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까지 성실히도 나왔네요 ㅎㅎ
소설은 9권으로 완결이 났다는데 슬슬 읽을 기분이 드네요.
제목 해석이 우리 집사가 말하기를, 내 집사가 말하는 것에는 등등 많은데 변역이라 그런지
우리 집사가 말하기를 이 제일 자연스럽고 입에 착 붙네요.
이 책 심지어 영화도 있다는데 일단은 그걸 먼저 감상하고 책을 읽어 볼까 합니다.
영화는 각색이 많이 되어 나올텐데 주인공들 비주얼도 그럭저럭이라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