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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가 주부들의 큰 고민 중 한가지라는 것을 요즘 아주 절감하고 있다. 신랑과 내가 먹을 어른 반찬에 아기 반찬까지 추가로 고민해야하니 보통 큰 일이 아니다. 신랑 지인 중 한 여자분은 그런 말까지 했다고 한다. 아니 도대체 하루 세끼 먹는다는건 누가 정한거야?라는 아주 원초적인 질문을 말이다. 손이 느려서 다양한 반찬을 순식간에 차려낸다는것을 거의 꿈꾸기 힘든 나로서는 새로운 반찬이나 메뉴, 혹은 한가지 메뉴라도 좀 입맛에 맞는 메뉴를 찾아보려고 애쓰는 편이었다. 다른 것은 밑반찬이라거나 간단한 반찬을 추가로 곁들이거나 했는데, 매끼 건강한 3가지 반찬을 계절별, 끼니별로 다양하게 차려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솜씨가 부족하긴 해도 오늘 뭐해 먹지?를 크게 고민하지 않을 정도로 누가 식단을 짜준다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은 정말 많은 주부들이 공통적으로 한 생각이 아닐까 한다. 아이 반찬으로 고민하다 심지어 나는 어린이집이나 일반 유치원 등의 식단 메뉴라도 참고하고픈 심정이었으니 말이다.
여기에 계절별, 끼니별로 고맙게 차려준 1식 3찬의 메뉴가 소개되어 있다. 밥과 국이나 찌개 한 종류, 그리고 추가로 두가지 반찬 정도가 더 곁들여진다. 물론 김치 등의 밑반찬은 집에 있던 것을 더 추가해 곁들이면 될 것이다. 요리책을 끼고 사는 주부라 새로운 요리책이 나오면 늘 관심을 갖고 들여다 보기 일쑤였는데, 이 책은 평이 좋아서 더욱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그리고 책을 보고 나니 매끼니별 식사 구분도 마음에 들거니와 각각을 주제를 정해 소개해놔서 메뉴를 고르기 힘들때 더욱 참고하기 편하게 되어 있었다. 레시피도 마찬가지다. 맨 처음 한장의 커다란 사진에 메뉴 구성이 한눈에 보이게 소개되고, 각각의 레시피에는 세부 조리과정까지 일일이 사진으로 찍혀 있어서 글만 소개될때보다 훨씬 따라하기 편하게 잘 나온 요리책이었다. 요리를 하다보면 초보자들에게는 상세과정 사진이 무척 도움이 될 때가 많기 때문이었다.
또 하루 세끼 메뉴만 소개된 것이 아니라 특별한 날의 밥상 또한 3가지 요리로 재치껏 차려낸게 돋보인다. 손님상을 차릴때 흔히 생각나는 메뉴들이 있기는 해도 손님이 어떤 상대냐에 따라 막막함의 차이가 달라질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부모님 생신날, 말도없이 찾아온 친구, 입맛 없는 어르신을 위한 밥상, 딸의 남자친구, 아들의 여자친구, (이렇게 구분해놓은게 재미나다.) 아이의 친구 (아마 동성인가보다.),남편친구, 직장 동료, 파티요리 등등 손님 구분도 재미나다. 손님상은 꼭 화려하게 반찬 가짓수가 많아야할것같이 생각되지만, 세가지 정성어린 요리만으로도 감동스러울 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
며칠전 몹시 추웠던 어느 날, 장 보러 밖에 나갈 새도 없었고, 집에 있는 것으로 상을 차려야하는데, 뭔가 좀 담백한 것을 차리고 싶었다. 신랑 입맛이 워낙 육식보다는 채식을 선호하고,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탕류를 좋아하는데, 국이나 찌개만 내놓기보다 뭔가 깔끔한 반찬을 추가해보고 싶었다. 주로 고기나 생선을 구워서 상에 올리곤 했던 지라 얼마 전 했던 배추 전을 다시 해볼까 하다가, 갑자기 이 책을 펼쳐들고 유심히 보다가 감자전과 배추 생채가 눈에 들어왔다. 겉절이는 물론이고 거의 모든 김치류에 도전해보지 않았는데 배추 생채는 겉절이 같기도 하고, 샐러드 같기도 한,그러면서도 재료가 모두 집에 있는 메뉴라 고르게 되었다. 요리책을 보며 새로 장을 보지 않고 집에 있는 것들로 만들수 있는 것도 메뉴 선정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옆에있던 감자전도 해보고 싶었는데 집에 감자가 한 개밖에 남지 않아 북어국을 하고 햄버그 스테이크를 쪄내는 것으로 (찌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것을 다른 책에서 배웠기에) 변경했다.
책과 똑같이 차려보고 싶었지만 재료 부족으로 (게다가 도토리묵으로 저녁상을 차리긴 아쉽기도 했고) 각각 다른 페이지에서 배추 생채와 북어국을 만들어보게 되었다. 배추 생채는 절이지 않고 간장 소스에 버무려 바로 먹는 것이었는데 약간 달큰하면서도 새로운 맛으로 입에 잘 맞았다. 신랑도 새로운 맛이고 신선해서 좋다고 했다. 다음에 또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며, 처음 만든 레시피가 입맛에 잘 맞으니 성공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익숙한 메뉴도 많지만, 새로운 메뉴도 많아서 다음엔 또 어떤걸 해볼까? 어떤 구성으로 상차림을 해서 맛있게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반찬 역시 밑반찬이 될 기본 반찬서부터 특식처럼 먹는 다양한 메뉴들이 혼합되어 있어서 한 권으로도 한동안 꽤 만족스러운 상차림을 해낼 수있는 그런 책이 되지 않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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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어떤 반찬을 해야 할까.. 고민인 저에게 "오늘의 밥상" 이라는 서평단에 뽑혀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파워블로그로 활동중인 향이님이 지은 책이랍니다. 책의 목차입니다. 전체적으로 5장으로 이루어져있어요.
1장. 바빠도 빠트릴수 없는 후딱 아침밥상 2장. 오늘의 메인 메뉴 든든한 점심밥상 3장. 맛있는 마무리 알찬 저녁밥상 4장. 손님맞이 알찬 상차림 5장. 밥이 지겨울때 먹는 간식
골고루 내용이 있답니다. 내가 해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서 해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기본적인 흰밥부터 콩밥등..밥종류도 여러가지가 있구요~
지친 남편을 위한 점심밥상등..각 테마에 맞는 음식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활용성이 아주 높답니다.
도시락집 메뉴로 꾸민 점심밥상입니다. 치킨마요덮밥이..너무 맛있어 보여서 내일 아들래미에게 해줘봐야겠어요~ 내일은 닭고기를 구입해서 몸보신도 하고 맛나게 해먹어봐야겠어요^^
친구를 위한 상차림입니다. 다음주에 친구가 집에 놀러온다고 했는데, 낚지볶음해서 점심으로 해먹어봐야겠어요~ㅎ
사실..집에 손님이 온다거나 아이 간식등.. 음식에 대해 고민스러운 경우가 정말 많았었어요. 근데 이책은 각 상황에 맞는 음식이 여러가지로 쉬운방법으로 나와있어서 너무 좋아요. 특히나 음식만드는 방법은 딱 2줄로 끝나더라구요~^^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음식만드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자구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을 느낄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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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고민의 고통
남자들도 밥을 하는 시대라고 하지만 필자는 남자가 밥하는 집 환경에서 자란탓인지 아내들보다는 남편이 밥을 차리는 횟수가 더 많은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아졌지만서도 예전의 가장 큰 고민은 역시 J랑 식사할때 반찬은 무엇이 좋을까라는 고민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입맛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났으니 이러한 고민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고민과 상황을 맞이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대부분 여성분들의 입장이지만 서도 남자들도 종종 고민을 하더군요.(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성들이 더 많은듯 싶습니다.) 편식하는 식습관을 가진 이들과 함께 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더욱 그 고민의 깊이가 강해져 나중에는 밥상에 올라가게 되는 차림표를 생각하는게 고통이라는 말도 듣게 되었습니다. (고통은 참으로 다양한거 같습니다. 전 그래도 잘 먹어주는 덕분에 고민은 하되 고통은 아니었지요.)
![]() <밥상을 차리려면 먼저 밥을 해야 합니다. 기본이죠>
기본으로 돌아가서 보는 책
<오늘의 밥상>(서울: 경향미디어,2011)은 여타의 요리책과 비교해 볼때 조금 묵직합니다. 그리고 그 묵직한 내용물 속에는 기본에 충실한 한국인의 집밥상이 있습니다. 밥상의 기본이 되는 밥짓기부터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손님상 차림표까지 한국인의 밥상의 기본인 1식 3찬을 구성하는 요리 레시피가 충실히 수록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과 국물 그리고 각 끼니에 맞는 조합과 양념에 관한 저자의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기에 J가 왜 이 책을 좋아하는지 알듯 싶습니다. 소박하고 검소한 밥상을 차려주고픈 J의 마음은 밥상을 차리는 모두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J에게 밥상을 차려주면서 엄마들이 해주는 맛있는 밥을 먹여주면서 동시에 영양을 생각한답니다. 요즘 밥솥은 나름 다용도이기에 밥짓기의 종류와 구분이 필요없다고는 하지만 편리함이 도리어 기본을 약화시키지는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본의 중요성이 풍성한 요리의 밑거름이자 맛있는 밥상의 원천임을 생각해봅니다. 기본적인것들을 잘 만드는 사람이 좋은 밥상을 차린다는 어머니의 말씀.(그래도 요리를 가르쳐주신건 결국 어머니였습니다.) J는 경험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전 어릴때부터 요리를 배울때마다 들은 내용인지라 기본의 강조는 누차 강조해도 모자르다고 생각합니다.
![]() <하루라도 거르게 되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계속 거르게 됩니다.>
매 끼니늘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끼식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새롭게 만들기는 무리입니다. 기본적인 밑반찬에 몇가지를 더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듯 싶지만 할 수만 있다면 조합을 통해서 보다 다양한 찬을 내놓는게 좋다고도 생각합니다. 매 끼니를 고민할때 나타나는 부작용은 역시 아침밥 거르기입니다. 점심이냐 나가서 먹게 되지만 아침은 어영부영 하다보면 거르게 되고 그리고 결국 거르는게 습관이 되어버리게 되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침의 식사도 저녁처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간단하게 나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차림표를 미리 구상해두거나 전날 만들어 두면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의 밥상>의 아침상은 빠른 시간에 만들수 있기도 하지만 하루 전날 만들어서 보관하기 용이한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거르지 않는 꾸준한 식사 가운데 건강한 하루가 시작됨을 알고 계신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아침은 종종 거르게 되지만 하루의 컨디션에 영향이 미쳐지는점을 생각한다면 역시 아침 식습관은 거르는 것보다 먹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Dear my J
종종 아침을 차려주던 뒷모습이 그리워지는 요즘 출산 후 친정에서 몸조리하는 J가 추천해준 요리책을 보면서 하루 빨리 집에 모여서 다시 식사하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요리책을 다양하게 보아왔지만 서도 이 책은 분명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간단히 표현한 책들 가운데서도 돋보이는 책이라고 생각네요.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따라하는 가운데 한가지 두가지 배워간다면 분명 좋은 밥상이 차려 지리라고 생각되요. 난 J가 해준 계란 요리가 무척 먹고 싶답니다. 돌아온다면 J의 계란 요리를 듬뿍 먹을 수 있겠지요. 좋은 책을 추천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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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건강한 1식 3찬.. 네이버 이웃인 향이님의 요리책 오늘의 밥상을 만났다. 식단짜기부터 자주 사용하는 양념, 꼭 필요한 양념, 제철 식재료 이야기를 시작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밥짓기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기본 중의 기본이 되는 요리책이다.
많은 요리책들을 봤지만 밥짓기부터 알려주는 요리책은 거의 본 적이 없은 것 같다. 물론 별미밥짓기 등을 다룬 책들은 있지만 매일먹는 쌀밥, 콩밥, 현미밥, 잡곡밥 등을 알려주는 책은 처음이라 왠지 반갑기까지 하다. 사실 현미밥은 잘못 지으면 까실거림때문에 먹기 쉽지 않은데 2시간정도 충분히 불려 밥지은면 맛있는 현미밥이 된다는 팁 알게 되었다.
바빠도 빠뜨릴 수 없는 후딱 아칩밥상 오늘의 메인 메뉴 든든한 점심밥상 맛있는 마무리 알찬 저녁밥상 손님맞이 알뜰 상차림 밥이 지겨울 때 먹는 간식 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화가 잘 되는 아침밥상, 입맛 찾아주는 아침밥상, 남편 기 살리는 아침밥상 등 1식 3찬, 밥에 반찬 3가지를 배울 수 있는데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건강까지 챙기는 점심밥상, 기운나는 점심밥상, 엄마손맛 느껴지는 점심밥상, 봄이 느껴지는 점심밥상 등을 만날 수 있다.
얼큰하고 푸짐한 저녁밥상, 맛깔스러운 저녁밥상, 면역력을 높이는 저녁밥상, 입맛 잡는 저녁밥상을 만날 수 있는데 소개된 레시피대로만 상차림하면 그야말로 건강밥상이 될 것 같다.
손님맞이 알뜰 상차림 편에서는 부모님 셍신날 정성들인 상차림, 입맛없는 어르신을 위한 상차림, 외식 부럽지않은 주말 상차림, 딸의 남자친구를 위한 상차림, 집에서 준비하는 파티 상차림 등 손님을 초대했을때 꼭 필요한 레시피들을 담고 있다. 주제가 정해져있어 따로 메뉴를 정하는 고민까지를 한꺼번에 해결 할 수 있겠다.
매일 밥만 먹으면 지겨울 수 있으니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레시피까지를 담고있어 이 책<오늘의 밥상> 한 권만 있으면 어떤 요리든 레시피대로 따라 만들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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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저자 향이님의 블로그를 이웃추가 해서 맛깔스럽고 정성이 담긴 친근한 요리 레시피들을 계속 봐왔었는데 이렇게 그 솜씨를 한권의책으로 엮어내서 만나보았답니다~~
그밥에, 그반찬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잖아요~~ 그토록 오늘은 무얼 먹지? 어떤 메뉴로 밥상을 차릴까? 한두번 이상 하게 되는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반찬을 주제로한, 국물, 찌개를 주제로한 테마별 요리책도 좋지만 이렇게 식단이 짜여져 엮은 요리책도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인기 요리 블로거 향이님의 밥상을 찬찬히 구경해 볼까요? . . 오늘은 뭐 먹지?
이렇게 총 5장으로 분류되어져 있답니다~~
각 끼니 별로 식단 짜는 노하우와 ~~ 양념을 소개하는 페이지등 기본적인 가르침을 도입 부분에 담아내고 있어요 . .
제철 식재료에대해서 간단하게 익힐 수 있게 간단한 설명이 되어져 있는 부분도 잘 챙겨두면 시장볼때 헤매지 않고 건강한 소비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 .
기본적인 쌀밥 이외에 잡곡밥, 시래기밥등 다양한 밥을 짓는 방법을 담아내고 있구요~~ 제철에 맞는 식재료와 각 끼니에 어울리는 짜임새있는 메뉴로 구성하면서 각각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서 느끼게 된것은 정말 일상에서의 만나는 우리의 가정식 밥상이라는 점이 참 친근하고 편하게 와닿더라구요~~ 포스팅에서의 친근함이 그대로 묻어나는듯~~ 레시피의 친절함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기도 한것 같아요~~
소개해 드리고 싶은 메뉴구성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 골라서 사진으로 담아봤답니다~~
아침상 01 소화가 잘 되는 아침밥상 첫페이지에는 전체적인 밥상을 담아내고 그 다음페이지부터 각 메뉴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진 책이에요~~ . . .
아침상 04 남편 기 살리는 아침밥상 . .
점심상 08 소박하지만 든든한 점심밥상 .
저녁상 03 건강하고 소박한 저녁밥상 .
저녁상 09 순두부탕으로 푸짐한 저녁밥상 . .
손님상 02 친구를 위한 상차림 . .
손님상 03 입맛없는 어르신을 위한 상차림 . .
손님상 08 아이 친구를 초대한 날의 상차림 . .
길거리 토스트 떡볶이 그라탱
초코칩쿠키 브라우니
이렇게~~ 밥이 먹기 싫을때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간식까지 알찬 구성으로 엮어진 가정적이고, 친근하고, ~~ 건강이 묻어나는 오늘의 밥상!! 식단 짜기의 노고를 확 줄여주고~~ 밥상의 건강함으로 가득차게 만드는데 도움이 될 알찬 요리책이랍니다
맛깔스런 향이님 블로그도 같이 소개할게요 ^^ -http://blog.naver.com/aristat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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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밥상 >평
집에서 독립을 하여 혼자 살다보니 하루하루 끼니 반찬 걱정으로 고민할때가 있어요... 혼자사니 양 조절도 어렵고.... 오늘의 밥상 책을 통해 다양하고 건강한 반찬과 국 그리고 다양한 음식을 만나고 나니 점점 요리에 즐거움을 갖게 되었어요...
이렇게 만나게 된 오늘의 밥상........
경향 미디어에서 발간한 책으로 책 구성이 하루 식사에 3가지 반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접할수 있었어요...
블로그 닉네임 "향이"님으로 유명해진 분으로 함지영님이 이렇게 맛있는 책을 만들었네요...^^
책으로 만난 맛있는 밥상들.... 하나씩 하나씩 배워나가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기본기부터 하나하나 알려주고 제철 음식반찬도 알려준답니다..
경향미디어에서 다양한 음식 정보 도서를 많이 발간했네요...^^
가격대는 일반 서적보다 1000~2000원 비싸지만 책 크기도 일반 책보다 크고, 다양한 컬러로 맛있는 음식을 선보여서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네요...^^
제가 간단하게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네요...^^; 앞으로는 국, 반찬 들도 도전할거랍니다... <오늘의 밥상> 책을 만나서 정말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카페 꿈녀에서 협찬해주신 책으로 후기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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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이 출간되면 참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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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을때는 일주일치 식단을 미리 짜서 장을보곤 했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반찬고민 크게 하지 않았고 메뉴선정에는 주로 인터넷을 이용했지요 첫째가 태어나고난 후 식단을 짜서 장을 볼만한 여유가 없어지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 레시피들의 도움을 꽤 받았고 아이가 조금씩 커나가면서 웹 서핑을 통해 이런 저런 요리들을 보면서 메뉴들을 정하곤 했지요 이젠 둘째가 태어나고.... 식단을 짜기위해 웹서핑을 한다거나, 식단표를 짜서 계획있게 장을 본다거나 하는 시간적 여유는 전혀 없더라구요 곁에 두고 볼만한 만만한 요리책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을 만들기 위한 레시피도 필요했지만 식단을 짜는게 더 힘들었거든요 <오늘의 밥상>은 1식 3찬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요 크게 아침, 점심, 저녁 으로 나뉘어있고 소화가 잘되는 아침밥상 입맛찾아주는 아침밥상... 이런식으로 매끼니마다의 특색있는 주제로 식단을 짰더라구요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만만하게 해볼만한 요리들이 꽤 많았다는거에요 흔히 볼수있는 식재료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그래서인지 따라하기도 쉽고 식단구성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책을 받고 일주일가량 되었는데 전복밥, 버섯영양밥등 쉬우면서 평소 몰랐던 메뉴들을 만들어봤어요 양념장넣고 비벼먹는걸 좋아하는 신랑이 무척 잘먹었죠 평소 해왔던 반찬인데도 제가 만드는 방식과 좀 다른부분도 있었어요 책에 나온대로 만들어보니 좀 더 맛깔스럽게 만들어지더군요. 요리책에 레시피들이 한가득나와있어도 그다지 끌리지 않는 메뉴와 따라하기 어려운 레시피들로 가득한 요리책이 집에 두권이있어요 그래서 책값으로 낸 돈이 참 아까울 지경이었죠 <오늘의 밥상>은 참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주방에 항상 비치되어있답니다. 저는 일주일먹을 식재료를 생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주문하는데 요새는 이 책 덕을 톡톡히 보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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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건강한 1식3찬 오늘의 밥상
향이 함지영 지음 / 경향미디어
매일매일 똑같은 밥 반찬 고민..!
오늘은 무슨반찬을 먹을까 하면서 차려놓으면 그밥에 그반찬.. 반복되는 반찬들..
오늘은 좀 다른반찬을 먹을까? 하면서 요리책도 뒤져보지만, 결국 이페이지 저페이지 찾아보다 번거로워
있는 식재료들 구성해서 차리기 마련인데요.
이 책은 이런저런 고민없이~! 번거로움 없이~! 어느 페이지를 넘겨도 1초만에 해결된답니다~!
1식 3찬~!
한눈에 보기쉽게 페이지마다 3가지의 밥반찬이 구성이 되어있어
고민없이 그대로 만들면 영양만점 맞춤식단이 완성 되지요~!
식단짜기, 자주사용하는 양념, 꼭 필요한 양념,
제철 식재료까지..
꼼꼼한 노하우까지 전해주시구요..
기본적인 쌀밥부터 현미밥, 잡곡밥, 팥밥, 콩밥 등
맛있게 밥짓는 법들부터~
후다닥 차릴 수 있는 아침밥상
입맛이 없는 아침에도
입맛 찾아주는 아침밥상
냉이된장찌개, 가지나물, 닭가슴살조림, 잡곡밥~!
이렇게 먹고 나면 점심때까지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
지친남편을 위한 점심밥상~!
두부맑은국, 묵은지조림, 멸치고추장무침, 전복밥~~
오우~! 남편한테 사랑좀 받겠죠?^^
아들의 여자친구를 위한 상차림
부르스케타, 찹스테이크, 카프리제
이런날 정말 뭘~ 해줘야 하나..고민스러울 것 같은데 이렇게 차려주면 엄마 센스있다고 좋아할 것 같아요~!
그밖에도.. 딸의 남자친구, 아이친구, 남편친구까지..
어떻게 차릴까 고민스러운 날도 책안에 고민해결 해줄 식단이 다~ 들어있답니다..
직장동료를 위한 상차림...
갑자기 읽다가 느꼈는데요.. 저도 저자의 친구이고 동생이고 지인이고 싶어지더라고요~^^
1식 3찬 외에도
밥이 지겨울 때 먹는 간식도 소개해놓았는데요..
샌드위치, 코울슬로, 단호박스프, 몬테크리스토
연근칩, 웨지감자..춘권, 새우버거, 토스트, 떡볶이 그라탱, 수란토스트..등
여러가지 간식들도 있고요..
오븐으로 할 수있는 쿠키종류와 브라우니, 만쥬등 제빵도 소개해놓으셨어요~!
정말 다양하게 두루두루 다~ 갖춘 요리책이네요~!!
매일 밥반찬 고민할 필요 없구요.
손님이 온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 더더욱 없겠어요~^^
주부라면 항상 하는 식단고민~! 이젠 걱정 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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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까지 무주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왔는데 책상위에 올려진 소포하나...
꺅~!!!!!!!1 요리도서가,,,드디어,ㅎ 다이어트 레시피 이후에는 처음...ㅎㅎ
새우 죽...ㅋㅋㅋ 감기가 걸린탓에 죽이 끌렸어요. 학회다녀와서 지친 내 장을 쉬게 해주기 위해서 속편하라고,,,ㅎ
마트에서 이마트 만원상품권을 이용해서 장봐오고,,,ㅎㅎ
온갖 재료 배합하여 만든 죽...내죽내죽...ㅎ
재료 : 새우, 닭가슴살, 양배추, 훈제연어, 햇반
반찬과 함께....^^
이건 응용해서 반찬만든거.
초반에 양념에대한 설명, 제철재료에대한설명,,, 이래저래 알아두면 좋은정보도 수록되어있고, 너무,,,새심하십니다요. 그동안 양념중에 생소한것들은,,,뭔가 궁금했었는데,,ㅋㅋ 찾아보진않았지만 책에 나와있으니,,, 너무 좋았어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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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나뉘어진 이유있는 밥상...ㅎㅎ
이건 술마시고 들어온 아빠 & 남편 을 위한 밥상,,,ㅋㅋ 그리고,,,술먹은 나를 위한 밥상...ㅡ,ㅡ
식당 부럽지 않은 밥상,ㅋㅋㅋ 뭐,,,밥그릇을 도시락통으로 바꾸면 훌륭한 피크닉 벤또~ㅎ
테마밥상의 각 요리를 하나씩 설명해주는 친절한 요리책,ㅎㅎㅎ 아,,,뭐먹을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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