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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우리아빠는 낚시게임만 좋아해? ㅋㅋㅋㅋ 아이들과 함께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책을 읽었답니다. 읽으면서 엄마인 저는 어쩜 이렇게 공감이 되는지요! ! 아이들도 많은 공감을 불러왔답니다. ㅎㅎ
책 표지를 보니 아빠는 행복 그자체의 모습으로 왕자에 앉아있고, 뒤에 우리의 친구 현우가 아빠를 보며 싱글벙글 무슨 이야기 할까요?? 그런데 엄마의 표정이 너무 너무 화가 나 있어요 ㅠ.ㅠ 웬지 표정만으로도 왜 엄마가 화가 나 있는지 알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빠가 몇번 쓰여졌는지 센다고 하는데... 넘 힘들어 중간에 포기했답니다. 오랫만에 손글씨로 꽉 채운 예쁜 아빠글씨... 아빠를 이렇게 꽉 채우면서 아빠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질 것 같아요~
아빠의 장난감방엔 이렇게 피규어 장식장까지 있어요! ! 우와~~ 꼭!! 전시회를 보듯!! 그렇게 사랑스런 피규어를 주말마다 조립하는 아빠의 외침!! "어, 무ㅍ릎뼈가 없는데? 넓적다리와 아랫다리를 연결하는 무릎관절이 안보여." 이렇게 주말동안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갖는것이 아닌 나를 위한 시간 장난감을 조립하는 일에 몰두하는 아빠의 이 외침은 엄마와 현우의 마음을 싫어지는 것 같아요!! 가족보다 더 사랑하는 장난감들... ㅠ.ㅠ 아~~ 생각만해도 싫어요!!
아빠의 장난감을 보며 멋진 장난감이라 감탄하는 석민이에게 '건담 아스파라거스 레드'를 주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빠가 그것을 찾는 거에요!! 건담시리즈를 모두 모아둔 사람은 오직 아빠뿐이라며 당장 찾아오라는 아빠!! 어른인데... 장난감을 더 소중히 여기는 아빠한테 서운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현우가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강적이 나타납니다. "우리 아들이 얼마나 착한데.. 담배를 피니, 술을 마시니 장난감 그게 뭐가 아까워 그러냐?" 꼭!! 아들편인 시어머니의 레파토리를 들으니 숨이 턱!! 막혀오네요 ㅠ.ㅠ 암튼 엄마의 백기를 보니 할머니와 아빠 승인가 봅니다.
전세금 마련을 위해 가장 비싼몸인 건담을 팔아 왔네요. 가족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던 아빠가 가족을 위해 가장 아끼는 장난감을 보내고 오니 아빠의 따듯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할머니가 아빠와 엄마 그리고 현우를 위한 어린이날 선물을 주시네요~ ^^ 이젠 아빠 혼자 하는 장난감 게임이 아닌 함께 꾸밀 수 있는 블럭을 사가지고 오네요!!
우리집 아빠도 집에 오면 게임을 해요!! 아마도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겠지요. 이해도 되지만 저녁준비하는 동안 아이들과 좀 놀아주었으면 좋겠는데... 가끔 이렇게 아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면 넘넘 흐믓해진답니다. 우리 아빠와 비슷한 가정이 있다며 신기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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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장난감에 빠져있는 키덜트족인 아빠와 함께 살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에요....
아이 친구 아빠 중에 레고를 좋아해서 모아놓은 집은 봤는데,
전에 레고를 팔아서 수익을 봤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그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빠랑 사는 현우를 친구들은 부러워하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안 좋은 점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서
실제로, 이런 아빠랑 사는 것처럼 손에 잡히듯 생생하게
생활이 눈에 그려져서 좋았어요...
조립 장난감의 무릎뼈가 없어졌다고 온집을 뒤지는 모습이라든지,
현우가 놀러온 친구에게 줬던 장난감을 서슬이 퍼래져서 받아오라고 한다든지,
전세값이 올라서 걱정하는데,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들은
무척이나 한심하고 어이없어 보였지만,
아들과 함께 온 가족이 장난감 박람회에 다녀온 후,
조금씩 변화하며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아이가 아빠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끔 하고
다시한번 우리 가족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라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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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장난감을 좋아해 바우솔 작은 어린이 30번째 이야기
서석영 글 / 한주형 그림 / 바우솔 서석영 작가님 동화는 딸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요. 신간으로 <아빠는 장난감을 좋아해>는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책이었답니다. 문체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유쾌하고 스토리를 집중시키는 매력이 넘치는 작가님이세요. 이번 동화는 제목만 봐도 아이들의 호기심이 자극되는 책이랍니다. 사실 '바우솔 작은 어린이'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문구지만 초등 고학년이 되는 딸 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했어요.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를 재미나게 읽은 기억에 서석영 작가님 책을 만나자 반가움이 먼저였거든요. 그만큼 작가님의 힘은 큰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마치 어른들이 조정래, 김훈, 공지영 작가님들의 신간이 반가운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동화의 내용만큼이나 삽화가 눈길을 끄는 동화인데요. 실제 사진과 함께하는 삽화에 시선을 뗄 수가 없더라구요. 이 장면이 본문의 첫 페이지에 나오는데 한참을 구경하느라 동화를 읽기 전에 이미 프라모델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아빠는 장난감을 좋아해>를 읽으면서 어른들의 취미생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무엇보다 아이와 대화거리가 많아지기도 했는데요. 이 동화는 아이와 함께 후딱 읽은 책이기도 해요. 처음엔 아빠의 행동들이 너무 철이 없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아빠가 어릴 적 가지고 놀던 소중한 장난감을 중고로 팔고 왔을 때 아빠의 심정을 생각할 때는 그동안의 아빠의 취미생활에 대해 참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실제로 '키덜트'라는 용어가 생겼을 만큼 요즘엔 '키덜트'와 관련한 기사도 흔히 만날 수 있지요.
딸 아이가 이 그림 너무 잘 그렸다고 감탄하던 장면이에요. 아빠가 잃어버린 장난감 조각을 열심히 찾고 있는 장면이에요. 그리고 청소기 흡입구의 빳빳한 털 속에서 장난감 무릎뼈 조작을 찾고는 너무나 좋아라하는 아빠의 모습도 너무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서석영 작가님은 항상 스토리의 결말에는 가족들의 갈등을 해결하는 따뜻함이 있어서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 이야기 역시 아빠에 대한 불만으로 시작되었던 이야기에서 따뜻한 결말로 끝을 맺어 책을 덮을 때 마음도 참 따뜻해졌어요. 우리 가족은 함께하는 취미로 뭐가 좋을까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면 참 좋을 것 같구요. 엄마의 소원인 2층 전원주택과 현우가 좋아하는 블럭을 생각해서 아빠가 준비한 블럭 집짓기 시리즈 전원주택 선물의 의미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데요. 그동안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과 앞으로의 화해 손길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구요. 동화이지만 가족 이야기라 더욱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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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장난감 선물 같은 동화!
아빠는 장난감을 좋아해 요즘 신조어로 키덜트라는 말을 떠올리게 했던 동화 나도 그 한사람이랍니다. 아이 같은 어른이지요. 어릴 적 풍족하지 못한 장난감에 대한 사랑으로 장난감을 즐기는 우리집은 엄마랍니다.
엄마에 맘을 잘 담아준 동화라서 더욱 재미있게 아이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랍니다. 바우솔 작은어린이 시리즈로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저만이 아니라 이 책에 공감하는 우리 엄마아빠들은 많을 것 같아요. 이 책에 주인공 현우 아빠를 충분히 이해하게 되네요. 하지만 현우에 입장에서 더 이해하면서 읽게 되었던 책이랍니다. 현우네 가족은 아빠 때문에 갈등을 겪게 되네요. 모형 장난감 조립에 푹 빠진 아빠.
현우는 주말이면 아빠와 함께 나가서 운동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장난감 밖에 모르는 철부지 아빠와 가족 사이에서 고민해보게 되는데요. 우리는 현우를 통해서 우리에 아이들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친구에게 선물해 주었다가 당장 가져오라는 아빠에 말에 돌려달라 할 수 밖에 없었던 현우 그 한 사건만으로도 현우 아빠를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데요.
엄마와 현우에 맘을 우리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게 되지요.
할머니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장난감 박람회 입장권
가족 모두가 찾았지만, 아빠는 여전히 장난감에 빠지고 그 곳에서 아빠는 자신의 장나감이 아닌 현우를 위한 블록을 구입했던 모습에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감동으로 가족에 따뜻함을 보여주게 되는데, 역시 작가님에게 또 한번 반하게 되네요.
나이를 떠나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서 가족의 의미를 깊게 생각하면서 부모와 아이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책으로 동화를 읽고 나면 더욱 따뜻한 가족으로 변하게 될 책이랍니다. 현우는 아빠를 장난감에 빼앗겼다 생각하네요. 아빠가 장난감 나라의 왕이 아니었을까? 생각까지 해보네요. 아빠의 장난감을 실수로 망가뜨리면 불같이 화를 내는 부분이 서석영 작가님에 특유의 문체로 이기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을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이 간답니다. 현우 할머니에 섬세하면서도 관찰력으로 가족에 갈등 문제를 현실감 있게 묘사해 주었기에 더욱 공감하면서도 우리 가족에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우리집 아빠는 등산을 너무나 좋아해서 주말마다 산에 오르는데 아들은 주말마다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농구를 못해 속상해 하지요. 그렇지만 아빠가 행복해 하는 등산을 하면서 얻은 행복에 아들도 이제는 이해를 해주면서 한 달에 두 번은 농구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약속했기에 가족이 서로에게 맞추어 가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답니다. 서로가 자신만을 위한 길을 찾게 된다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이어갈 수 없지요. 조금은 양보하면서 서로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항상 아이로만 있을 것 같았던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성장하면서 부모를 이해하면서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가며 반성하고 노력할 수 있게 길잡이가 되어준 책이 아닐까 합니다. 꼭 우리가족 모두가 읽어보면 재미있을 책으로 소중한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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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서석영 글/한주형 그림 바우솔
엄마인 나는 아빠는 아이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질지, 어떠한 모습의 아빠를 원하는지 항상 궁금하다. 엄마는 아이들이 아빠에 대해 때론 친구처럼 때론 인생의 조언자이고 때론 말없이 지켜봐주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바램이 있기 때문이다. 다행이 우리 아이들은 아빠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아빠의 존재에 대해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아빠와 함께라면 항상 즐겁다. 이 책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는 아빠는 자신의 아들보다 훨씬 모형 장난감 조립에 푹 빠진 어른이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쉬는 날 장난감 모형을 만드는 일로 해소를 하고 성취감과 행복감을 맛보는 전형적인 키덜트이다. 한동안 키덜트 열풍이 불었을 때 남편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어릴 때 어렵게 살 때 본인도 갖고 싶은 장난감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엄마는 사주지 않았고 그 생각에 어른이 되어 돈 벌면 꼭 사야지 하는 마음에 우리 아이들이 사달라고 하는 장난감은 되도록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자기 합리화이긴 하지만 이해가 되는 생각이어서 나도 어느 정도는 수용했었다. 이 책에서 주인공 아빠의 모습에서 그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아빠도 아무래도 어릴 적 장난감을 갖고 놀고 싶었던 때를 생각하며 그것을 지금에서야 실행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우는 집에 놀러온 친구 석민이에게 아빠의 로봇 장난감을 구경시켜주고 쿠키 선물을 가져온 정성에 아빠의 로봇 장난감 하나를 선물로 주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빠는 시리즈 중 하나인 그 로봇은 귀하디귀한 품절 로봇이라며 선물을 다시 가져오라고 한다. 난처한 상황의 현우는 결국 친구에게 다른 로봇 선물을 주고 돌려받게 된다. 현우는 그런 아빠의 행동에 속상해 한다. 현우가 그런 아빠를 이해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이사를 가야하는 형편에 엄마의 걱정으로 현우도 마음이 쓰이던 찰라 아빠는 아빠가 제일 아끼는 장난감 모형을 팔게 된다. 아빠와 가장 오래 같이 지냈던 소중한 장난감을 팔고 온 그날은 아빠가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현우도 아빠의 마음을 알게 된다.
아빠이기 이전에 하나의 사람인 우리들의 아빠. 아빠도 잠시는 무겁게 짊어진 짐을 내려놓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도 아빠에게 부탁하고 원하는 일만이 아니라 아빠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약속했다. 아빠를 위한 깜짝 선물을 생각하다 보면 아빠도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추억거리를 찾고 함께 즐길 준비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를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부모의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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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글 : 서석영 / 그림 : 한주형 / 바우솔
제목과 표지부터가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왕관을 쓰고 왕좌에 앉은 아빠는 두 손 가득 조립 건담을 들고 있고
곁눈질을 하며 뿔이난 엄마와 웃고 있는 아들.
그 주변으로 로봇 조립할 때 사용되는 다양한 도구들이 잔뜩 그려져있어요.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그 내용이 충분히 짐작될만한 내용이네요.
속표지는 세 식구 모두 눈이 반짝반짝!
주인공 현우네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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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장난감 조립에 푹~ 빠져있는 현우 아빠.
조립하던 장난감의 부품이 없어지기라도 하면
청소기까지 뒤져가며 찾아내고야 마는 열정적인 아빠랍니다.
이런 모습에 친구들은 현우를 무척이나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현우는 이런 아빠에게 불만이 참 많았어요.
운동을 좋아하는 현우는 주말이면 아빠와 함께 나가서
운동도 하며 같이 즐기고 싶지만
아빠는 같이 나가면 시큰둥하기만 하답니다.
오히려 이런 아빠를 위해 현우가 바깥 활동을 양보하기도 하지요.
현우는 친구 석민이가 집에 놀러 온 날은 허락없이 아빠의 건담 중
하나를 선물했다가 아빠에게 혼이나고
결국 친구로부터 장난감을 되돌려 받아야했어요.
그리고 현우 엄마는 전세금이 모자라 고민을 했답니다.
할머니에게 이런 고민을 하소연해보았지만
오히려 아빠의 편만 드는 할머니.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어린이 날 선물로 전해주신 선물, 장난감 박람회 입장권.
장난감 박람회에 간 현우 가족!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요즘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플라스틱 모델 (=프라모델)을 좋아해서
많이들 모으고 수집하지요.
그래서 키덜트라는 신조어도 생겨난 요즈음.
프라모델 뿐 아니라 요즘은 스마트 폰 게임이라든지
다양한 개인의 취미로 인해 가족간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우도 있고
더 돈독해지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지요.
우리 가족은 어떤지...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