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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비앙카의 전생 전인 조안이 죽고 전생돼서 비앙카의 1살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비앙카의 귀여운 애교에서 시작해서 귀여운 애교로 끝나는 이야기가 뭐가 이리 재미있는지 그리고 설정 하나 하나에 작가님이 신경쓴 흔적이 보이네요 그 중에 하나는(스포입니다) 끝에 외전이 더글라스와 릴리아나가 결혼하기까지 이야기가 있는데 여기서 2권에 오스카와 헤스터가 사랑에 빠지는 부분이 비슷한 것은 또 다른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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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보고 이런식으로 흘러가는 전개 좋아하는데....를 외치다가 이북으로 언제 나올지 몰라서 그냥 종이책으로 구매했습니다. 특히 표지가 맘에 들어서 언제 기다려를 외치게 만드네요. 그래서 본 책이 흔한 로판인듯 아닌듯한 클리셰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캐릭터들의 모습에 재밌었습니다. 생각보다 매력있는 가족드르이 모습에 다음권도 구매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