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대여로"이선비 한양에 가다" 를 접하게 되었고, 3일째 책상 옆에 놓여 있던 책을 결국 저녁11시에 제가책읽어 주기 시작했어요(울아들 초5 책읽기를 싫어해요 ㅠㅠ )
그런데 둘다 읽다가 끼득끼득^^
시집가는 누나 가마를 몰래 탔다가 들킨 일, 봉화를 올려 나라를 구하는 일을 했으나 형에게 감춘 일...
결국 아들책 사 달래요^^
이 정도면 늦은 시간 책 읽은 보람 나고, 5월 14일 이선비 시리즈 9권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