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전반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피터 드러키 언제부터인가 이분의 책을 통해 실패속에서 두려워 말고 다시 일어나 도전과 변화의 선두 주자에 서라는 말씀 ,,, 으로 나의 삶의 도전을 펼칠려구 합니다
![]() 목차만 보아도 힘이 되고 뭘해야 될것이며 도전이 되는 것 빠르고 스마트한 업무환경이 성과를 좌우한다 조직의 인재를 최고의 프로페셔널로 만들어라 최고의 매니지먼트는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인재로 만든다 새로운변화를 기회로 만들어라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라 인재를 조직의 최고자산으로 만들어라 기업의 미래는 이노베이션이 좌우한다 책임지는 리더가 진짜리더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는 변화속에서 도전을 하고 항상 그 변화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변화가 오고 변화를 할려면 이미 때는 늦은것 변화는 순간 다음 변화를 위해 배움과 교육으로 끊임없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2012년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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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작년에 가장 잘팔린 도서가 바로 피터 드러커에 관한 책이었다고 합니다. 피터 드러커.. 그가 어떤 사람이길래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열광을 하는걸까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에 선두에 서서 경영하라고 말하는 피터드러커!! 쉽게 읽히지 않는 경영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도서라도 잘 판매가 되었는데요~ 법학, 경제학, 사회학, 역사, 음악, 미술 등의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을 보유하고 있어서 20세기를 살다간 르네상스맨이라고 불릴만 한 것 같습니다. 경영은 그저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경영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던 그는 일만 잘하는 회사, 돈만 잘 버는 회사가 아니라 인간적이고 따뜻한 회사로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1분 피터 드러커입니다. 이 책은 하루에 한알먹는 경영 비타민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단편글로 되어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날때마다 읽어도되니까 책의 흐름이 끊기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게 일을 한다고 해서 능률적인 일은 아니죠.. 불필요한 업무는 제외하고 필요한 일을 시간을 보내는 것, 보고와 절차를 최대로 줄여서 책임전가가 일어나는 일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어떤 일에 대해서 실패를 했을 경우에는 그 실패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기 보다는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분석하여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내가 잘하는 것과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분명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보다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가 있다는 사실!! 실책을 모두 담당자에게 부하직원에게만 돌리는 상사는 어떨까요? 부하의 잘못을 감싸주고 다독거려주고 오히려 자신감을 복돋아주는 것이 훌륭한 상사의 모습이 아닐까요~ 그저 일방적으로 추궁만하고 닥달하기 보다는 말이죠.. 그저 단순하게 사람만을 좋아하는 경영자.. 아무리 인맥이 경영에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성과가 없이 단순하게 사람만을 좋아하는 경영자라면 기업에 도움은 커녕 해가 되지 않을런지 싶습니다. 사람 보는 눈을 가지고 있는 경영자라고 자부하더라도 한 순간의 실수로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으니 기업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를 잘 살펴보아야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챕터는 기업의 미래는 이노베이션이 좌우한다~였는데요. 기업이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보존하고 있는 고객들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고객이 아닌 비고객을 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회사의 입장에서는 훨씬 이득이겠죠.. 2바닥 분량의 주제로 간단 명료하게 핵심을 전달하고 있어서 이해가 훨씬 빠르고 지루함없이 읽을 수 있었던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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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라는 이름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경영학이 떠오른다. 그는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이자 구루로 불리며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비전공자인 나조차도 피터 드러커의 경영철학과 사상에 매료되어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피터 드러커의 자기관리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배우기도 했다.
1. 빠르고 스마트한 업무환경이 성과를 좌우한다.
이미 피터 드러커의 저서들을 접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핵심을 되새겨보는데 유용할 것이다. 반면에 피터 드러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가볍게 접근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이후 관련하여 그의 저서들을 읽었을 때 공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전략과 다양한 지침들은 개인에게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긍정적인 변화의 속도 차원에서 기업의 CEO와 임원들이 먼저 깨닫고 현실에서 활용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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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피터 드러커 실패를 두려워 말고 변화의 선두에 서라!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이 위대한 혁신을 낳는다! 전 세계 경영인들이 손꼽는 최고의 멘토, 피터 드러커에게 배우는 인재경영 비법! 경영을 그저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대단히 커다란 착각인 동시에 허상에 속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경영이라는 빙산의 표면체가 바로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영은 인간을 경영하는 것이고 기업은 곧 사람이라고 경영학계의 수많은 선각자들은 말해왔다. 빠르고 스마트한 업무환경이 성과를 좌우한다. 조직의 인재를 최고의 프로페셔널로 만들어라. 최고의 매니지먼트는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인재로 만든다. 새로운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라.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라. 인재를 조직의 최고자산으로 만들어라. 기업의 미래는 이노베이션이 좌우한다. 책임지는 리더가 진짜 리더다. 이 책에는 피터 드러커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하루 한 알 먹는 인간경영 비타민이라 할 수 있다. 진솔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 비타민을 꾸준히 복용한다면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더 훌륭한 나를 만들어갈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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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서문에도 나와 있지만, 피터 드러커를 경영학의 구루로서 추앙하고 있는 이유는 인간을 향한 따듯한 인문학적 에너지와 더불어 미래를 보는 탁월한 통찰력에 있다. <1분 피터 드러커>는 피터 드러커의 경영이론을 요약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단순히 그의 경영이론에만 국한 해서 받아들여서는 안되는 점이 바로 앞에 말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피터 드러커는 경영이론에서 위상은 거시 경제학을 창시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존 버나드 케인즈의 위상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지식노동자, 목표관리, 수평조직 등의 용어와 개념 창시는 현대 기업들에 의해 실제 적용되어 검증받음으로서 그의 탁월한 능력에 감탄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바로 그의 가르침을 급변하는 시대에 당혹스러움과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쓰는 많은 이들을 위해 그의 충고를 가다듬어 실음으로서 기본을 다짐으로서 변화를 멈출 수는 없지만 변화의 선두에 서서 과감하게 선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책에 담겨 있는 드러커의 메시지는 많지만 일관되게 느껴지는 하나는 바로 ‘인간’에 바탕을 둔 경영이다. 예를 들어 갈수록 비정규직과 계약직 직원의 비중이 늘어가는 현대 기업의 인력구조 및 운영 방침에 드러커는 일침을 가한다. 즉, 조직의 활력을 빼앗고 직원간의 괴리감을 형성시킴으로서 작은 이익을 쫓다가 큰 것을 잃고 마는 것이라고 경고하며 결과적으로 이처럼 인재를 중시하지 않고 인재를 키우는 것을 망각한 기업의 말로는 비참하다고 조언한다. 기업이 이익을 쌓는 3가지 자원을 인적자원, 물적자원, 자금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적자원임을 지속적으로 주장한 피터 드러커의 이론은 이미 무수히 많은 실제 기업의 경영사례를 통해 드러나기도 했다. 그러기에 이 책의 8개장 중에 인재에 대해 언급하는 챕터가 무려 4개가 되는 것에서도 얼마나 그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 했는지 알 수 있다. 많은 분량의 책이 아니기에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부담없이 꺼내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 하지만 분량만큼의 여운이 남는 책이 아니다. 오래 동안 곁에 놔두고 반복적으로 읽음으로서 그의 가르침이 자연스레 몸에 익게 해야 할 책이기 때문에 여운은 오래 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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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 특히 가을부터 겨울은 우울증이 급증하는 시기다. 이때 ‘마음의 병’을 치유할 방법이 필요한데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도 있지만, 독서는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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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회사를 꼭 경영하지 않아도 회사에 몸담고 있다면 누구에게나 정말 유용한 도서입니다.
이 책은 하루 한 장씩 1분에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해 두어서 Peter Drucker를 하나하나 이해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해하기에 어려운 Peter Drucker의 다른 저서와는 달리 핵심을 쉽게 뽑아 놓았다고 할 수 있죠.
하루에 조금씩 읽어간다면 Peter Drucker의 힘을 조금씩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무엇보다 chapter별 편집과 핵심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총 8 chapter에 걸쳐 Peter Ducker의 이론을 잘 정리해 두었죠. Chapter 5의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라...는 비단 경영인 뿐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2. 한 줄 정리가 뛰어납니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야 성과를 이룰 수 있다'라는 장에서는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능력이 부족한가? -나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등의 한 줄 정리가 있어 실생활 적용에 매우 간단하면서 명료합니다.
직장에서의 수많은 교육보다 훨씬 가치있는 도서입니다.
다만, 한 가지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각 chapter의 첫 부분에 Peter Drucker의 똑같은 사진이 반복되는 것 대신 다양한 사진이라 illustration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좋은 도서 출간해주신 apple tree에 감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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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괜찮습니다. 좋네요^^; 소설처럼~ 쭉~ 내용이 있는것이 아니라! 한두장 내외의 짧은 글로 되어 있어서 지하철에서 읽기 너무 좋습니다. 책도 크기 않아서 좋아용... 책을 읽기 전에는 피터 드러커라는 분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유명한 분이군요^^; 목차를 보고 아~ 요건 내가 정말 읽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을 어떻게 잘 만들어 가야 하는지 얘기해 주고 있는데요^^; 왠지 CEO입장에서 기업을 바라본것이 아니라 직원 입장에서 이런 기업이 좋다~~라고 적혀 있는것 같습니다. 제생각이요.ㅋ Why? 제가 원했던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밤 늦게까지 야근하고 피곤한데 또 일하고 회사를 다니는데 실력은 늘지않고 일만 죽어라 하시는 분들이 저 말고도 있으실듯~ 회사가 좀더 나를 인간적으로 대하고 내 미래를 걱정해주고 나를 키워서 같이 윈윈했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크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책에서는 그렇게 회사가 되어야~ 한다라고 얘기 하고 있습니다. 내편...내편 인 샘이죠^^;; 왠지 깨인 경영인것 같습니다. 스마트 경영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말이 계속 가슴에 맴도네요~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노력이 아닌 흠..뭔가 노력의 결과가 있어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단순하게 일을 많이 했다 야근했다 고생했다로 회사에 투덜대지 말고^^;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수 있도록 좀더 신경쓰고 일의 완성도를 높여야겠군 이라는 엄청 바른^^; 생각이 드네요~ 이상 직원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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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법학, 경제학, 사회학등 사회과학 전반을 두루 섭렵하고 음악, 미술, 인문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피터 드러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는 이유는 그가 따뜻한 인문학적 에너지와 그에 기초하여 미래를 보는 탁월한 통찰력 때문이다. 최근들어 피터 드러커에 대해서 책들에 많이 인용되거나 언급하는 것에 대해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평가받는 피터 드러커에 대해 이 한권의 책으로 모두 알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단편적인 이야기들을 통해서 그가 어떠한 사람이고 변화에 어떻게 파악하고 미래에 대한 대책을 세웠는지 알수 있는 시간이었다.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중에서 성공이라고 만들어 낼수 있는 생각들은 1000개중 한,두개 정도 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이런 수많은 아이디어를 조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바꾸어 내는 것 또한 경영자의 몫일것이다. 처음 선별해낸 아이디어를 끝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성공할때까지 계속 생각에 생각을 더하는 것이 아이디어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항상 사람들은 바쁘게 살아가고 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을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매일 눈코 뜰새 없이 바쁨에도 눈에 띄는 성과가 이뤄지지 않는 이유를 알아야한다. 직장인들 대부분이 바쁘게 일하고 있음에도 쓸데없는 일에 능력과 시간을 낭비할뿐이다. '바쁘게 일하고 있다'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야한다.p27
업무에 대해서 일의 목적은 무엇인지, 일을 통해 무엇을 실현하고 실행할것인지에 대한 정의를 세우는 일이 급선무이다. 왜 이 일을 하는 지에대한 목적이 정확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일들을 반복하게 되고 필요한 곳에 자원을 집중할수도 없다. 업무에 있어서도 성취감이나 동기를 느낄수 있으려면 왜 그것을 실행하고자하는 지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한다.
책속에는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경영에 대한 진실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이 담겨져있다. 경영은 단지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경영하고 기업은 곧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피터 드러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