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시를 좋아하고 더 알고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책입니다. 단점은 읽고있으면 초밥이 너무 먹고싶고 배가 고파진다는 점입니다. 알고있던 스시 외에도 도감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다양한 생선초밥 종류가 설명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오마카세 가서 좀 아는 척 하고싶을 때 딱입니다. 초밥 진짜 엄청 좋아하는데 사실 모든 생선을 다 먹어본 것도 아니고 먹어도 잘 모르는 생선 종류가 더 많거든요 (먹을 때 와 맛있다~^^ 하고 먹기만 함) 존재하는 어지간한 초밥 종류는 이 책에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사전 보듯이 보면 너무 재밌음... 맛 차이나 부위 설명도 잘 돼있고 일본어로는 어떻게 쓰고 부르는지도 들어있어서 흠 여행가서 스시 먹을 때도 도움이 되겠군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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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에 대해서는 많이 알다고 생각하였지만 이책을 보는순간 그간의 지식이 얼마나 좁았는지를 깨닫게 된다. 거의 모든 스시종류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스시 모양, 스시재료 물고기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스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활용할 수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스시라 하더라도 다양한 변형이 가미된 일종의 아종인 스시도 보여준다. 한마디로 스시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매일 스시 하나에 대한 설명을 보면 일년이 행복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