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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삶에 변화가 필요하신 분 - 사회에 발을 딛고자 하는 20대에 좀 더 의미 있는 삶을 살아보고 싶으신 분 인생에 있어서 20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향후 30~40년간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때 뿌리를 잘 내리고 기틀을 잘 잡은 사람이 30대에 이르러 더 큰 날갯짓을 할 수 있곤 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신의 적성을 찾고, 전문성을 키우고 발전할 수 있는 시기가 되고 하지요. 이 책은 그런 20대를 향해 70가지 충고를 담은 책입니다. 일본 서적답게 포켓북처럼 상당히 얇고 작으며, 두고두고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책의 경우 대게 '목차'만 읽어도 필요한 내용의 70% 이상을 담아내고 있어서 목차만 읽어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70가지 충고를 이 책은 '성장하는 20대는 XX 하고, 침몰하는 20대는 XX 하다'라는 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20대와 침몰하는 20대를 지나치게 일반화한 것은 아닌가 싶지만, 지극히 상식적인 부분이고 이를 대구 하여 기록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위기의식을 느끼게 해 줍니다. 업무 수행, 실력 연마, 직장 상사, 회사 후배, 입사 동기, 고객 관리, 금전 감각 등 총 7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여기에 10가지 제시어가 들어가 있어 총 70가지 충고를 담아 독자들에게 바른길을 인도합니다. 읽다 보면 지금의 현실과는 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장하는 20대는 상사의 월급이 적다는 일에 연민을 느낀다 / 침몰하는 20대는 자신의 적은 월급에 불만을 느낀다' 부분입니다. 상사가 월급이 많은 것에 불만을 느끼지 말라는 의미로 적은 내용이긴 하지만, 쉽사리 와닿지는 않습니다. 사실 상사 월급이 적으면 오히려 본인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 아닐까요? 이 회사는 연차가 쌓일수록 잡은 물고기로 취급하는구나 하는 불안감이 들지 않을까요. 일본 서적이라 일본의 전반적인 문화가 이렇구나라고 걸러듣지 않으면 물음표가 많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개인적으로 와닿는 부분은 '성장하는 20대는 일당에 돈을 조금 더 들여 제대로 된 식사를 한다 / 침몰하는 20대는 일당을 남겨 용돈으로 쓴다' 부분입니다. 일을 하면서 돈을 아낀다고 먹는 것을 그르거나, 필수적으로 써야 할 돈을 쓰지 않고 버티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할수록 효율은 더 떨어지고, 몸도 망가지기 일쑤라 저는 항상 먹는 거나 운동하는 것 등에는 돈을 아끼지 말라고 충고를 해 주곤 합니다. '근육은 인생의 동반자'라는 링 피트 어드벤처의 문구가 확 와닿는 시기가 올 것이니까요. 시간이 없는 바쁜 분들이라면, 목차만 읽더라도 여기서 본인에게 와닿는 부분을 취사선택해서 삶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읽기만 하기보다는 무엇보다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좋을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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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20대, 침몰하는 20대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사람들이 막연하게 열심히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도 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딱 정해진 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더 큰 성장을 하고 있는 20대는 왜 그런지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나같은 사람들에게 딱 읽을 시기가 적당했던 것 같았고, 나는 많은 반성을 하고 더 나은 20대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지금 막 회사 초년생이라서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이미 나는 무작정 많은 노력을 하려고 계획은 잔뜩 세워져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남은 20대가 더 간절해지고 시간을 놓치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어느 면을 펴 보아도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져서 침몰하는 사람의 생활과 사고방식 유형, 그리고 성장하는 사람의 습관 또는 사고방식 유형을 보여준다. 그 비교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침몰하는 사람이 그렇게 잘못되어 가는 사람인 것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긴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바른 태도는, 단순히 두 케이스를 비교해서 성장하는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어떤 의미가 있어서 성장하는 사람의 태도를 따라야 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분명 그만한 이유가 다 있고 성공하는 30대가 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낼 수 있게 될 것이다. 가장 공감하는 것은 이 책이 20대라는 제목을 갖고는 있지만, 결국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20대가 미래의 30대와 40대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라는 점이다. 정말 이 책을 추천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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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창업관이 센다 타쿠야씨가 저술한 자기 개발서 20대에 침몰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을 읽게 되었다. 일본의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 개발서이다. 그러나 오늘날 전세계의 20대들에게 후회없는 시기를 보도록 번역되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때로는 우리들의 삶을 돌이키면서 '더 열심히 할 걸'라는 후회를 하게 된다. 이게 20대이다. 20대는 그처럼 중요한 인생의 시기이다. 이 중요한 시기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30대, 40대이후의 삶이 달라진다. 침몰하는 인생인가 성장하는 인생인가는 20대에 달려있다.
연속기획으로 인기를 얻었던 저자의 글은 수많은 일본 젊은이들을 일깨웠다. 이글을 통해 많은 20대가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주변의 20대들은 방향을 잃고 살아간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른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저 살아간다. 정처없이 방황하는 인생처럼 시간만을 낭비하고 살아간다. 이들은 조만간에 암초에 부딪혀 침몰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암초가 있는줄 모른다.
이책은 침몰하는 20대와 성장하는 20대에 대한 면면들을 작은 챕터에 담았다. 이해하기 쉽게 비교분석하면서 저술했다. 단순한 세대에 맞게 썼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나온 자기개발서와 큰 차이를 둘 수 없다. 그렇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20대들에게 제시한다. 작은 것에 충실하자는 기본을 바탕으로 두고 있음도 느껴진다. 한발 앞서 살아갈 것인지 뒤쳐져 살아가야할 것인지에 대한 생활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은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관리'이다. 자신관리에 때른 업무, 실력관리, 인맥관리. 고객관리, 금전관리 등이다. 진정한 관리는 자신이다. 자신이 관리되지 않는 이들은 침몰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철저히 진단하고 성장하는 시스템으로 바꿔야만 한다. 무엇이 자신을 침몰하게 만드는지 이책을 통해 살펴 보아야 한다. 무엇이 자신을 성장시키고 있는 지 또한 알아야 한다. 자신을 향한 부단한 관리가 오늘의 20대들을 성장시킨다.
관리는 철저해야 한다. 유연해서는 안된다. 냉혹해야 한다. 그러나 인맥관리는 유연하고 온순해야 한다. 오늘 이책을 통해 자신의 침몰을 볼 것이다. 자신의 성장을 볼 것이다. 이는 20대의 열정이 있는 시기에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인생의 미래를 설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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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에 침몰하는 사람과 성장하는 사람. 20대에 성장하는 사람이 있는것은 당연하지만, 이 책에서는 왜 20대에 침몰하는 사람을 같이 다루고 있는 것인지 책을 보기전까지 정 말 궁금했었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18개월동안 연속으로 베스트를 달리고 있는 자기 계발서라고 하는데요. 처음 이 책을 만난 후의 느낌은 '일본책스럽다' 는 것이었습니다. ![]() 2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남은 60년의 인생이 바뀐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막상 이렇게 극단적으로 20대에 집착(?) 하는 책은 또 처음인것 같아요. 20대가 중요하다 고는 하지만 다른 책들을 읽어보면 엎어지고 넘어지는 것은 당연하니 일단 해봐라, 경험 이 나중에 지혜로운 사람을 만드니 실패하더라도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라고 강조하는 책 들은 많이 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왔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읽은 후엔, 이상하게도 마지막 책장을 덮고나서 '이 책이 정말 나에게
필요했던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야기가 너무나 나와는 동떨어져 있고, 너무나 추상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혼란을 겪기도 했던것이 기억납니다. 자기계발서는 자기 를 계발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법이 담긴 책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이 책이 좋습니다. ![]() 일단, 다른것은 다 제치고 지금 자신이 서있는 20대라는 나이에 할수 있는 것들을 구체적, 그리고 되도록이면 실용적으로 적어놓은것이 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첫 페이지에 서 명백히 '이 책은 보기 좋은 문장으로 페이지를 늘려놓은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행동 명령서 입니다.' 하고 이 책이 자기계발에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것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나중에 회사의 선두가 되던, 은퇴를 하여 독립적인 기업을 설립하던, 지금
자신 의 자리에서 선두를 놓치지 말라고 합니다. 언제나 선두를 달리는 사람이 30대, 40대 에 들어서도 좋은자리를 지키는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젋다고, 아직 인생은 많이 남았 다고 자만하지 말고 지금 해나갈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낭비하는 시간이 나중에 어떻게 돌아올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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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결정하는 시기는 언제일까? 성공한 사람들은 20대를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말한다. 20대는 부모님의 보호에서 벗어나 스스로 인생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이때 내딛는 발걸음이 미래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어느 작가는 20~40대까지의 인생에 대해 20대는 수증기, 30대는 물, 40대는 얼음이라고 표현했다. 수증기는 있는지 없는지조차 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가볍고 희미하다. 하지만 수증기가 서로 뭉치기 시작해 촘촘히 밀도를 높이면 어느새 물로 바뀐다. 그리고 추위를 이겨낸 물은 마침내 단단한 결정체인 얼음이 된다. 2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나만의 흐름을 주도하는 30대를 맞이하고,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결정체를 가지고 삶을 승리로 이끄는 40대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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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침몰하는 사람이 있고 성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점은 무엇일까? 저자 센다 타쿠야는 20대 청춘들에게 70가지의 조언을 통해 성공하는 20대를 보내라고 충언을 한다. 20대를 잘 보내야 그후30년이 결정된다고 말한다. 20대를 보낸 지금 나이40을 넘긴 나로서는 상당히 그 말에 동감한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청년기인 20대를 생각하면서 많은 후회도 한다. 하지만 지나온 일을 후회하면 무슨소용이 있겠는가. 그래서 다시 인생 후반전을 생각하게 된다. 더 열심히 후반전을 뛰어야지!! 그만큼 전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20대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하는 중요성을 알게 된다. 축구경기에 전반전에 많은 골을 넣으면 후반전은 아주 쉽게 경기를 할 수 있다. 전반전에 많은 골을 먹고 나면 힘든 후반전을 뛰어야 한다.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 이책은 화려한 문장으로 쓰여진 소설이 아니라 20대인 당신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행동명령서이다. 업무수행, 실력연마, 직장상사, 회사후배, 입사동기, 고객관리, 금전감각 등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본인에게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읽으면 된다.
업무수행편에서 성장하는 20대는 험담을 듣고 대답이 빠르다, 아침에 강하다, 명함교환할 때 아름답다, 담담하다, 변명에 서툴다, 무슨 일이라도 일단 시도한다. 반면에 침몰하는 20대는 험담을 한다, 대답이 느리다, 아침에 약하다, 명함을 교환할 때 추하다, 위세를 떤다, 변명에 능하다, 무슨 일이든 "하지마"이 입버릇이다. 실력연마편에서는 성공하는 20대는 책을 사서 선물한다, 이동하는 시간에 전자책을 읽는다, 본업에 필요한 기술을 더더욱 갈고 닦는다, 업계의 역사를 배운다, 1년 동안 한 분야를 공부한다, 복사를 하며 자료를 훑어본다, 회사안의 인간관계를 관찰하고 회사 밖에서 활용한다, 회사 밖에도 스승이 있다. 반면에 침몰하는 20대는 책값이 아까워 책을 빌린다. 이동하는 시간에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다, 자격시험을 핑계로 도망친다, 회사 안의 가십거리를 뒤 쫓는다, 오늘의 뉴스를 암기한다, 정신 차리고 보면 1년이 지나 있다, 그저 시키는 대로 복사만 한다, 회사 안의 소문으로 끝낸다, 회사 안의 인간관계로도 벅차다. 나머지 편에도 성장하는 20대와 침몰하는 20대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다.
젊은 청춘의 20대에 낭만을 노래하고 사랑을 즐길 특권이 있다. 하지만, 이면에 너무나 불안한 미래가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 책은 이런 고민하는 20대 직장 초년생들에게 주는 주옥같은 지침서이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20대 아무런 생각없이 보낸 지금의 내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좀 더 열심히 지혜롭게 보내지 못한 아쉬움이 크기 때문이다. 이땅의 20대들이여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라 그리고 책을 많이 읽어라!! 인생의 선배의 마지막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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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이며, 청춘이라고 불리는 시기는 언제일까? 바로 20대라고 생각된다. 20대에 침몰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책에 청춘의 레시피 70가지가 나와있다. 일본 자기계발서 18개월 연속 베스트이고, 2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 30년이 결정된다. 멋진 30대, 폼나는 40대, 풍요로운 50대를 맞이하는 사람은 20대를 충실하게 보낸 결과이다. 기왕이면 20대에 확실하게 격차를 벌려놓자. 이렇게 소개를 해놓으니 과연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유발하였다.
이 책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책의 사용설명서가 있다는 것이다. 20대인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행동명령서이고, 총 7챕터로 업무수행, 실력연마, 직장상사, 회사후배, 입사동기, 고객관리, 금전관리순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꼭 앞에서부터 읽을 필요없고 취약한 챕터부터 읽는 것이 좋다. 마지막 부분에는 편집자가 작성한 자기진단 테스트를 통해 채점하고 그에 따라 진단에 도움을 받고 성장하는 20대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한다.
책을 넘기면 "20대 때는 내 자신이 라이벌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성공한 사람이다. 라는 문구가 나와있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다른 사람들이 라이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라 생각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와닿았던 챕터는 실력연마와 금전관리입니다. 실력연마에서는 성공하는 20대는 이동시간에 전자책을 읽는다. 침몰하는 20대는 이동하는 시간에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다. 성장하는 20대는 1년 동안 한 분야를 공부한다. 침몰하는 20대는 정신을 차리고 보면 1년이 지나 있다.
20대에는 모르지만 성공한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을 알수있다. 미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20대에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20대가 되고 싶다면 짧고 굵게 알찬 내용이 들어 있는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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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20대에 침몰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은 책 제목에 보이듯이 20대, 젊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좋았던건, 그동안 읽었던 자기 계발서 중 읽으면서 가장 충격이 컸다는 점이다.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나서보면 그 주제와 가르침이 흐려져 전부 기억이 나지 않을때가 많았다. 그러다보니 잊혀진 가르침들은 당연히 실천할 수도 없었고.
그런데 이 책 <20대에 침몰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이 다른 자기계발서에 비해 읽고나서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고, 마음에 닿는 그 충격이 더 컸던 이유는 이것인것 같았다.
바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그것'을 크게 써 놓았다는것. 그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부가 설명을 최소한으로 했다는것이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는(전부 다 그렇다고 하는말이 아니다.) 왜 그래야하는지를 차근차근히 풀어 설명하고는 하는데 이 책은 정말 간단하게 말하고 있다.
또한,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의 행동을 대조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매 페이지마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사람의 모습이 큰 글씨로 써있어서 더욱 머리속에 기억이 잘 남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에서는 실천하면 좋을 행동과 자세, 신념등을 서술하고 있다. 앞의 차례를 보면 업무, 학업, 상사, 동기, 후배, 고객, 돈 이렇게 일곱가지로 분류하여 그에 맞는 좋은 얘길 전달하고 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고, 자신이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도 좋을책이 아닌가 싶다. 또한 <20대에 침몰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은 글이 빽빽하지 않고, 간략하게 설명해 놓기 때문에 책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도 조금은 쉽고 편안한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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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지도하는 입장에서 그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 줄 수 있는가를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제목부터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교훈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이다..또 나의 경험만으로는 모든 것을 일반화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을 참고하여 지도하는 그룹과, 또 개개인에게 성장할 수 있는 조언들을 함께 나누고 싶었었다..
이 책은 사회생활, 직장생활을 하는 20대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비교해 주고 있다..그래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수용하기에 어려움은 없었다..다만 실제 상황에서 실천에 옮기느냐 옮기지 않느냐의 차이에 달려 있을 뿐이다..
어떻게 보면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섭렵하다보면 장미빛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막상 현실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들이 알고 있는 것과 동일할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이다..하지만 이런 경우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내용들이었지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예전에 알지 못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점을 부각시키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유익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방법인지 주위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자신의 노하우로 삼을 수 있다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막연하게 따라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사용하는 지혜를 발휘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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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실 어떻게 보면 어린 나이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나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