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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부분이 끝나가네요. 일단 애니로서는 9~10화정도군요. 12화짜리이지만.. 이정도면 거의 끝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토라자유야의 요람이 붕괴하고 세류시를 떠나면서 일어나는 일이 이번권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뭐.. 이번권은 그다지 전투도 없고 소소한 일상생활이기에 재미가 좀 떨어지지만요. 그런데 역시 이번권에서 나온 특이한 것은 이 만화의 바탕이 된 소설을 쓴 사람이 일본인이라는 것이 너무나 확실히 드러나네요. 토리이라니..ㅎㅎ 그것도 돌로된 토리이가 나왔습니다. 일본 라이트노벨을 읽으면 자주 나오는 것이 있는데.. 카타나, 온천, 신사.. 이런 것들이죠. 그 중에 토리이는 신사에 속하는 건축물입니다. 일단 주인공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토리이에서 일어난 플래시 현상을 보고 주인공이 한 말이 소꿉친구이긴 한데.. 전부 다르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일단 아무리 소꿉친구가 많다고해도 거의 같은 장소에.. 다르게 생긴 소꿉친구는 없다고 봐야죠. 그렇다면 평행세계의 소꿉친구가 있는데.. 주인공인 사토의 기억에 들어왔다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안그려면 도저히 설명이 안되니까요. 일단 사토도 모르는 눈치같으니 이것말고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솔직히 평행세계라는 것도 소설이니 이런말을 하는거지 현실에서 평행세계 어쩌고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겠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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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에 다니는 주인공 사토, 일본에서는 야근하면서 연속으로 작업하는 것을 데스마치라 하나본데 그렇게 데사마치 진행도중 잠에 들었다 깨어보니 방금까지 자신이 작업하던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린다.
주인공이 뭐만 하면 바로바로 스킬을 획득하는데 그렇게 스킬 많이 획득해서 어디 써먹나 싶다. 근데 확실한건 용사고 나발이고 주인공이 세계관 최강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