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리고 띄엄띄엄 알고 있던 고대 그리스 시대의 전쟁사를 인물중심으로 잘 풀어냈고, 당시 전쟁의 양상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여 쉽고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만화적 표현으로 재미도 놓치지 않습니다. 또한, 전쟁 자체와 승자 중심의역사에 대해서도 중립적인 시각을 견지한 훌륭한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바램이 있다면, 한국의 고대 전쟁사에 대해서도 이런 책이 나
대충 그리고 띄엄띄엄 알고 있던 고대 그리스 시대의 전쟁사를 인물중심으로 잘 풀어냈고, 당시 전쟁의 양상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여 쉽고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만화적 표현으로 재미도 놓치지 않습니다. 또한, 전쟁 자체와 승자 중심의역사에 대해서도 중립적인 시각을 견지한 훌륭한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바램이 있다면, 한국의 고대 전쟁사에 대해서도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