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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두 살 터울의 두 딸이 있다. 둘 다 내 배속에서 나왔건만 어떻게 이렇게 성향이 다른지 깜짝 놀랄 때가 적지 않다. 덜렁 덜렁 깜빡깜빡 잊어버리기가 취미인 큰 딸과 지나치게 꼼꼼해서 숨막히게 하는 작은 딸. 두 딸의 공부하는 성향도 달라서 잔소리도 다르게 해야 한다. 큰 아이는 "책상에 앉아서 바른 자세로 꼼꼼히 공부해라, 줄만 치지 말고 마음으로 읽어라"
작은 아이는 "너무 꼼꼼하게 공부하지 말고 넓게 공부해라, 한 단원만 너무 붙잡고 있지말고,..."
혈액형도 똑같고, 태어난 달도 똑같아 별자리조차도 똑같은 우리딸들의 차이점은 뇌의 발달 정도에 기인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부모는 왜 아이의 두뇌형을 알아야 할까?
저자는 그 이유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프로크루스테스라는 엽기적 강도를 인용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지나가는 여행자들을 잡아다가 침대에 눕히고 여행자의 키가 침대보다 작으면 침대 길이에 맞춰 늘려서 죽였고, 침대보다 크면 침대 길이에 맞춰 잘라서 죽였다는 프로크루스테스는 오늘날 학부모에 큰 가르침을 준다. 우리는 정해진 미래에 맞춰 우리 아이들을 재단해 왔던 것이 아닐까?
아이들의 두뇌형에 맞춰 장점을 강화시켜 주고, 단점을 보완시켜 주는 작업을 우리, 바로 부모가 해야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좌뇌형, 우뇌형 아이들의 특징을 먼저 일러준다. 그리고 어느 쪽인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는 경우를 위해 진단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준다.
체크리스트에 따라 분석해 보면 좌뇌성향인지, 우뇌 성향인지 강복합 성향(양쪽 뇌가 골고루 발달한 전뇌형)인지 약복합 성향(양쪽 뇌가 모두 발달하지 못한 유형)인지 알 수 있다. 분석 결과에 따라 알맞은 학습 방법도 제시해 준다. 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것은 우뇌형을 위한 약속 노트와 Plan Do See 공부 계획표를 만드는 방법과 좌뇌형을 위해 자연에서 놀게 하여 창의력을 기르고 상상력을 자극하라는 충고였다. 역사속의 인물들을 좌뇌형, 우뇌형으로 분류하여 소개한 것도 참 재미있었고, 엄마와 아이의 두뇌 궁합을 마무리에 제시하여 부모들이 아이들과의 조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참 좋았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때까지 나의 방식이 프로크푸스테스 방식이 아니었는지 반성이 되었으며 앞으로는 좀 더 아이들의 입장에서 맞추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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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에 내아이의 비밀이 숨어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놀랍게 쌍둥이지만 똑같이 학습하고 대한 것이 이렇게 전쟁을 일으키게 되었네요 책을 통해 엄마가 너무 무지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이 드네요
전두엽,측두엽,두정엽,후두엽으로 4부분으로 뇌가 형성하고 있다
좌뇌 우뇌그림 만 10세 전후가 되어서야 뇌량이 두꺼워지며 제대로 통합기능을 할 수 있는데 대게 초등학교 고학년이전에는 좌뇌 혹은 우뇌중에서 한쪽을 주로 사용하게 된다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하는 신경다발이 있는데 이것이 뇌량 또는 되들보라고 한다 뇌량이 두꺼워지기전에는 좌뇌와 우뇌 중 한 쪽이 열리면 다른 한쪽이 닫히게 되므로 좌뇌 우뇌 성향이 강한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 초등학교까지는 부모의 자녀에 대한 관찰이 필수적이다 우리아이가 좌뇌를 주로 쓰는 좌뇌형인지 우뇌를 주로 쓰는 우뇌형인지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우리 아이는 죄뇌형인지 우뇌형인지 한번 살펴보자 임신 4개월에서 6개월 사이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 죄뇌아성향을 띠게 되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 우뇌형성향을 띠게 된다고 한다
우뇌형 좌뇌형에게 어울리는 직업 ![]() ![]() 내아이는 좌뇌형일까 우뇌형일까? 진단 체크를 통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문제점이 좌,우로 판정이 난 것이다 첫째와 셋째는 우뇌형 둘째는 강복합 성향으로 양쪽 뇌가 골고루 발달한 전뇌형 우와 우리 세아이가 이렇게 달랐군요 얼마전에 울큰애가 선행학습을 시켜려니 자기는 배운 것도 잘 모르는데 아직 배우지도 않았것을 한다고 짜증을 부린 적이 있다 우뇌형의 선행학습은 약이 아닌 독이란 것을 알게 된다 두아이가 특별히 선행에 예민 했던 것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우뇌형 아이를 위한 학습 솔루션 1,,,자기주도학습이 아닌 엄마주도학습으로2,,,언제 무엇을 하든 "왜?"질문법 3,,,벼락치기 학습법 ,,,너무 이른시기보다 시험준비를 짧은 시간 안에 집중력 있게 시험공부를 하라는 의미 4,,,초시계 학습법 1),,,시간 얼마동안 공부할 것인가? 2),,,양 몇페이지 또는 몇 문제를 풀 것인가? 3),,,질 점수 또는 완성도 몇시간동안 공부하라고 대책없이 강요할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양을 어느 시간 동안 수행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짚어주는 것이 필요 5,,,순차적으로 정리하는 습관 들이기 6,,,교구를 이용한 학습 독서 솔로션 1,,,동화책을 싫어하는 아이, 추리동화로 시작한다 2,,,과학책이나 철학동화를 가까이! 3,,,경제 동화를 통해 어렸을 때부터 경제관념을 확실히 한다 좌뇌형 아이를 위한 활용 솔루션 1,,,공부할때는 자기주도학습으로!!! 3,,,예술과 가까이 지내기 4,,,눈에 보이지 않는 것 떠올리기 5,,,교구를 이용한 학습 전뇌형 아이로 키우는 두뇌 필수 건강식 1,,,견과류2,,,해조류 3,,,등푸른 생선 4,,,유제품 5,,,콩 6,,,브로콜리와 시금치 7,,,닭고기 8,,,감자 9,,,달걀 10,,검은깨 좌뇌형 엄마와 좌뇌형 아이 감정 솔루션 1,,,억지로라도 스킨십을 시도한다2,,,대화의 시간을 많이 갖는다 3,,,엄마와 함께 밖으로 나간다
좌뇌형엄마와우뇌형 아이소통 솔루션 1,,,인정하고 공감한다2,,,계획표에는 놀 시간을 충분히 포함시킨다 3,,,3비를 하지 말자 비교 비난 비아냥
우뇌형엄마와 좌뇌형 아이의 신뢰 회복 솔루션 1,,,아이의 학습에 간섭하지 않는다2,,,가족봉사활동을 떠난다 3,,,단체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길러준다
우뇌형엄마와 우뇌형아이의 실천력 강화 솔루션 1,,,아이를 바꿀 멘토를 찾아라2,,,반드시 지킬 수 있는 계획과 목표만 세운다 3,,,계획과 목표를 공유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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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갈수록 엄마라는 자리에 대한 자아비판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라고 폭탄 선언을 하게되면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아마도 날 따라서 여기저기서 "나도"란 비명소리들이 들려오지않을까 한다. 친구들을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늘어놓다보면 아이들의 성향이나 엄마들의 성향도 다 다르지만 늘어가는 아이나이만큼이나 엄마들의 불만에 이젠 아이들까지 불평을 늘어놓는다는 이야기가 들리게된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생각해보면 아마도 아이와 엄마의 성향이 다 다른데, 그것에 상관없이 남들이 좋다는 대로 모두들 우르르 가고 있는 것때문은 아니였을까 싶다.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많은 좋은 이야기를 하신 구근회님의 이야기에도 나오듯이 아이의 생활습관이 잡히는 시기는 유아기 (약 2~6세)요. 공부습관은 아동기 ( 약 7~12세) 란 말을 하고있다. 부모들이라면 가장 궁금하게 생각 될 평생 가게 될 공부습관은 이 때 잡힌다 하는데, '이런' 울 아이들 나이가 만만치않아 걱정이 된다.
엄마는 크게 2종류로, '공잘맘'과 '공못맘' 으로 나눠져있다. 아마 이름만으로도 느낌이 '팍' 오지않을까 한다. 원래 알고있었던 '공못맘'인 나 역시나 '공잘맘'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희망을 가져보게된다. 제일 먼저 내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알고 받아들일 것을 이야기하고있는데, 아이를 큰 사람으로 키우는 것은 아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부모의 마음이란 말에 '아차'싶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고 나서 생각해보면 제일 아쉬웠던 점이 아이는 아이대로의 마음이 있을터인데, 어리다는 이유로, 내가 더 잘 안다는 이유로 바꾸려했다는 것이 제일 마음에 걸리기 때문이다. 여기에도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를 마련해 놓은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들 기억하시는지, 그리스 신화에서 지나가는 여행자들을 붙잡아 침대에 맞춰 몸을 늘리거나 자르는 일을 한 사람의 침대말이다. 끔찍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부모의 엄격한 잣대가 아이들에겐 그것과 같을 수 있다는 말에...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인지 모르겠다.
우선 좌뇌와 우뇌형으로 나누어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는 솔류션을 제시하고있다.내 아이의 두뇌형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여러 테스트 항목에서 두아이가 나온 두뇌형에 맞춰서 강점은 더욱 살리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말에 더 열심히 보게된다. 우뇌형이 잘 잊어버리기에 Plan-Do-See 를 이용한 매일의 할 일을 적어놓으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성향은 다른 두 아이지만 두 아이와 나에게도 좋은 솔류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두뇌형이 될것이냐는 임신기간에 정해진다고 하는데, 결코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라하니 엄마와 아이가 서로에 대해 알고 노력이 같이 된다면 조금더 약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의 보완이 될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특히나 5장에 나와있는 "내 아이와 나와의 두뇌 궁합은?" 이란 이야기가 나에게 많이 도움이 되지않겠나 싶다. 엄마라면 누구나 부럽게만 생각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양쪽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뇌 역시나 노력과 훈련을 통해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우선적으로 되어야할 것은 아이와의 관계를 다시 돌아봐야한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뭔가 불만이라는 생각이 들기전에 아이와 엄마라는 가까운 관계가 조금 더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다.
Tip" 위인을 만든 부모들의 대단한 육아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실제로 생활속에서 실천했다는 것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점이다."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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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에 지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우리 나라 엄마들의 바램과 오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 책은 엄마의 교육방법에 대하여 알려 주고 있다.
아이의 성향을 좀 더 세밀하게 파악해서 어떤 교육을 시킬 지에 대해서 알아 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고 자녀들의 강점과 약점을 어떻게 알아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거론해 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아이가 우뇌형인지 아니면 좌뇌형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분석해서 아이의 성향에 맞게 공부 방법과 공부 지도를 어떻게 할 지를 결정하고 아이의 공부방법을 유도하게끔 그 방법론적인 부분으로 짚어 주고 있다.
엄마의 욕심때문에 그리고 엄마의 기대치로 인하여 아이에게 공부 과욕을 부리지 않는지 그리고 엄마가 좋은 선생으로써 아이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지도하기 보다는 학원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모든 것을 전가하고 아이의 성적이 오르기만을 기대하고 불안감을 떨쳐 버리지 않는지에 대해서 공부 못하게 하는 전형적인 엄마가 아닌지를 점검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그 타당성을 언급해 주고 있다.
아이가 우뇌형인지 좌뇌형인지를 면밀히 분석하고 파악해서 아이의 성향에 맞게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제대로 파악해서 아이의 약점을 보완하고 향상시켜서 강점으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엄마표 공부 방법에서 아이표 공부 방법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이 책 [공부 못하게 하는 엄마 공부 잘하게 하는 엄마]에서는 그 방법론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알려 주고 있다.
어느 한면에만 치우치는 아이가 아니가 우뇌와 좌뇌가 균형적으로 충돌없이 조화롭게 발달시키기 위한 전뇌형 만들기에 대한 방법도 제시되어 있다.
아이가 어느 성향인지를 파악하는 것과 맞물려서 엄마의 성형이 우뇌형인지 좌뇌형인지를 파악해서 어떻게 엄마와 아이의 성향에 충돌이 없이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고 최대 영향을 산출할 지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므로 이에 따라 최대의 환상 궁합을 만드는 연습도 필요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방법도 이 책에는 수록되어 있다.
이 책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 잘하게 만드는 엄마]는 뇌 성향에서 알아 보고 어떤 성향인지를 파악한 후 그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배우고 적용하여서 아이의 강점을 부각시키면서 아이의 학습 습관에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조화로운 엄마와 함께 하는 학습법의 제시여서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이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과 교육의 방향성을 성립하는데 좋은 지침 역할을 할 거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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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아마도 엄마라면 우리아이가 정말 공부를 잘하길 바랄꺼예요~~ 저역시 마찬가지구요!
저는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큰애가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서 좀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저도 모르게 조바심이 느껴지는건 사실이예요 그런데 이제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면 성적.. 등수.. 이런 객관적인 결과들이 눈으로 바로 보여지니.. 당연이 긴장아닌.. 긴장을 안할수가 없을거 같아요
단순히 머리만 좋으면 공부를 잘 하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저에게.. 얼마전 사실.. 조금은 충격적인(?) 제목의 책을 한권 만나게 되었답니다.
{ 구근희 지음, 서규석, 박하나 그림 }
바로바로!!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 잘하게 만드는 엄마 라는 책이예요! 책의 제목만 봐도 정말 정신이 번쩍 뜨이는 책이지요?
이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 책은 오름 교육 연구소 구근회 소장의 부모& 아이 두뇌코칭 책인데요~~
13살 전에 내 아이 두뇌를 깨워라!! 는 문구가 정말 와 닿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13살되기전에 이 책을 읽에되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로 모르구요!
좌우뇌 균형잡힌 행복한 우등생으로 키워라!는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 책!!! 정말 아이키우는 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책일꺼라 생각듭니다.
저역시.. 이 책을 받자마자부터 바로 책장을 넘겼으니까요^^ 그럼.. 어떤 내용의 책인지.. 함께 살펴봐요!
이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는 (줄여서 공못맘, 공잘맘) 자기주도학습의 대명사 구근회 소장의 책인데요~
아마도 EBS 60분 부모를 꾸준히 보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보셨으리라 생각듭니다. 방송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면서 오름교육 연구소 (http://www.orumedu.co.kr/index.do) 소장이랍니다.
첫페이지 시작에 앞서!!! 대한민국 엄마들을 자극하는 질문... 나는 공못맘일까? 공잘맘일까?
간단한 체크를 통해서 공못맘의 특징을 콕! 집어주는 서두였답니다. 저역시 공못맘의 특징에 가까웠구요! 그래서 더더욱 책에 흥미가 갔습니다.
책을 보면 어떤내용들이 전개가 될지 정말 궁금하기 때문에 차례부터 꼼꼼히 살펴본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있는거 같죠? 사진으로 보시면 눈에 쏙~ 들어오지 않을거 같아서 간단히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어떤가요? 목차만 봐도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죠? 빨리읽어보고 싶은마음이 듭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1장부터 읽어나갑니다.
왠지 제목만 보고 전 첨엔 내용이 좀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책의 중간중간에 저렇게 삽화가 들어가있어서 책을 읽는내내 재미를 더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내 아이는 좌뇌형일까? 우뇌형일까? 정말 궁금했는데 내 아이가 좌뇌형의 아이인지, 우뇌형의 아이인지 체크해볼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잘 되어있구요!
내 아이가 좌뇌형의 아이인지, 우뇌형의 아이인지 파악이 다 되었으면 내 아이의 두뇌형에 맞춰서 교육을 시키는게 중요하겠죠? 이런 부분이 바로 엄마나 부모가 해야할 역할이랍니다. 내 아이 공부잘하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흥미로운 천재들의 두뇌이야기중 역사속 위인들의 두뇌형에 대한 이야기도 아주 흥미로웠구요! 만화로 보는 두뇌이야기도 한장이 끝날때마다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잘 봤답니다.
두뇌에 관한 책이다 보니..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음삭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는데요~~~ 평소에 머리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는것도 두뇌발달에 반드시 필요하다는거 잘 아시지요? 특히나.. 엄마이기에 우리아이의 두뇌발달에 좋은 음식이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사항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전 메모해서 냉장고 문에 딱~~ 붙여놨답니다^^* 우리아이의 두뇌발달에 좋은 음식이라는데 늘 빠뜨리지 않고 먹이려구요!^^
그리고 평소에 하면 좋은 두뇌개발게임.. 집중력도 높일수 있고 좌뇌와 우뇌의 개발을 함께 돕는다고하는데 저는 정말 어렵더라구요 흑..
아이들에게도 열심히 시켜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내 아이의 두뇌형을 정확히 알았다면.. 이제 난 공잘맘일까요? 오~~~~~~~~~NO!!!
전..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의 두뇌형도 알았지만.. 저는 어떤형인지도 정확히 알았답니다. 그런데 책의 마무리가 되어가는 쯤에 보시면 내 아이와 나와의 두뇌궁합에 관한 내용이 있어요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물런 내 자식이지만.. 개개인의 인간이기에 아이와 엄마와는 서로 같을수도, 서로 다를수 있는 두뇌형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서로 다르거나 같은 두뇌형을 가지고 있을때 어떤식으로 풀어나가야 하는지도 아주 흥미롭게 잘 나와있었답니다.
나와 적을 알면 백전백승?? 아마도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이젠 내 두뇌형와 내 아이의 두뇌형을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나올듯해요^^*
나는 공못맘? 공잘맘? 나는 공부 잘하게 하는 엄마일까? 공부 못하게 하는 엄마일까? 엄마라면 정말 정말 한번쯤은 자문해보지 않을수 없을텐데요~~
아이가 공부안한다고 잔소리 하기이전에 내 아이의 두뇌성향부터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 엄마의 역할이 아닐까 싶어요
내 아이가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아이의 두뇌에 따른 성향을 제대로 아는 방법과 그 성향에 따른 좌우뇌 고른 발달을 돕는 학습법을 통해 자기주도형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방법, 그리고 아이와 엄마와의 두뇌 궁합까지 알려주는 공부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대한민국 모든엄마들이 공잘맘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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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못하게 만드는 엄마 ,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 !!
책제목만 들어보아도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 저도 이 책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아직 우리 아이들이 어리다지만 " 세살 버른 여든간다 " 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어릴적의 습관, 사고가 정말 중요한거니까요~
과연 나는 어떤 엄마일까?...
책속에서는 엄마를 두가지로 나눈답니다.
그리고는 말하죠~ 아이를 탓하지말고, 선생님을 탓하지말고 스스로가 어떤 엄마인지부터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라고요~
그리고는 누구나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물론 스스로를 제대로 알고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는 엄마라면말이에요~
저또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는데 ;; 저는 공부못하게 만드는 엄마인거 같더라구요~ 아직 어린딸인데도, 아이가 한가지를 하면 그것에 대해 칭찬을 하기보다는 자꾸만 한가지씩을 더 요구하고, 못하면 화를내는 정말 전형적인 공부못하게 만드는 엄마요 ㅠㅠ
이책을 한장, 또 한장 읽어가면서 조용히 저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책속에서 알려주신대로 정말 제가 먼저 제대로 느끼고나서 내 아이를 파악하고, 욕심부리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ㅎㅎ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장점과 단점을 이용해서 제대로 상호작용이 가능하겠죠?
내아이임에도 정말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부모가 더 많을꺼에요~ 엄마,아빠가 스스로 아이의 성향을 판단해버리기 때문이겠죠? 앞으로는 아이와 많은 대화를 통해서 제대로 느끼렵니다 ^^
요즘은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속에서도 아이와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그렇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
좌뇌형, 우뇌형으로 구분해보고 각 유형이 갖는 장,단점을 통해서 학습방향을 제시해주는거에요~
거기에 각유형에 따른 위인들도 함께 만나보구요 ~
그래서 각 두뇌형을 제대로 알고, 엄마와 아이의 두뇌궁합을 통해서 제대로 공부할수 있도록 하는 길을 제시해준답니다 !
물론 책속에서 알려주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책을 읽는동안 제 스스로 느끼는 바가 크더라구요~
그런 과정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를 대하게 해주니 우선 마음가짐의 변화를 갖게해주어서 좋은거 같아요 ^^
항상 이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을수 있어야겠어요 ㅎㅎ 어쩐지 벌써부터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가 된 기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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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 잘하게 만드는 엄마 구근회 지음 / 서규석, 박하나 그림 / 담소
내 아이 두뇌를 깨워라! 오름 교육 연구소 구근회 소장의 부모&아이 두뇌코칭
첫째 아이가 내년에 학교에 들어갑니다. 벌써부터 벅차오르는 감정은 감출 수가 없어요~~ '공부...괜찮아~! 이제겨우 일곱살 유치원책이라구....' 라고 말했던 여유는 사라지고 내년에 1학년되면 벌써부터 선행학습하는 아이들도 많다던데 우리아이가 경쟁시대에서 잘 견뎌줄 수 있을까하는 걱정부터 앞섭니다. '벌써부터 무슨 공부야... 애들은 놀아야해~! 그게 아이들이지!' 라고 생각했던 제 의도와는 달리 잘 할 수 있는 아이를 제자리 걸음 시키는건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공부만 시킨다고 해서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할것이란 생각을 하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엄마의 과한 열정이 아이에겐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마다 성격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죠. 어떻게 아이를 파악할까 고민하던 요즘 뇌의 특성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공부에 있어서도 아이의 좌뇌와 우뇌의 특성을 잘 알아야하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어느 쪽이 더 발달했는지에 따라 학습법이 다르게 주어져야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책이 제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되었습니다.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 잘하게 만드는 엄마! 과연 저는 어떤 엄마일까요...? 궁금했습니다. 책의 구성이 딱딱하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를 판단하기 전에 삽화를 보며 과연 저는 어떤 형일까 따져보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문항을 풀어보며 판단해볼 수있게 구성되어있지만, 아~~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
우뇌형 아이들은 어떨까요? 엄마의 칭찬과 격려를 바탕으로 엄마의 꼼꼼한 체크가 필요한 우뇌형아이들...
짧은 만화이지만 무릎을 탁! 하고 치며 공감하는 엄마들이 참 많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우뇌형 아이들은 이렇게 그림으로 연상해서 공부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좌뇌형 아이들의 특징입니다.
분석적이고 계획적인 성격인 탓에 이렇게 카테고리를 만들어 공부하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특성을 파악해보았으니, 공부 잘하는 엄마로 가는 팁을 잘 들여다 보아야죠! 우뇌와 좌뇌의 균형적인 전뇌형 아이로 키우는 프로젝트!
엄마와 아이들도 당연히 다른 뇌의 특징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엄마와 아이들의 특성에 따른 맞춤 솔루션이 수록되어있어서 훨씬더 아이가 행복해지는 공부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우뇌와 좌뇌를 골고루 발달 시킬 수 있는 전뇌형 필수 건강식도 알려준답니다. 전뇌형 필수 건강식이 궁금하시다구요? 이 책...꼭 사서 보세요~~^^;;
공부 잘하게 만드는 엄마들이 해야할 행동, 어떻게 보면 다 아는 내용같지만 구체적인 스무가지의 팁들이 분명히 공부잘하게 만드는 엄마가 되기 위한 길의 도움을 줄거라 확신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우리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것 입니다. 그래서 억지로, 스트레스 받으며 공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잘하게 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부모의 몫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소한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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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어떤 엄마일까? 하는 궁금증이 이책을 읽게 만들었다... 유아기때부터 나와는 정말로 너무나 다른 나의 딸때문에 육아에 대해 정말로 많은 고민을 했지만 해답을 찾는것은 그리 쉽지 않았다.. 만약 그때 내가 이책을 읽었더라면 아마도 우을증까지 걸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하지만 이제서라도 이책을 읽게 된것을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그렇게도 내 딸을 키우는 것이 힘이 들었지는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나는 극좌뇌형...내 딸은 우뇌형이었던 것이다.... 두뇌형을 미리 알았더라면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 다른 두뇌형의 강점을 키우고 약점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수 있었을텐데.... 이 책에 나온 좌뇌형 엄마와 우뇌형 아이의 궁합에 대해서 읽을땐 정말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끄덕 맞아~~~맞아~~~하면서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전부다 내가 나의 딸에게 했던 말들 ,,,행동들이었기에 더욱더 웃음이 났는지 모르겠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풀지 못했던 문제를 풀어낸것처럼 속이 시원했고... 한편으론 나도 이책에서 말한 내아이의 두뇌형에 맞는 미션또는 학습법등을 실천에 옮기기만 한다면 진짜 공잘맘이 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구근회 소장님이 "하는 것이 힘이다" 라고 말씀하신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는것이기도 하다... 그동안 갈림길에서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10년을 헤메고 다녔는데 이제는 갈림길에 이정표가 생겨 헤매지 않게 됨을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지금 찾은 길 또 언제 다시 헤매게 될지 모르기에 이 책을 항상 길을 떠날때 펼쳐보는 지도처럼... 늘 옆에 두고 수시로 펼쳐보면서 나의 갈길을 잃지 않고 제대로 갈수있길 바라면서... 나처럼 아직도 헤매고 계신분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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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로서 공못맘 공잘맘을 읽으면서 전형적인 좌뇌형 스타일인 제가 다양한 학생들을 같은 방법으로 학습시켰던 점에 반성하며 다양한 교수법을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마다 자신들의 공부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을 책을 읽고 알았습니다. 좌뇌형과 우뇌형으로 나누어 공부스타일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전형적인 좌뇌형 스타일이라 우뇌형 스타일의 학습법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책을 통해 차이점 확실히 익혔습니다. 전뇌형도 있다고 하니 저도 노력하면 전뇌형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한번 도전해 보겠숩니다. 역시 중요한 것은 구근회 소장님이 늘 말씀하시는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하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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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습관 형성에 가장 중요한 시기는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동기라고 합니다. 아이의 공부 습관 형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은 바로 부모 그 중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아이의 평생 공부 습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니 엄마 역할의 중요함이 새삼 크게 느껴지네요.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와 '공부 잘하게 만드는 엄마' 일명 공못맘과 공잘맘
공못맘의 특징은 내 자식보다 남의 자식을 더 열심히 탐구하는 경향이 있어 남의 잘난 자식을 부러워하며 성향과 실력이 다른 우리 아이를 비교, 비난, 무시를 하고,
공잘맘은 우리 아이가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아이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솔루션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엄마들로 아이들에게 긍정적이며 믿음을 가지고 응원을 아끼지 않는 특징이 있답니다.
![]() 이 책에서는 아이의 두뇌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내 아이가 좌뇌형인지, 우뇌형인지 파악한 뒤 아이의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해 나가면 엄마는 그만큼 아이를 이해하게 되어 잔소리가 줄고, 아이는 자연이 스트레스가 줄어 서로의 신뢰가 커 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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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성향에 따른 우뇌형과 좌뇌형으로 구분해 보았다면 우뇌형과 좌뇌형 각각의 특징적 설명과 그에 맞는 학습 솔루션과 공부 계획, 독서 솔루션 등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어 책을 읽는 부모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도와 내 아이를 어떻게 앞으로 지도해야 할지 감이 잡힌답니다.
우뇌형의 장점과 좌뇌형의 장점을 가진 전뇌형으로 키우는 이상적인 방법으로 책을 읽되 많이 읽어내는 거 보다 한 권이라도 깊이 있게 읽어 내는 것이 중요하고, 견과류, 해조류, 등푸른 생선, 유제품, 콩, 브로콜리, 시금치, 닭고기, 감자, 달걀, 검은깨 10가지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먹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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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가만히 저를 돌아보니 전형적인 공못맘의 특징을 두루 갖추고 있더라구요. 다른집 아이와 비교도 서슴치 않고, 비난에 무시까지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려 공부를 멀어지게 만든 원인이 바로 저한테 있음을 알고 나니 커다란 상처를 입었을 아이가 무척 걱정이 되더라구요. 학습 무기력에 빠진 아이를 볼때마다 자꾸 아이를 닥달하고 내몰기만 했는데, 부모의 잣대에 맞춘 학습은 결국 아이를 좌절 시키는 길임을 명심해야겠어요.
무엇보다 억지로 하는 공부보다는 '나를 위해 하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면 두뇌형의 약점은 금세 극복할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가다 보면 내 아이에게 맞는 전문가의 두뇌코칭 솔루션으로 앞으로 엄마도 아이도 모두 행복해지며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들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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