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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이런 노래 듣는 것도 꽤! 좋다.
텔레파시의 음악중에 한곡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주저없이(몇 곡 듣지도 않았잖아!) "Techno Shoes"를 들어보라 권하고 싶다. 그리고 꼭 신데렐라 유리구두가 벗겨져 계단을 미친듯이 뛰어 내려오던 딱 그 시간, 자정을 알리는 종이 울리는 그 시간에 들어보라 권하고 싶다. ㅋㅋ 나야 자정이 훨씬 지난 시간, 새벽 1시를 넘어가는 시간에 들었지만 그 시간도 좋았다. 그렇게 신 나게 Techno Shoes 신고 춤추다 차가운 물에 샤워하고 나와서 얼음 물 한 잔 마셔봐! 그게 바로 텔레파시야!
이상의 리뷰는 ebs space 공감을 보고 쓴 리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