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구분하는 카테고리가 다양해요, 처음엔 색깔별로, 그 다음은 모양별로, 나중에는 맛과 냄새 그리고 실제로 물건을 사용하는 소유격(?)순으로 책 구성이 진행됩니다. 엄마나 아빠가 쓰는건 성편견이 생길수도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아직 어리니까요 ㅎㅎ 그리고 사실 팩트기도 하고요. 다만 다른 탈것, 공룡, 마트 같은 시리즈보다는 이 책이 조금 평범하고 무난한 느낌이었어요.
물건을 구분하는 카테고리가 다양해요, 처음엔 색깔별로, 그 다음은 모양별로, 나중에는 맛과 냄새 그리고 실제로 물건을 사용하는 소유격(?)순으로 책 구성이 진행됩니다. 엄마나 아빠가 쓰는건 성편견이 생길수도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아직 어리니까요 ㅎㅎ 그리고 사실 팩트기도 하고요. 다만 다른 탈것, 공룡, 마트 같은 시리즈보다는 이 책이 조금 평범하고 무난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