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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마트 리피트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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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추천글과 서평을 보고 책을 샀다. 처음에는 상큼함으로....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계속 되풀이되는 이야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라.... 30번 넘게 큰제목으로 나옴  Dropbox가 만능인것 처럼 되풀이...  Evernote는 더 심하다. 모든 것은 Evernote로 통한다 할 정도로 심하게 언급되어 있다.  필요한 유틸리티 설명에는 Flipboard와 같은 너무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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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추천글과 서평을 보고 책을 샀다.

처음에는 상큼함으로....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계속 되풀이되는 이야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라.... 30번 넘게 큰제목으로 나옴

 Dropbox가 만능인것 처럼 되풀이...

 Evernote는 더 심하다. 모든 것은 Evernote로 통한다 할 정도로 심하게 언급되어 있다.

 필요한 유틸리티 설명에는 Flipboard와 같은 너무나 환상적인 iPad용 제품은 빠져 있고

 유료 제품들이 대부분으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이책을 쓰고 강의하고 컨설팅하려는 목적이 다분히 드러난다.

 제발 이런 책은 구매하지 않기를.... 만3천원이 아깝다.

 

 

j******2 2011.12.2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워킹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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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었다는 소식이 자주 들린다. 금년 3월에 1천만 명을 넘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어제 SBS 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2천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숫자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셈이란다.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 도입된 지 불과 2년여 만이란다.     솔직히 내가 스마트폰으로 바꾼지는 얼마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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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었다는 소식이 자주 들린다. 금년 3월에 1천만 명을 넘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어제 SBS 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2천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숫자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셈이란다.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 도입된 지 불과 2년여 만이란다.

 

  솔직히 내가 스마트폰으로 바꾼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지난 9월 1일자로 바꿨으니 2달 조금 넘었을 뿐이다. 그것도 아이폰 4 화이트를 질러버렸는데, 당시만 해도 아이폰 5의 출시가 임박했음이 연일 보도되던 때였기에 망설임도 없지는 않았다. 다행히 아이폰 5가 아닌 아이폰 4S가 출시되어 조금 위안은 되었지만 말이다. 그것도 시판된 것은 또 얼마되지 않았기에 지금은 잘 바꿨다고 생각한다.

 

  아이폰으로 바꾸고 제일 먼저 한 것은 아무래도 추천하는 어플을 설치하는 것이었다. 인터넷을 통해 필수적인 앱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고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해당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은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금세 적응이 되었다. 하지만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가시지를 않았다. 그러다 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홍순성(혜민아빠)님이 쓴 『스마트 워킹 라이프』라는 책으로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스마트 워크에 대한 이해, 이를 위한 준비와 활용, 구글 앱스의 활용법, 드롭박스와 에버노트의 활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무비, 마인드 맵 등 유용한 앱을 소개하는 등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자신의 실력에 따라 건너 뛸 부분은 건너 뛰어도 상관 없도록 되어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크라우드 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폰과 일반 PC를 연동시켜 작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는 책 제목과 같이 스마트 워킹 라이프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에버노트와 드롭박스를 통한 크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자주 사용하는 파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이 곳에 저장하여 사무실이 아닌 공간에서도 작업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크라우드 환경이 PC와 스마트폰을 연동시켜주기 때문이다.

 

  사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많이 활용하지 않는 부분이 바로 일반 PC와 연동되는 크라우드 환경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서 사무실에 있을 때 자주 문의를 받는 것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어떻게 PC로 가져와야 하는 지에 대해서였다.

 

  결론적으로 저자가 말하는 스마트 워킹 라이프란 크라우드 환경을 조성하여 PC로 하는 업무를 스마트폰과 공유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연결해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각종 메모에서부터 일정관리와 메일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기본적인 메일, 일정관리, 각종 티켓(열차, 영화) 예매 등은 활용하고 있었지만 크라우드 환경을 적극 활용하지는 못했다. 어쩌면 저자의 표현대로 앱만 많이 깔아두고 스마트하다고 자찬하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솔직히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데 관심을 많아 삼각대 구매도 고려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래서 내게 있어 이 책은 타이밍이 절묘한 책이 되었다.

 

  책은 많은 삽화와 사진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전문가의 인터뷰를 통해 전문가들이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는 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3장부터 시작하는 활용편에서는 따라할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나 책의 뒷부분에 각 장에서 설명한 내용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 강좌가 QR코드를 통해 제공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바로 접속해서 들을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은 단연 돋보인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만 활용도가 낮은 사람들, 스마트폰을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해지고 싶은 사용자라면 이 책을 통해 스마트해 지기를 권한다.

 

k***o 2011.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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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킹 라이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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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는 가지고 다니면서 스마트하지 못하게 살아온 시절을 반성합니다....^^ 늘 컴퓨터 좀 하고 스마트 폰으로 100개가 훌쩍 넘는 어플을 설치해 사용하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꿈꾸며 패드를 찾고 있는 요즘...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을 발견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 워킹 라이프' 책 제목에서 주는 느낌 그대로일 듯하네요.. 그동안 한개한개씩 거의 사용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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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는 가지고 다니면서 스마트하지 못하게 살아온 시절을 반성합니다....^^

늘 컴퓨터 좀 하고 스마트 폰으로 100개가 훌쩍 넘는 어플을 설치해 사용하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꿈꾸며 패드를 찾고 있는 요즘...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을 발견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 워킹 라이프'

책 제목에서 주는 느낌 그대로일 듯하네요..

그동안 한개한개씩 거의 사용을 해본 것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보다 구체적인 사용법이나 상호간의 연결고리를 못찾았는데..

뭐랄까.... 그림 모자이크 퍼즐?을 이제야 조합을 한 듯 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2탄,3 탄이 계속적으로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사용법 업그레이드는 물론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어플.. 등..

 

앞으로도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

b*****0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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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킹 라이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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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을 접한건 '옴니아2'~    스마트 폰이라고 하는데 뭐 그리 속도가 빠르지도 않았고 나의 활용도 면에서도 인터넷검색, 게임 정도    였던거 같다   어떻게 뭘 사용하는게 맞는지? 몰랐던거 같다   2011년 '갤럭시S2'로 변경 사용 중 이다.  이것 역시 게임에 열중하는 정도...                   우연챦게 '스마트워킹 라이프'라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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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을 접한건 '옴니아2'~ 

 

스마트 폰이라고 하는데 뭐 그리 속도가 빠르지도 않았고 나의 활용도 면에서도 인터넷검색, 게임 정도

 

 였던거 같다

 

어떻게 뭘 사용하는게 맞는지? 몰랐던거 같다

 

2011년 '갤럭시S2'로 변경 사용 중 이다.  이것 역시 게임에 열중하는 정도...

 

 

 

      

     우연챦게 '스마트워킹 라이프'라는 책을

     갖게 되었다

     뭐~  이런책까지 나오나?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이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

     했다

     좀더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고 체험해 볼

     기회를 얻게 된거 같다 

 

 

 

 

 

 

                                          이 책은 전체 5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 Device를 개인적 게임기,

 웹서핑 으로만 활용할 것이 아니라,

 업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이로써 스마트시대의 삶을 어떻게

 변화 시킬 것이냐??

 

 

 

 

 

 

 

 

 

 

 

 

 스마트폰 환경에 다가서기 위해서는 개인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소비적 도구에서 생산적 도구로의 진화 = 스마트 기기'

연락처와 일정관리, 메모의 기능이 한곳에 모아서 활용한다면

더욱 생산적 업무 향상을 가져온다

 

 

 

 

 

 

Chapter 3~5는 스마트 워크 활용편이 소개된다

 

나로서도 처음들어보는 클라우드, 구글앱스, 드롭박스, 에버노트,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무비, 명함관리, 스캐너 등

 

이렇게 다양한 어플이 있고 사용하고 있었음에도 여지껏 나는 왜? 몰랐는지...

 

기기는 스마트하지만 사용자는 그렇지 못했던 모양이다

 

 

 

결론적으로 '스마트 워킹 라이프'라는 책을 읽으면서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다시금 떠 올랐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발달을 가속화되는 시대에  사용자들도 변화에 민첩하게 순응하지 못한다면

 

현재에 머무를수 밖에 없을듯 하다

 

이책을 통해 보다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한 워킹 라이프를 살아가길 기대한다.

 

 

 

i*****k 201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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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킹 라이프   워킹 걷는 거 아닙니다. 바로 WORKING!!!   말그대로 회사(일터, 직장)에서의 업무를 스마트하게 해결하는데 즐거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많은 회사들이 보안상의 이유로 막아두기도 하지만 저같은 경우 소규모 직장이라 사무실 안팎에서 다용도로 사용하고 있지요 에버노트와 드롭박스만으로도 원하는 자료의 기록과 열람이 자유로우니 그간 사용하던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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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킹 라이프

 

워킹 걷는 거 아닙니다. 바로 WORKING!!!

 

말그대로 회사(일터, 직장)에서의 업무를 스마트하게 해결하는데 즐거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많은 회사들이 보안상의 이유로 막아두기도 하지만

저같은 경우 소규모 직장이라 사무실 안팎에서 다용도로 사용하고 있지요

에버노트와 드롭박스만으로도 원하는 자료의 기록과 열람이 자유로우니

그간 사용하던 다이어리는 뒤로 재쳐두게 만들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더욱 배우게 된 것은

다양한 접근성과 활용이 돋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혜민아빠의 트위터도 팔로우 한 상태죠.

 

화난새게임, 웹툰, 버스 지하철 정보만으로도 지나가는 LIFE들이

이미 스마트하게 변했지만

구글독스 등등의 어플 몇가지 만으로도

질적인 향상이 이뤄지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끼실 겁니다.

스마트폰 관련 책들의 홍수속에서 진정한 갈증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겁니다.

r********n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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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스마트워킹, 그 무한대의 작업 가능성
"[서평]스마트워킹, 그 무한대의 작업 가능성" 내용보기
스마트 워크가 언제 어디서나 일하는게 아니다. 스마트 워크라는 '똑똑한 작업'이란 뜻이다. <IT문화원장 김중태> 요새말로 흔히 stay hungry, stay foolish하게 일하는 홍순성(혜진아빠)의 새로운 저서가 나왔다. '스마트워킹 라이프'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클라우드 컴퓨팅의 세계로 스마트폰과 클라우드로 구축하는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 만들기라는 부제가 붙여졌다.
"[서평]스마트워킹, 그 무한대의 작업 가능성" 내용보기

스마트 워크가 언제 어디서나 일하는게 아니다.

스마트 워크라는 '똑똑한 작업'이란 뜻이다.

<IT문화원장 김중태>

요새말로 흔히 stay hungry, stay foolish하게 일하는 홍순성(혜진아빠)의 새로운 저서가 나왔다.

'스마트워킹 라이프'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클라우드 컴퓨팅의 세계로

스마트폰과 클라우드로 구축하는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 만들기라는 부제가 붙여졌다.

홍순성님은 이미 트위터 2백% 활용 7일만에 끝내기, 아이패드 2백%활용 7일만에 끝내기를 저술한 바 있는 서적의 얼리어답터(앞서가는 사람)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혜민아빠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벌써 6년째. 주로 책 서평과 저자와의 인터뷰, 기획인터뷰를 비롯한 강사, 소셜미디어, 스마트워크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금은 홍스TV 동영상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책은 크게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내용은 홍스TV를 통해 강의로 직접 들어볼수도 있다.(다양한 정보루트를 만들어 놓은 점이 흥미롭다^^)

첫장은 스마트워크에 관해 설명하고, 이후로 스마트 워크 준비사항, 스마트워크 구글앱스 활용, 스마트워크 드롭박스와 에버노트, 기타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각 장이 끝나는 시점에 만나보는 특별한 사람들의 인터뷰 역시 인상적이다.

그들만의 세상속에서 벗어난 느낌이다.(이 부분은 후에 쫌 더 이야기할 생각이다)

사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전해듣기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이 변화되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가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정보지식력은 가진자의 특권이고 파워를 자랑하는 도구였다.

하지만 이제 공유라는 차원을 넘어 소통과 힘을 모으는 곳에 바로 SNS가 있다.

유비쿼터스라는 단어가 있다. 일본에서 만든 일종의 신조어인데,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RFID인식칩을 활용한 전자결재와 사무자동화의 차원을 좀 더 조합하는 단어였다.

사무자동화, 공장자동화에서 이젠 인공지능 차원의 일들이 우리 생활속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바로 ISO5, 애플의 아이폰4S의 시리가 그 주인공이다. (다행하게도 이 책의 저자는 그 부분까지는 다루고 있지 않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자는 스마트 워크(효율적인 업무성과)라는 측면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충실하게 전달하고 있다.

즉, 자신의 업무가 펼쳐지는 곳이 사무실이 아닌 내가 있는 곳이 바로 사무실이 되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자신의 애플 아이폰을 통한 동영상 촬영의 팁을 소개하고, 자신의 책을 저술할 때 편리하게 사용했던 에버노트와 드롭박스를 통한 파일저장,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한다.

게다가 아이패드를 활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이야기한다.

사실 이런 일종의 활용서적들이 간과하는 게 있다.

바로 나와 남이 같지 않다는 사실이다.(이건 항상 얼리어답터들에게 지적되어온 말이다)

최첨단, 그 모서리(엣지)있는 사람들은 결코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홍순성 저자 역시 이 지적을 피해갈 수 없다.

결국 그들만의 세상속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던져주는 것이다.

그가 만난 인터뷰어 역시 그들의 기술력의 마당(IT업계라 불리는 곳)에서 노는 아이들이다.

아이들의 흥미를 가진 첫 장난감을 먼저 가지고 놀아본 경험을 들려주는 것이다.

다만, 그는 현실의 균형점을 잘 알고 있다.

결코 인간사이는 기계로 대치될 수 없음을 항상 주지시키는 방법으로 현실임을 각인시키고 있다.

결코 스마트한 업무가 일상의 족쇄처럼 따라붙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물론 책에서 따로 강조한 부분은 아니라서ㅡㅡ;)

나름 신세대라고 자처하고 있었지만, 역시 그들의 세상을 살아가기엔 참 벅차다.

구글 앱스와 G메일이란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을 처음알았다.

게다가 아직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없는 관계로 활용해 보지 못한 클라우드 서비스,

말로만 듣던 구름속 사무실을 이야기 듣는 것만으로도 그 활용방안이 무궁무진해 질 듯 싶다.

게다가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를 통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비교분석은 도움이 된다.

마치 지금의 세대를 아우르는 첨단 기기설명서를 보는 듯 싶다.

나이를 떠나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고,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저자의 열정. 그의 무모함에 따라갈 사람들이 앞으로 줄을 서 책을 읽어나갈 것이라고 예측된다.

책을 통한 또 하나의 정보전달, 그리고 클라우드를 통한 파일공유, 동영상 블로그...

생소한 개념들이 하나 둘 책으로 전달되어지는 세상의 아이러니....

또 하나의 정보를 배우고 보고, 듣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i*******i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라우드 어플로 스마트 워킹 라이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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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내가 피처폰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로 이동한지 반 년이 되어간다. 반 년이면 그리 긴 시간이 아닐지 몰라도, 지금의 한국 그리고 스마트폰 유저에게는 꽤나 긴 시간임에 틀림없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스마트폰으로 일을 하고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사로의 역할도 하고 있기에 한 편으로는 고맙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더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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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면 내가 피처폰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로 이동한지 반 년이 되어간다. 반 년이면 그리 긴 시간이 아닐지 몰라도, 지금의 한국 그리고 스마트폰 유저에게는 꽤나 긴 시간임에 틀림없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스마트폰으로 일을 하고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사로의 역할도 하고 있기에 한 편으로는 고맙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더욱 효과적인 활용을 할 수 있는 내용에 흥미가 간다. 조선일보에 정기적으로 연재되는 활용 및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리뷰 코너가 있는 것처럼, 이러한 필요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도 일맥상통 하고 있다고 본다. 

 

 이번에 영진출판에서 새로 나온 '스마트 워킹 라이프'는 말 그대로 좀 더 '스마트 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저자의 경험담과 그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기존의 서적들이 단순하게 어플리케이션의 소개에 그치는 느낌이라면, 본 저서는 폰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그 어플들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적으로 활용 방안에 대해 궁금해 하는 독자들에게 적합한 도서이다.

 

 실제로 어플을 사용할 경우는 폰이 아닌 다양한 디바이스 - 컴퓨터, 아이패드, 노트북 등으로 -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어플들은 사실상 스마트 폰을 벗어나서 그 내용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데이터의 분실 (폰을 잃어 버린다거나 새로 폰을 사거나 등)에 대한 방안도 없다는 점도 감안하여야 한다. 이러한 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클라우드' 기술인데, 본 저서는 마침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는 어플'에 그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 기존의 도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바쁘게 일을 하며 이동하는 시간조차 아까운 사람들이 다양한 어플들을 활용하여 그 일들을 처리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정작 수 많은 어플들을 깔아만 보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기능만 익히다가 여기저기 데이터가 산재해서 이도저도 안되니 그냥 다시 다이어리에 글을 적는 경우가 얼마나 비일비재한가? 이제는 그러지 말고 '클라우드 어플'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일을 해보자.

 

 본 저서에서는 Gmail, 구글 캘린더, 구글앱스, 드롭박스, 에버노트, 키노트, iMovie, 명함관리 등 어플의 소개는 물론 효과적 활용 방안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 있다. 단순하게 어플을 추천하여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 클라우드 기능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용해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 있어 부족했던 갈증을 채워주는 느낌이다.

 

 기존에 단순하게 써왔기 때문에 계속 쓰던 어플과 이메일, 프로그램들을 이제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라도 작별을 고하고 새로운 나만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해야 겠다. 이러한 점에서 본 저서는 충분한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다.

 

 

 한 문장 서평 :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하여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이동형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분에게 적극 추천!

 

 책의 평점 : 9.0 /10

 

 


j****k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한 비즈니스 맨을 위한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 꾸미기!
"스마트한 비즈니스 맨을 위한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 꾸미기!" 내용보기
스마트한 비즈니스 맨을 위한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 꾸미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같은 기기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환경을 구축하고 약간의 의지력만 있으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업무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만 이용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었고, 기업에서도 직원 간의 업무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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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비즈니스 맨을 위한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 꾸미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같은 기기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환경을 구축하고 약간의 의지력만 있으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업무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만 이용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었고, 기업에서도 직원 간의 업무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다. 학생이나 교수에게도 자룔르 수집하고 활용할 때 무거운 PC용 어플리케이션보다 스마트폰에 제공하는 가벼운 클라우드 앱 등을 이용해 작업을 할 경우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런 작업은 전문가들이 하는 어려운 작업이 아니라 조금만 관심을 가지게 되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더불어 알리고 싶었다.” 7 페이지

 

 

   저자 서문에도 잘 나타났듯 이 책<스마트 워킹 라이프Smart Working Life>(영진닷컴)은 한마디로 스마트한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책이다. 일종의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활용 가이드’라 할 수 있는데, 주목할 점은 지금껏 출간된 아이폰, 갤럭시 등 스마트 폰이나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 태블릿 PC 등의 사용 방법을 적은 두꺼운 사용설명서가 아니라는 점이다.

 

   우선 저자가 믿을만하다. 저자는 온라인에서 혜민아빠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홍순성이다. 개인방송인 홍스TV라는 블로그와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면서 생방송 인터뷰어와 비디오로거로 활동하고 있으며, 트위터와 아이패드가 국내에 소개되었을 때 <트위터 200% 활용 7일만에 끝내기>, <아이패드 200% 활용 7일만에 끝내기>(살림)라는 책을 낼 만큼 IT에 밝은 얼리어답터이자, 지금도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스마트 디바이스에 관련한 강의를 하는 전문가이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2,0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라고 한다. 스마트폰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올해 초만 하더라도 지방 대학이나 관공서에 가서 특강을 할 때 ‘스마트폰’을 언급하며 소지하고 있는 사람을 물어보면 100명 중 다섯 명이 채 있을까 말까 했다. 하지만 상반기를 넘어가면서 절반 가량이 소지하고 있었다. 대단한 확산속도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스마트폰을 실제로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좋다는 책은 죄다 사 놓고 다 읽지 않고, 서재에 꼽아두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의 사정과 비슷하다. <스마트 워킹 라이프>는 그래서 생겨났다. 이 책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소위 ‘스마트 디바이스(Smart Device)’ 들을 업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느냐(스마트 워크; Smart Work)를 알아보자.

 

 

 

 

   스마트 워크는 쉽게 말해 거창하게 회사에서 구축해주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가장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바야흐로 제대로운 지식 노마드족, 유비쿼터스 시대가 온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출현한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등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 달라진 컴퓨팅 환경은 책상에 앉아 업무를 처리하던 시대를 지나 이동 중에, 커피숍에서도 업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우선 포스트 PC의 시대 PC즉 퍼스널 컴퓨터의 시대는 가고,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린다. 그리고 ‘스마트 워크 시대’라 할 수 있는 오늘날을 살펴보고, 스마트 워크를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 그리고 스마트 워크들을 하나씩 알아보고 활용해 보고 있다. 특히 주목할 대목은 구글앱스 즉 G메일과 구글 캘린더 구글 리더와 구글 알리미 등의 사용방법과 활용법,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와 에버노트 그리고 유용한 어플리 케이션 들이다. 단순히 이론과 개요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연락처와 일정관리, 메모 등 아날로그 업무 방식을 완벽히 대체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스마트기기의 실제 업무 적용 과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밖에 스마트한 업무환경으로 가기 위해 개인과 기업이 갖춰야할 덕목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우선 첫 번째로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떻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IT 에세이로 꾸며졌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에버노트, 구글앱스 등 대표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최신 앱들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책 곳곳에서는 스마트 워크 사례와 스마트 워킹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클라우드 일 것이다. 클라우드는 스마트폰을 업무에 활용할 때 가장 필수적인 서비스.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다른 기종의 디바이스 간에도 문서나 자료를 따로따로 저장하지 않아도 동일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류로는 구글앱스, 에버노트, 드롭박스 등이 대표적인데, 저자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각 클라우드 서비스별 실제 활용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내용 중에 ‘스마트폰 활용은 앱의 개수와는 상관없다’는 글이 있다. 실제로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 대부분은 초반에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한 적이 있고, 거의 매일 무료 어플을 비롯해서 거의 매일 한 두 개 씩 구입하고 지우고 있다.

   사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앱 다운로드에 대한 관련 자료를 살펴보면 1인당 평균 11개의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다고 한다. 그 중 30%는 당일 삭제되며, 20일 이상 남아 있는 앱은 겨우 5%에 불과하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고수들은 아주 다양한 앱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저자는 실제로 이들을 만나보니 자주 사용하는 앱은 10개 이하 정도라고 한다.

 

   이제껏 스마트폰을 비롯해 어플 등을 소유하는데 만족했다면 이제부터는 활용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어플 중에는 개인적인 관심과 놀이의 측면을 떠나 자기계발과 업무에 실제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한편 ‘클라우드는 중소기업의 업무 환경을 변화시킨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다면 어떤 면에서 업무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일까?

 

   우선 클라우드 서비스는 구축 형태에 따라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나눠진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개별 기업이나 특정 기관에 소속된 사용자를 위한 것이며, 퍼블릭 클라우드는 개인 사용자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다. 드롭박스와 유클라우드, 네이버 N드라이브 등은 대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개인사용자들이 월 또는 년 단위로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토리지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저자는 중소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되면 기업의 IT 자산을 더 이상 관리 유지에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의 말에 의하면 가격대비 클라우드 만큼 유용한 서비스는 없다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 기기 환경에 적합하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별도의 인프라 관리 유지비용이 없이 직원들에게 교육만 진행하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될 수 있다는 것. 클라우드로 인해 직원들의 스마트 기기 활용도가 높아지고, 더불어 기업차원에서 보면 전체적인 관리 유지비용도 과거보다 줄어들어 기업에게는 일거양득이 된다.

 

   이 밖에도 저자는 실제로 이 책을 ‘스마트 워킹’에 의해 제작했다고 말한다. 즉 스마트폰을 이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등 자투리 시간을 할애해 원고의 초안을 정리한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대표적인 클라우드 앱인 에버노트를 이용해 원고를 집필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구글리더(RSS) 등을 활용해 자료를 수집하고,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 앱을 이용해 자료를 정리했다고 하니 또 한 번 놀랍다. 

   책의 내용 중에도 자신이 어떻게 이 책을 만들었는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이렇게까지 직접 설명한 이유는 저자가 직접 일련의 작업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같은 기기들은 사용자가 자신에게 적합한 환경을 구축하고 약간의 의지력만 더하면 업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싶어서 였다고 한다.

 

 

   이 책은 전형적인 실용서다. 거액을 들여 스마트 폰과 태블릿 PC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계시는 여러분, 이제껏 이 비싼 물건들을 사용할 줄 알고, 즐기는데 활용했다면 이제는 내 업무와 자기계발을 위해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저자는 지금도 전국의 대학과 공공기관, 그리고 기업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관련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의 활용법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는 베테랑이다. 그런 전문가의 강의를 이 책 한 권을 배울 수 있으니 시간적 비용적 절약이 아닐 수 없다. 특히 프레젠테이션이나 컨텐츠 제작 툴, 각종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리더 앱 등 모바일 오피스 환경에서 유용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하고 있고, 책의 요소요소마다 스마트 기기를 업무에 적용시킨 실제 사례와 다양한 분야에 속한 경험자들의 생생한 인터뷰 등을 담아 활용도를 높여놨으니, 독자는 읽으며 자신의 디바이스로 실천만 하면 된다.

 

   만약 그래도 이해가 어렵다면 아예 책의 맨 뒷장에서부터 시작하라. 이 책의 말미에 저자가 이 책의 내용을 인터뷰 형식으로 직접 스마트 폰으로 촬영해 동영상 강좌로 구성해 QR코드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쿠루쿠루‘로 QR코드를 찍어 그것만 살펴봐도 이 책의 절반 이상은 소화할 수 있다. 늘 말하지만 독서의 완성은 실천이다. 주말만 투자해서 독파한다면 스마트 워킹에 참여할 것이다.

 

 

이 방송은 11월 08일자 이데일리 TV <이기는 투자전략>의

'경제경영 따라잡기'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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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스마트한 세상이 되었지만 정작 사람은 스마트해지지 않은 것 같아요.스마트한 기기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또한 우리들의 삶을 바꾸는지, 일과 사랑에 있어서도 요즘은 다들 스마트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천지차이가 나겠죠?업무에서 어떻게 스마트하게 쓸 수 있을지 한 번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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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스마트한 세상이 되었지만 정작 사람은 스마트해지지 않은 것 같아요.
스마트한 기기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또한 우리들의 삶을 바꾸는지, 일과 사랑에 있어서도 요즘은 다들 스마트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천지차이가 나겠죠?
업무에서 어떻게 스마트하게 쓸 수 있을지 한 번 알아볼까요?
데스크탑에서 노트북으로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PC는 점점 더 진화하고 있죠.
하지만 그런 기기를 쓰는 사람들은 과연 그 많은 기능들을 다 알고 사용하고 있을까요?
그저 단순히 많은 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정말이지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세상은 아날로그의 시대에서 디지털의 시대로, 정보를 아는 것에서 정보를 찾는 것으로.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지식을 찾고 활용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또 다른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요.
이처럼 스마트하게 일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준비하고 활용하고..
단순히 스마트폰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개인적인 일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제는 그것을 통해서 어떻게 업무에 활용하고 비즈니스 세계가 어떻게 달라지게 될지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스마트한 기기들을 이용해서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이게 된다면 그만큼 회사에 필요한 인재가 되지 않겠어요.
세상의 변화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켜가는 주체로서 말이죠.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