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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좋아하는 8세 남아입니다 스티커북 자체가 8세에게는 좀 쉽게 느껴질 거라 생각했지만 워낙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다양한 곤충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아요 하늘을 나는 곤충, 나무에 있는 곤충, 풀숲,물가에 있는 곤충, 계절별 곤충, 야행성 곤충 등등 주제별로 나뉘어 있어서 다양한 배경에 곤충꾸미기를 할 수 있었어요 집콕 중이라 시간보내기용으로 구입했는데 한번 열자마자 그자리에서 다 끝내버리네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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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펑펑 곤충과 작은 동물 요즘 곤충에 빠져 있는 아이가 또 붙여 보고 싶다고 해서 사준 스티커 책 그림이 아니라 진짜 곤충같이 이미지가 생생해서 너무 좋아한다. 이름이 생소한 곤충들이 정~~~말 많았는데 스티커마다 이름이 붙어 있어서 또 너무 좋다. 나비, 벌, 잠자리 등 대표이름으로만 알고 있는 곤충들의 다양한 종류의 이름을 알 수 있어서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정말 딱인 책 인 것 같다. 스티커 다 붙이고 나서도 펼쳐 보며 이건 뭐고 저건 뭐고 하며 두고 볼 수 있는 책 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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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스티커북 탈것만을 사주다가 곤충과 작은 동물을 주제로 한 스티커북을 구매해보았어요. 책이 사진스티커여서 아주 리얼한 스티커예요. 볼 때마다 진짜인 것처럼 깜짝 놀랍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여러가지 곤충 들이 있어서 관찰력을 키우는데 좋은 책입니다. 근데 아이가 처음에 가지고 놀더니 탈것에만 집중을 하고 곤충은 잘 보지 않네요. 이건 개인의 취향이니 책구성과는 관련이 없어요. 곤충 등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맞춤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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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집콕육아에서 가장 필요한건 남아도는 시간을 땜빵할 수 있는 장난감과 스티커랍니다. 장난감은 공간이 부족해서 여유가 없지만 스티커는 얼마든지 채울 수가 있으니까 마구마구 사주게 되네요. 보면서 조금이라도 인지랑 지식이 늘면 더 좋구요. 곤충 스티커는 섬세한 편이라 뗄땐 조심스럽기는 한데, 디테일이 좋아서 뭔가 실제로 보는 기분이 드네요. 아이들이 잔뜩 붙이고 놀면서, 그 사이 엄만 한숨 좀 돌렸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