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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코믹 4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어드바이스로 본격 시동을 거는 제국군 항공 마도사 부대! 신병들을 훈련하고 또 훈련해 최강의 정예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과연 주인공의 능력과 실력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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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4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주인공이 참모에게 전한 전략을 사용하여 제국군 항공 마도사 부대를 설립하여 그 부대를 이용하기 위한 신병들을 받는데 신병들은 모두 하나같이 힘들다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아주 힘든 훈련을 받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의 조언아닌 조언으로 사기를 끌어올려 결국에는 모든 훈련생들이 훈련을 마치게 되었고 이로인하여 제국군 항공마도사 부대가 설립이 되었다 |
| 유녀전기 4권 노스포 리뷰입니다. 제목은 유녀전기라서 처음에는 순정만화인줄알고 관심도 가지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몇년 전 유녀전기 애니메이션을 접하고.. 완전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진짜 대단한 만화!라는 것에 감탄을 하게 되었고, 단숨에 전자책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전자책은 해상도도 좋으면 아무래도 큰 화면으로 보니 가독성도 너무 좋네요. 주인공이 귀여우나 계속 귀여운 캐릭터는 아니니 너무 걱정말고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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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죠 치카 글, 그림, 카를로젠 원저, JYH 역의 만화 유녀전기 4권입니다. 이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주인공은 천부적인 마도 적성이 확인되어 아홉살의 어린 타냐 데크레챠프로 전장에 보내지게 되는 착각계요소의 이세계물입니다. 항상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고 최전선을 가 전투를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애니를 보면 이 작품의 진 면모를 더 잘 볼수있는데 영상, 무대, 소셜, 게임, 다방면에서 매력을 느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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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계속해서 진급을 거듭해 온 주인공 냐 데그레챠프는 대위가 되어 자신이 새로운 마도사 대대편제를 담당할 것을 명받습니다. 이에 주인공은 온갖 괴랄한 조건들을 이용해 지원자를 없애 후방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속셈이었지만 오히려 그러한 극한조건들이 지원자들의 애국심을 자극했고 이에 물밀듯이 밀려드는 지원서로 인해서 업무만 가중되는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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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재가 아니다. 노력해도 수재에 미치지 않는다. 인격은 비뚤어졌다. 무능한 인간을 정리해고했더니 보복으로 전철에 치여죽었다. 그리곤 군인이 되었습니다?
대대를 편성하면서 지원자들을 모두 떨어트리기 위해 극악의 선별과정을 선택한 주인공, 하지만 왠 괴물같은 것들이 훈련을 버티고 결국 대대가 완성되어버렸다! 그런 그들에게 선전포고를 던진 다키아 공국, 둘 중 하나는 죽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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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04권을 읽었습니다. 대위에 진급하고 나서 제투아 소장의 뜻에 따라 자신만의 대대를 이끌게 된 타냐입니다. 이전까지는 부대에 소속한 부하로서 활약했다면 이제부터는 자신이 대부분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대장의 자리에 앉게 된 셈입니다. 휴식기간을 늘리려고 일부러 현세의 지식을 동원한 가혹한 훈련을 진행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제국군 최강의 부대가 탄생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군데 불려다니며 전쟁을 휩쓸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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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를 라이트노벨과 코믹스, 애니로 접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코믹스 버전이 좀 더 보는 이들에게 친절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원작 라노벨로 접하기에는 분량부터가 압도적인데다 몇몇 상황은 쉽게 상상이 가지질 않는 것이 그 원인이 아닐까 싶달까. 여하튼 이번 권은 원작 2권 일부를 담고 있었고(1권 뒷부분도 포함된 것 같은데.. 확인이 필요함), 코믹스의 진행 상황을 보건대 최소한 두 자리 숫자의 코믹스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
|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판한 카를로 젠 원작 토죠 치카 글그림의 유녀전기 4권 리뷰입니다. 엘리트 회사원이었다 신앙심이 없어 창조주를 화나게 해서 판타지 세계로 환생한 주인공은 고아 여자애가 되어 고생하지만 출세하여 편하게 살기 위해 마도 적성이 있자 항공마도사가 되어 군인이 된다. 10살 정도된 여자아이가 군인인데 엘리트라서 진짜 묘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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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죠 치카의 '유녀전기' 4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처음에는 샐러리맨이 여자 아이로 환생해 전쟁에서 활약한다는 대략의 줄거리에 가볍게 읽기 시작했던 만화가 유녀전기 이다. 읽다보니 열강들의 전쟁의 이야기도 양상이 복잡해지고 주인공인 타냐 데그레챠프의 천재적인 전술도 꽤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 최근에 즐겁게 읽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