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닥거리는 캐릭터소설 여름편. 악기가 빠지고 남자가 들어간 케이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름이라고 일본 오타쿠미디어 단골손님인 축제도 나오고 유카타인지 뭔지 암튼 옷도 여러번 갈아입고... 딱히 특필할 만한 것은 없다는게 이 소설의 단점이자... 장점까진 아니고 특징이죠.
노닥거리는 캐릭터소설 여름편. 악기가 빠지고 남자가 들어간 케이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름이라고 일본 오타쿠미디어 단골손님인 축제도 나오고 유카타인지 뭔지 암튼 옷도 여러번 갈아입고... 딱히 특필할 만한 것은 없다는게 이 소설의 단점이자... 장점까진 아니고 특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