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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튼살에 대한 직접적인 혹은 간접적인 다양한 내용을 담은 책 같다. 튼살이 있는 사람들은 정말 내 이야기를 쓴 것 같고 위로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튼살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 써서 내가 모르는 튼살에 관한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다. 앞으로 튼살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중후반으로 넘어가면 튼살과 관련된 주변 이야기와 소설, 영화 등 다양한 소재가 소개되어 견문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