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 소개로 보게 되었어요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에 절로 숙연해지고 박수를 보내게 되었어요 읽는 내내 열심히 살아가야할 용기를 받았어요 함께 하지 않아도 지켜보아 주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것도 새삼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이 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 가슴 뜨거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한 책 입니다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은 책이 되리라 여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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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이니까 주인공에 대한 미화가 들어가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이야기의 구성이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임. 만화를 읽기 전까지는 이 사람의 일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어느 부분이 픽션인지 거의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전개가 뻔하디 뻔함. 주요 등장인물들은 하나 같이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훌륭한 인격을 지녔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인격도 그에 비례해 형편 없음. 일본 만화는 5-60년대에 나온 작품에서도 인물들이 입체적인 성격을 지녔는데, 90년대에 이런 만화가 나왔다는 것이 놀라울 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