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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두꺼운 두꼐를 자랑하는 작품중에 하나인 영원한 바보 아즈리가 쓴느 현자의 서 2권입니다! 이야 1권에서도 그렇고 2권에서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네요! 거기다가 이번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히로인들도 귀여워서 그런지 더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주인공이 어떤 대마법을 펼칠지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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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바보 아즈리가 쓰는 현자의 서 2권 리뷰 이번권은 매우 재밌었습니다. 아즈리의 제자인 리나가 같은 파벌 친구들에게 3승을 거두어 아즈리와 싸우게 됩니다. 아즈리는 제자의 성장을 기뻐하며 졸업을 축하해줍니다. 또한 [은]의 멤버인 블츠의 부탁으로 업소에서 일하는 아이들을 인신매매로 사업을 시작하기 시작한다. 아즈리가 개발한 텔레포트 마법의 공식을 팔게 되어 자금도 모으게 되는데.. 아즈리가 2년간 현자한테 수련받고 나서 나온 일러스트의 어깨는 상상 초월을 합니다.. 갑자기 어깨가 넓어진거보고 엄청 놀랐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