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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친구사귀기에 도전한 코미양의 푸릇푸릇한 1학년 시절을
5권의 메인 내용은 1학기 축제에 참여하는 코미양의 귀여움입니다.
내용은 이미 E북으로 읽었지만 소장용으로 보관하기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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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이번에는 축제준비를 시작하는 코미양과 친구들이에요 메이드 카페를 하기로 한 1반 코미양도 열심히 축제를 도와요 새로운 친구들도 몇명 나오는데 이름가지고 장난치는거 너무 웃겨요ㅋㅋ |
| 커뮤증을 소재로 하고 있는 현실공감형 만화인데 꽤 재미가 있어서 한 권씩 사모으는 중입니다 실제로도 현실에서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그렇다보니 주인공에게 자연스럽게 공감이 되고 응원하게 됩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재미도 있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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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타다노는 코미양의 통역 정도로 취급되기는 하지만 알고보면 타다노는 이 반의 반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부터 다른 사람들이 일을 많이 떠맡깁니다. 보다 못한 오네미네가 도와줍니다. 오네미네는 타다노가 괴롭힘 당하는 줄 아네요. 코미양은 질투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보고, 오네미네는 코미의 타다노를 향한 감정이 단순한 반 친구 이상임을 알아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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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데 읽고있는 코미양은 커뮤중입니다. 입니다. 이점화에는 학교 축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읽다 보니 저 또한 어렸을대의 축제에서의 기억이 많이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타다노 군과 코미양의 뭔가 풋풋하면서도 조금은 흔해보이는 러브스토리가 전혀 싫지 않고 그때가 그리워지는 만화입니다. 친구를 사귀면서 점점 더 사회로 나올려고 노력하는 또 주변의 친구들이 노력하는 모습니다. 참 보기 좋은 힐링만화입니다. 많은 분들에세 권하는 만화고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완전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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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본 청춘 코미디의 단골 소재인 학교 축제가 메인이었습니다. 축제를 준비하면서 코미 양이 오토리한테 한 말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5권의 하이라이트는 축제 마지막 부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특히 코미 양이 타다노와 함께 마무리 하는 장면은 꽤 낭만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나지미가 축제에서 돈버는 장면은 코믹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5권에서는 코미 양과 타다노의 엄청난 조력자인 오네미네가 등장했는데,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인거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5.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 중 한 시리즈입니다. 지금까지 이북만 한 320권 정도 사왔는데, 사실 사면서 실험적인 만화를 많이 사온 거 같아 지루했던 찰나에, 이렇게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인기만화답게 그림체도 매우 좋아요. 웬만한 만화는 다 그림체로도 씹어먹습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그림체가 너무 안젛은드고 하는데 일단 거기까진 안 봤습니다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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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 라이트노벨이나 만화라면 빠질 수 없는 학교 축제가 시작됩니다.
축제를 준비하면서 여러 친구들을 새로 사귀게 되고, 대인관계를 조금씩
설렘을 한방울씩 칵테일해가는 코미양은 커뮤증....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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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새 학교 축제 에피소드가 찾아왔다! 역시 주인공이자 메인 히로인인 코미양의 외모에 메이드복장까지 완벽한 구성이다! 여태 참가하지 못 했던 학교 행사. 하지만 올해는 불러주는 친구들이 있다.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는 코미 양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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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메인은 학교 축제와 축제를 즐기는 코미 양과 친구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표지 일러스트에 나오는 코미 양의 모습이 이번 권 어느 챕터의 네타를 다분히 포함하고 있었던 것은 덤! 여기에 타다노가 코미 양의 압력(?)에 못이겨 졸지에 여장을 하게 되는 이벤트가 있는데 이 부분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여장한 모습을 여동생에게 들켰을 때의 타다노 남매의 표정이 압권이었다..) 더불어 코미 양의 남동생은 누나 못지 않은 임펙트를 선보이면서 누나들을 심쿵하게 만든 것 역시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달까. 여러가지로 재미있었던 5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