피부질환에도좋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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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동화같은 옛날 이야기는 자신 동화책 한 번을 읽는 느낌이 듭니다. 산신령이 어느날 밥도 제대로 먹지 못ㅎ고 몸이 통통 붓더니 결국 자리에 눕고 말아 버린 선비의 아들이 겪고 있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내려 주신 복령은 신령한 것이 땅속에 묻혀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복령은 구멍장이버섯과의 균핵으로 소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이라고 합니다. 복령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는 시간이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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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 활용법 2부에서는 복령이라는 식물에 대해서 어떠한 효능이 있으면 어떤 질병에 좋은지 알려 주고 있습니다. 복령으로 질병 치료하기에서는 자궁암 등 암의 예방과 치료, 팔다리 또는 몸이 통통 붓는 부종에도 정신불안과 불면증, 설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위염과 피부염 등 염증성 질환, 주근깨 등 피부질환, 당뇨병과 이명, 해수, 현기증에도 좋다고 하네요. 복령이라는 식물은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식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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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은 이번 약용식물 활용법 책을 통해 태어나서 처음 들어봤을 정도로 저에겐 생소한 식물이었어요. 타원형의 큰 덩어리 처럼 생긴 복령은 소나무에 기생하는 일종의 버섯이었네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땅 속 소나무 뿌리에 붙어 자라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지 않다고 하는데, 그래서 눈에 띄지 않아 저도 잘 몰랐나봅니다. 복령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고, 암세포 성장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탁월하므로 자궁암 등 각종 암의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또한 팔다리나 몸이 붓는 부종에도 좋고, 정신불안과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질환 등에도 효과가 있어서 섭취뿐 아니라 가루를 내어 꿀에 섞어 바르면 효과가 있다고하니 복령 마사지를 하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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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좋은 약용식물 30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약용식물 활용법에 관한 책이어서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찾아보고있습니다. 묶어져있는 온전한 한권을 사도 되지만 이렇게 챕터 별로 나뉘어져있어서 보고싶은 부분만 골라볼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저는 1-1부를 보고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약용식물에 대해 공부도 할 겸 차례대로 분권된 책을 차근차근 구입해서 보고있어요. 이번에 다룬 복령이란 약용식물은 태어나서 처음 들을 정도로 저에겐 생소했는데 책 덕분에 공부가 많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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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을 안정시켜 주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접촉성 피부염에 대한 항염증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복령은 단단한 것일수록 품질이 좋은 것이며 땅속 소나무 뿌리에 붙어 자라기 때문에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약용식물 활용법 1-2부 에서는 복령이라는 식물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다른 약용식물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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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본 적도 있지만 가끔 삼계탕용 닭을 사게 되면 안에 같이 들어있는 약재 봉투에서도 복령을 볼 수 있죠. 복령이라는 이름에 얽힌 전설이 재미있네요. 복령을 실제로 본 적도 있지만 전혀 버섯인줄 몰랐는데 버섯이라는 점이 놀랍고 땅 속 소나무 뿌리에 붙어 자란다는 점도 신기하네요. 암이나 부종, 불면증, 설사, 염증성 질환, 피부질환 등에 효과가 있다니 고마운 식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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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 활용법 1-2부에서는 복령이라는 식물에 대한 정보를 다루고있어요. 저는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식물인데 다양한 효능과 효과가 있는 재료였네요. 생긴 것은 무언가의 뿌리식물 처럼 껍질로 되어있는데 벗기면 하얀 속살이 보입니다. 마치 마를 보는 것 같은 비쥬얼이예요. 이러한 복령은 이뇨작용이 강하므로 화장실을 자주 가거나 기운이 없고 땀이 많은 사람은 다량을 장복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는군요. 또 버드나무랑 상극이라서 두 재료를 같이 먹으면 안된다고 해요. 이러한 다양한 정보 덕분에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