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주방놀이나 소꿉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는 두돌 아기에요. 그래서 마트는 아이에게 익숙한 공간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일상생활에서 외출할때 제일 무난하게 노출되는 공간이기도 해요. 그래서 마트 스티커를 한번 사봤는데 물건 이름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매우 좋아요. 자기가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하면서 아는 물건 이름은 크게 외치고 하는 모습이
이제 슬슬 주방놀이나 소꿉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는 두돌 아기에요. 그래서 마트는 아이에게 익숙한 공간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일상생활에서 외출할때 제일 무난하게 노출되는 공간이기도 해요. 그래서 마트 스티커를 한번 사봤는데 물건 이름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매우 좋아요. 자기가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하면서 아는 물건 이름은 크게 외치고 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