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견전 9궠 아베 미유키 작가, 소미미디어에서 정발하는 작품입니다. 오래전에 읽다가 만화책을 몇 년 안봤더니 다 절판;; 뒷권이 나와도 살 수 없었는데 이렇게 재판으로 나와서 너무 다행이고 새책을 소장할 수 있다니 감격스럽네요! 한 번에 몰아 봐야겠어요! |
| 도세츠와 하마지의 관계, 그리고 도세츠 또한 시노가 찾던 사람이라는 것이 전부 밝혀졌네요! 팔견전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이 그렇지만 하마지를 보고 있으면 어딘가 짠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도세츠와의 만남으로 조금 치유된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시노 쪽은 이제 앞으로 남은 마지막 한 사람도 바로 등장을 했으니 여기에는 또 어떤 사연이 있을런지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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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지가 떠오르긴 했는데 정말로 도세츠가 찾던 동생이 하마지였을줄이야 ㅋㅋㅋ 조금은 감동적인 재회장면을 기대하긴 했지만 떨어진 세월도 그렇고 골이 깊었기에 당장은 그런 장면을 볼 수 없었지만 그들의 대화에서 도세츠가 제도에서 자리 잡을 거라고 했으니 조만간 조금은 좁혀진 남매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나저나 시노 일행을 못잡아먹던 스님의 태세전환이 정말 웃겼다. 처음 등장했을때는 한번 등장하고 말 엑스트라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니 꽤 비중있는 캐릭터일지도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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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보니 주변인이 다 구슬의 소유자엿다 이런 전개 나쁘지 않아요.
유키히메편이었는데 쌀쌀하면서도 다정한 요괴네요.
신장판으로 한권씩 내주고 있는데 빨리 일본에서 낸 권수 따라잡으면 좋겠어요
이게 절판난뒤로 다시 내주는건 고마운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
신장 내줘야할 시점에 설마 다시 절판 끊길까봐 걱정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저주가 풀리길 혹은 그러지 않길 감정이 상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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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에 등장했던 이누야마 도세츠가 재등장랍니다 개그 캐릭터화 된 모 법사도 재등장하지만....잊고 싶네요 ㅠㅠ 도세츠가 찾는 여동생이 그 사람 이였다니 어마어마하게 이전에 깔린 복선이라 깜짝 놀랐네요 작년에 실종된 아이가 돌아왔는데 말도 못하고 물만 마신다는 사건이 들어와 시노는 위장으로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무시무시한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가슴아픈 결말로 미무리되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