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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가지무라 나호우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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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올빼미형인가? 밤에 공부하거나 일을 할 때 더 능률적이라고 느끼는지? 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뭔가 개운하지 않다면 당신은 완벽한 올빼미 인간은 아닐 것이다.  밤이 늦도록 네온사인이 환하게 켜져있고, 공부나 야근, 회식 등으로 인해 우리는 밤에도 편하게 쉬지 못한다. 깊게 잠들지 못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눈을 뜰 수 없다면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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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올빼미형인가? 밤에 공부하거나 일을 할 때 더 능률적이라고 느끼는지? 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뭔가 개운하지 않다면 당신은 완벽한 올빼미 인간은 아닐 것이다.

 

밤이 늦도록 네온사인이 환하게 켜져있고, 공부나 야근, 회식 등으로 인해 우리는 밤에도 편하게 쉬지 못한다. 깊게 잠들지 못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눈을 뜰 수 없다면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는 수면 치료 전문의이자 정신보건 지정의인 가지무라 나오후미 의학박사가 쓴 책이다. 과학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수면에 대해 깊이있게 전달하는 동시에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실용서이다. 따라서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실천해볼 수 있을 것이다.

 

1장. 아침에 일어나기가 이렇게 힘든 일이었어?

2장. 아침이 힘든 사람들의 10가지 유형, 나는 어디에 속할까?

3장. 아침이 힘든 이유, 마침내 알게 됐다.

4장. 배우고 싶다. 아침이 상쾌한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들

5장. 따라만 하면 내일부터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

부록- 상쾌한 아침맞이의 첫걸음, 나의 수면 유형 진단하기

 

저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매일 활기차게 생활하는 사람들은 일이 술술 풀리고, 경제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 아침형 인간이 많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해준다. 아침 시간을 보너스로 얻은 사람들은 그 시간에 자기계발을 하기도 하고, 회사에 먼저 출근해 업무 일정을 확인하는 등 일처리를 더 꼼꼼히 할 수 있었다. 아침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는 말도 있듯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만으로도 훨씬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

 

저자는 수면 시간보다 수면의 질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람마다 적정 수면 시간은 다 다른데 비교적 적은 시간을 자더라도 수면의 질이 좋다면 아침에 일어날 때 개운하다.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들을 10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수면 부족형, 나쁜 생활 습관형, 생체시계 고장형, 긴장형, 현실도피형, 우울형, 질식형, 지나치게 많이 자는 형, 여성호르몬형, 낮에도 졸히는 형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확인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 책을 참고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하면 잠을 자는데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거나 술을 마셔도 질 좋은 잠을 자기 힘들다.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풀고, 본인의 습관을 개선해야 잠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 수면 부족이 지속되거나 신체적, 정신적 병이 있을 경우에는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사람이나 동물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 휴식을 취하며 잠을 자야하는 신체 리듬을 갖고 있다. 잠을 자지 않거나 적게 잔다면 신체에 이상이 생기고,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 따라서 삶의 질을 위해서라도 잠의 질이 중요하다.

수면은 렘수면과 비렘수면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알려져 있다. 렘수면은 자고 있음에도 안구 운동과 뇌파가 나타나는 얕은 수면 상태를 말한다. 반대로 비렘수면은 안구 운동과 대뇌 활동의 거의 없이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것을 말한다. 보통 인간의 수면은 비렘수면에서 시작되어 렘수면이 나타나는데 그 두가지를 합치면 90분 주기가 되고, 하룻밤에 보통 3회에서 5회 정도 반복된다. 

p.122

"베개가 머리에 닿으면 바로 잠이 든다."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깊이 잔다."(중략)

빨리 잠들고 깊이 자는 것이 아침을 산뜻하게 시작하는 비결인 셈이다.  

 

저자는 잠을 잘 자는 1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지키지 않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다면 오늘부터 실행에 옮겨보는 것이 어떨까?

 

잠 자기 3시간 전에는 먹거나 마시지 않기, 저녁에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 먹기, TV와 컴퓨터는 잠들기 3시간 전에 끄기 등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자.

 

저자는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8가지도 소개한다.

아침 해가 살짝 들어올 정도로 커튼을 열고 자기, 누워서 간단하게 기상 체조 하기, 눈뜨자마자 에너지를 보충할만한 음식 먹기, 아침 껌 씹기, 차가운 물로 얼굴을 씻고, 따뜻한 물에 몸 담기, 탄수화물과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하기, 커피보다 홍차, 홍차보다 녹차로 정신 깨우기, 아침이 기대되는 일을 찾아 매일 실천하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잠을 얼마나 잘 잤는지와 관련이 깊다.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하여 잠을 푹잔다면 신체와 건강이 다시 또 맑아져 좋은 순환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상쾌하고, 건강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푹 자고, 일찍 일어나보자!   


 

(이 포스팅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8.03.1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데 도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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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아침 준비를 하고 어린이집에 데려다줘야지 하는 생각을 하지만,아침이 되면 왜이리 눈을 뜨기가 힘들고 피곤한지 일어나기가 힘들다.정말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는 간절함을 가지고 읽어본? 책.저자는 수면치료 전문의라고 한다.그래서인지 더욱 신뢰가 갔다.일찍 일어나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티비나 책에 나오면 열심히 읽곤 했는데,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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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아침 준비를 하고 어린이집에 데려다줘야지 하는 생각을 하지만,
아침이 되면 왜이리 눈을 뜨기가 힘들고 피곤한지 일어나기가 힘들다.
정말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는 간절함을 가지고 읽어본? 책.
저자는 수면치료 전문의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더욱 신뢰가 갔다.

일찍 일어나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티비나 책에 나오면 열심히 읽곤 했는데,
의견이 항상 갈리는 듯 하다.
부족한 수면은 한꺼번에 몰아서 채울 수 있다. 없다.
기본 필요 수면시간(예: 하루 8시간은 꼭 자야한다)이 있다. 없다.

이 책의 의견은 부족한 수면은 한꺼번에 몰아서 자는 것으로 몰아서 채울 수 없다와
개인마다 필요한 수면 시간은 다르기 때문에 몇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할 수 없고,
개인별로 필요한 수면 시간을 채워서 자주면 된다고 한다.

목차
프롤로그 -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1장. 아침에 일어나기가 이렇게 힘든 일이었어?
성공한 아침형 인간의 흔한 시간 관리법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일이 술술 풀렸다!
아침 보너스 시간의 무한한 가능성, 내게도 열릴까??
아침 기상 습관을 바로잡는 불면 정도 측정법?

2장. 아침이 힘든 사람들의 10가지 유형, 나는 어디에 속할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들의 전형적인 유형 10가지
유형 1. 수면 부족형 - 어떤 이유든 수면 시간이 부족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는 사람?
유형 2. 나쁜 생활습관형 - 오전 시간에 머리가 멍한 사람
유형 3. 생체시계 고장형 - 수면리듬이 흐트러져서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사람
유형 4. 긴장형 - 밤중에 몇 번이고 눈이 떠지는 사람?
유형 5. 현실도피형 - 눈은 떴지만 이불 속에서 나오지 못하는 사람?
유형 6. 우울형 - 다시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사람?
유형 7. 질식형 - 수면 무호흡증이 있어 자고 일어나면 몸이 피곤한 사람?
유형 8. 지나치게 많이 자는 형 -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서 일어나기 힘든 사람?
유형 9. 여성호르몬형 - 여성호르몬의 변화로 늦잠을 자는 사람
유형 10. 낮에도 졸리는 형 - 낮에 갑자기 잠기운이 몰려오는 사람?
이런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찰과 치료가 필요하다

3장. 아침이 힘든 이유, 마침내 알게 됐다
잠자는 시간은 뇌의 휴식 시간
개운함의 차원이 다른 잠의 품질?
잠자는 동안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기분 좋은 잠이 만들어지는 구조?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8시간이라는 거짓말
우리는 왜 꿈을 꿀까? 악몽의 정체는 무엇일까?
가위눌림, 기이한 현상이 아니다
수면보행증,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다?

4장. 배우고 싶다, 아침이 상쾌한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들
오늘 밤부터 효과가 나타나는, 짧지만 깊게 잠드는 법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 - 미리 방을 조금 어둡게 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2 - 시계 소리, 냉장고 소리를 차단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3 -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조용히 틀어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4 - 잠을 부르는 향을 집 안 곳곳에 뿌려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5 - 요는 너무 푹신하지 않게, 이불은 취향에 맞게 선택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6 - 실내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맞춘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7 - 잠자기 3시간 전에는 먹거나 마시지 않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8 - 저녁에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9 - TV와 컴퓨터는 잠들기 3시간 전에 끈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0 - 40도 전후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1 - 매일 30분 정도 가벼운 실내운동을 꾸준히 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2 - 소소한 자기암시로 기분 좋게 잠든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3 - 마법의 수면의식으로 걱정을 털고 내일을 준비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4 -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무언가 하나쯤은 단념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5 - 수면제는 임시방편, 수면리듬을 바로잡는다?

5장. 따라만 하면 나도 내일부터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
아침을 바꿔줄 8가지 방법?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1 - 커튼을 살짝 걷고 잔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2 - 누워서 간단하게 기상 체조를 한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3 - 눈뜨자마자 바나나를 먹는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4 - 아침 껌 씹기로 졸음을 쫓아낸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5 - 차가운 물로 얼굴을, 따뜻한 물로 전신을 자극한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6 - 탄수화물과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로 뇌를 깨운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7 - 커피보다 홍차, 홍차보다 녹차로 정신을 깨운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8 - 아침이 기대되는 일을 찾아 매일 실천한다?

부록. 상쾌한 아침맞이의 첫걸음, 나의 수면 유형 진단하기
수면 유형을 진단하고 대처법을 안다
수면 유형 진단하기?
수면 유형별 대처법
질문 A에 표시했다면 - 적정 수면 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질문 B에 표시했다면 - 지나치게 많이 자서 잠이 얕아졌을 수 있다?
질문 C에 표시했다면 - 밤낮이 바뀌었다는 의미다?
질문 D에 표시했다면 - 생체시계가 고장났다는 의미다
질문 E에 표시했다면 - 수면일지를 써보자?
질문 F에 표시했다면 - 햇빛 쐬기에 신경 써야 한다
질문 G에 표시했다면 - 아침밥을 챙겨 먹자
질문 H에 표시했다면 - 술이나 담배를 끊어야 한다
질문 I에 표시했다면 - 마음을 편안하게 해서 스트레스를 풀자
질문 J에 표시했다면 - 몸 상태가 정말 괜찮은지 진료를 받자
질문 K에 표시했다면 - 치료가 필요한 수면 장애가 있을 수 있다
질문 L에 표시했다면 -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하자?
질문 M에 표시했다면 - 심리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살피자?
질문 N에 표시했다면 -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보자?
질문 O에 표시했다면 - 계절성 우울증을 의심하자
질문 P에 표시했다면 - 무리하지 말고 몸을 쉬어주자
잠은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주는 열쇠

에필로그 - 기분 좋은 아침, 성공하는 인생의 시작이다?



이 책은 1장에서 먼저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를 해주고
2장에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10가지 유형을 보여주고 자신이 속한 유형을 찾아보게 해준다.
3장에서 잠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알려준 후
4장과 5장에서 깊은 잠을 자는 방법과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8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부록으로 나의 수면 유형을 진단하고 대처법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굉장히 와닿는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의 방법을 실천해보기 전에 해야할 일이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일찍 일어나기 위해 평상시의 생활리듬을 깨고 일찍 잔다고 해서 일찍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 이유는 일찍 잠자리에 든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어나서 열네시간이나 열다섯시간이 지나야 잠을 부르는 수면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하고 그 한두시간 후에 잠이 든다고 한다.
즉 밤에 잠이 오는 시간은 그날 언제 일어났는지에 따라 정해진다고 한다.
정말 그런가? 하고 아이들의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계산해보았는데 신기하게도 정말 일어나서
열 다섯시간 후에 아이들이 잠을 자려고 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책에 나온 일어나기 힘든 유형에 내가 어디에 속하는 지도 찾아보았다.
유형이 10가지가 있는데(신체적인것 뿐 아니라 정신적인 이유로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 수 있다고 한다.) 그 중 한가지에 딱 속하는 것은 아니고,
몇가지 유형에 함께 속해 있었다.
육아를 하고 있는 상황때문에 모든 원인을 제거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몇가지 수정 가능한 걸 발견해서 고쳐보려고 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중에는 손쉽게 간단히 할 수 있는 것들도 있고,
간단한 운동과 깊은 잠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어서 좋았다.
그 음식들의 소화시간을 함께 알려줘서 저녁메뉴를 구성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또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여러 간단한 운동들도 실제로 해보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다.
크게 몸에 무리가 되지 않으면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라 좋았다.

이제부턴 책에서 배운걸 토대로 차근차근 따라하며
늦잠자는 버릇을 고치고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고쳐보려고 한다.



t***s 2018.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내용보기
난  태어날때부터 야행성 올빼미형 인간이었다.아빠엄마는 나 때문에 직장에 가야 하는데 같이 잠을 못 주무셔서 힘드셨다.중고등학교때는 밤늦게까지 집에서 공부하고 수업시간에는 엄청 졸았다.선생님이 나처럼 야행성인 사람이 서울로 대학을 가고 성공하는 걸 봤다고 위로를 해주셨다.서울로 대학을 오기는 했지만 아직 성공을 못했다.될 수 있으면 오전수업을 안 들으려고 오후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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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어날때부터 야행성 올빼미형 인간이었다.

아빠엄마는 나 때문에 직장에 가야 하는데 같이 잠을 못 주무셔서 힘드셨다.

중고등학교때는 밤늦게까지 집에서 공부하고 수업시간에는 엄청 졸았다.

선생님이 나처럼 야행성인 사람이 서울로 대학을 가고 성공하는 걸 봤다고 위로를 해주셨다.

서울로 대학을 오기는 했지만 아직 성공을 못했다.

될 수 있으면 오전수업을 안 들으려고 오후로 밀었지만 오전에 안 들으면 안되는 수업은 정말 힘들었다.

오전중에 시험은 자다가 못 본적도 있다.

하지만 토익이나 모든 시험은 거의 오전부터 시작이라서 올빼미형인간을 고쳐야  한다.

지금도 새벽 늦게나 뜬 눈으로 밤을 새고 시험 보러 가면 눈은 떴지만 멍하다.

아침형인간이 나의 꿈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밤에 일찍 자는 걸 좀 해보고 싶다.

그럼 건강도 해지고 더 성공적인 인간이 되고 공부를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확보될 것 같다.

아침형인간이 되려고 책도 사실 읽기는 읽었다.

자는 시간이나 일어나는 시간을 1시간씩 당기거나 늦추라고  했다.

한달이나 두 달을 잡구말이다.

물론 그것도 해봤는데 하루종일 자는 사태를 낳기도 했다.

머리안마기, 목안마기를 하면 잠이 온다고 해서 머리안마기, 목안마기도 사서 했는데 약간 졸고 다시 일어났다.

커피를 끓어야 한다고 해서 끓었는데 커피금단현상인지 하루종일 멍하고 졸린 상태가  됐다.

아침형인간이 되기 위한 노력은 아무것도 못하는 부작용이 있다.

친구도 뜬 눈으로 지샌다고 해서 수면제 졸피뎀인가라는 약을 먹었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했다.

나도 내과주치의선생님한테 수면제 먹어도 되냐고 물어 보니까 뇌에 안 좋다고 먹지 말라고 해서 수면제수법은 그만 뒀다.

 수면전문의가 얘기해주는 잠자는 법이 몇 십가지 있는데 그 방법대로 시도하면 된다.

이 책제목대로 정말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 나고 싶다.

그럼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잠자는 시간은 뇌기능이나 정신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다.

수면이 호르몬의 미묘한 분비에도 관여해서 미용이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깊이 자는 사람은 뇌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한다.

수면메커니즘은 해가 뜨고 지는, 즉 규칙적으로 낮과 밤이 반복되는 자연 주기에 맞춰 움직인다.

하지만 인간은 조명기구를 발명해서 원래대로라면 잠들어야 하는 밤에도 활발히 활동한다.

사람들의 활동 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정보기술이 발달하면서 더욱 가속화되어 밤낮 구분없이 경제활동을 한다.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는 수면 메커니즘이 퇴화되고 있다.

이상적인 수면시간이 8시간이라는 것은 거짓말이다.

적정 수면 시간은 개인의 성향이나 나이에 따라 차이가 크기도 하고 계절이나 성별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몇 시간이라고 정하기 어렵다.

수면학에서 하루 수면 시간이 네 시간 미만이어도 괜찮은 사람을 단시간 수면자, 아홉 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하는 사람은 장시간 수면자이다.

단시간 수면자는 외향적이고 고민이 많지 않는 정치가형, 장시간 수면자는 내향적이고 사려가 깊은 예술가형이다.

충분히 잠을 잤는지 아니면 잠이 부족한지는 수면 시간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낮에 확실하게 깨어 있는지에 따른 문제이므로 수면 시간의 길고 짧음은 의미가 없다.

수면 시간은 자신이 가장 기분 좋게  생활할 수 있는 수면 시간이 자신의 이상적인 수면 시간이다.

밤에 충분히 잤는데도 정오가 지나면서 심하게 졸릴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오 분에서 십 분 정도 잠깐 눈을 붙이는 것만으로 정신이 개운해진다.

반대로 휴일에 낮잠을 한 두시간 정도 자고 났는데 괜히 기분이 나쁘고 차라리 자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라고 후회할 때가 있다.

또 밤에 잠이 오지 않기도 한다.

이처럼 낮잠을 자면 졸음을 쫓는데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반대로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다.

낮잠은 30분 이내로 자는 게 좋다.

그래야 수면리듬을 망가트리지 않고 밤에 충분히 잠을 잘 수 있다.

낮잠을 자기 전에 커피를 마시면 효과가 좋다.

카페인을 마시면 잠이 안 올까봐 걱정된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혈중 카페인 농도가 가장 높을 때는 커피를 마신 후 십오 분에서 이십 분사이이다.

짧은 낮잠을 자기 직전에 커피를 마시면 일어난 직후에 카페인 효과가 나타나서 상쾌하게 눈을 뜰 수 있다.

그리고 눈을 떴다면 옥상이나 밖으로 나가 온몸 가득 햇빛을 쐬거나 차가운 물로 얼굴을 씻으면 좋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밤에 깊은 잠을 자야 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은 미리 방을 조금 어둡게 해야 한다.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조명기구를 써야 한다.

그리고 잠들기 두 시간전에 조명을 200럭스 이하로 낮춘다.

조명을 어둡게 해야 하는이유는 뇌의 솔방울셈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분비되는 밀라토닌호르몬때문이다.

멜라토닌은 수면 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체온과 혈압, 맥박을 낮추고 신체리듬을 제어한다.

이 호르몬은 빛이 눈에 들어온 후 14시간에서 15시간이 지나야 분비되고 어느 정도 양이 축적되어야만 제 기능을 하기 시작한다.

즉 낮에는 거의 분비되지 않다가 저녁이후에 어두워지면 분비량이 늘어나고 어느 정도 양이 축적되면 잠을 부른다.

솔방울샘은 눈의 망막이 받는 빛의 양으로 멜라토닌의 분비량을 결정한다.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줄어들면 이를 감지해 솔방울샘이 멜라토닌을 분비한다.

어두워져야 하는 시간에 집 안이 환하다면 멜라토닌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잠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조명을 어둡게 해서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해야 한다.

어두워지고 나서 두 시간 정도 지나면 멜라토닌이 상당히 활발하게 분비되고 촉진되면서 자연스럽게 잠이 오기 시작한다.

멜라토닌의 축적량은 새벽 2시쯤에 정점을 찍고 그 후 점점 분해되어 줄어든다.

멜라토닌으로 저하된 체온과 혈압, 맥박이 서서히 상승해서 상쾌하게 눈을 뜨는 상태에 가까워진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들을 알아야지 아침에 일찍 일어 날 수 있다.

시계소리, 냉장고 소리를 차단해야 한다.

밖에서 들여오는 소리뿐만 아니라 집 안에서 나는 소리도 잠을 방해한다.

침실에 조용하게 음악을 틀어두면 신기하게도 바깥 소음이 차단된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조용히 틀어둔다.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심신을 안정시키거나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쇼팽의 전주곡 제 7번 A장조, 자장가 D플랫장조 , 바흐의 마태수난곡, 모차르트의 아베 베룸 코르푸스이다.

잠을 부르는 향을 집 안 곳곳에 뿌려둔다.

요는  너무 푹신하지 않게 이불은 취향에 맞게 선택한다.

침구를 바꾸기만 해도 수면의 질이 크게 달라진다.

평소에 사용하는 이부자리가 자기 몸에 맞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이불은 땀을 흡수하기 쉽고 보온성이 있어야 한다.

깃털이불과 같은 천연 소재로 충전된 이불을 덮어야 한다.

요는 등이 꺾이는 정도가 2~3센티미터 정도 너무 푹신하면 등과 엉덩이가 푹 꺼진다.

베개는 후두부에 닿는 높이가 3~4센티미터, 목이 닿는 부분의 높이가 5~6센티미터, 크기 폭은 자는 동안 뒤척임이 많은 젊은 사람이라면 60센티미터, 고령자라면 어깨너비정도이다.

깊이는 40센티미터, 푹신함은 가장 편하다고 느끼는 정도이다.

실내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맞춘다.

자기 체온으로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은 잠을 이루는 비결이다.

잠자기 3시간 전에는 먹거나 마시지 않는다.

잠자리에 들기 직전의 식사는 비만의 원인이고 절대 피해야 할 습관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늦은 밤의 식사가 수면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배가 부르면 잠이 오니까 더 좋은 일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분명 그런 점이 있기는 하다.

식사를 하면 탄수화물과 당분이 포도당이 되고 혈액에 섞여서 뇌로 옮겨진다.

포도당에 자극받은 뇌는 렙틴과 골레사이스토키닌 등의 물질을 분비하고 그에 신경이 자극을 받아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포만감과 느긋해진 기분이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해서 잠이 오게  된다.

또 식사를 하면 각성을 촉진하는 오렉신의 활동이 약해져서 잠이 온다.

식사 후에 그대로 잠이 들면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한다.

잠이 들었다고 해도 막 음식이 들어간 소화기관은 소화활동을 위해 계속해서 움직인다.

그 때문에 얕은 잠을 자게 되어서 뇌가 충분히 쉴 수가 없다.

실제로 식사 후에 바로 잠드는 사람을 관찰해보면 잠자는 동안 불편한 듯 괴로운 표정을 짓거나 몹시 뒤척이는 등 편해 보이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녹초가 될 정도로 피곤함을 느낀다.

잠자기 서너 시간 전에는 저녁 식사를 마쳐야 한다.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어쩔 수 없을 때는 비스킷 한두 개나,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정도로 끝내야 한다.

식사뿐만 아니라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홍차, 녹차 등의 음료를 마시면 안된다.

저녁에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고기 달걀 횐자, 참치, 콩, 우유, 벌꿀, 붉은 살 생선으로 반찬을 해서 먹는다.

잠을 부르는 식품은 상추, 양파, 낫토, 조개, 두부, 정어리, 간등이다.

텔레비전과 컴퓨터는 잠들기 3시간 전에 끈다.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40도 전후의 입욕을 한다.

매일 30분 정도 가벼운 실내운동을 꾸준히 한다.

소소한 자기암시로 기분 좋게 잠든다.

자율훈련법을 하는데 나는 지금 편안하다, 오른 팔이 무겁다. 왼팔이 무겁다. 양팔이 무겁다.

오른팔이 따뜻하다. 왼팔이 따뜻하다. 양팔이 따뜻하다.

심장이 규칙적으로 뛴다. 편언하게 숨을 쉰다. 배가 따뜻하다. 이마가 기분 좋게 서늘하다, 이런 암시를 거는 것이다.

내일 할 일을 적고 그 날 있었던 좋은 기억을 3가지 떠올린다.

내일 입을 옷이나 가져가야 할 물건을 준비한다.

베개에 대고 일어나고 싶은 시간을 외친다.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무언가 하나쯤은 단념한다.

깊이 자는 방법이 있다면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도 있다.

카튼을 살짝 걷고 자면 아침이 됐을 때 햇빛이 머리맡에 닿을 정도로만 들어 오게 된다.

누워서 간단하게 기상체조를 한다.

눈뜨자마자 바나나를 먹는다.

차가운 물로 얼굴을, 따뜻한 물로 전신을 자극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로 뇌를 깨운다.

밥과 생선 된장국, 토스트, 햄과 달걀, 치즈 우유를 먹는다.





 

커피보다 홍차, 홍차보다 녹차로 정신을 깨운다.

아침이 기대되는 일을 찾아 매일 실천한다.

산책같은 거말이다.

부록을 보면 자신의 수면유형을 진단하면 대처법을 알려 준다.

여러 사람의 유형을 들어서 그 사람에 맞는 진단을 내려주는데 책을 읽는 사람이 혹시라도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유형에 따라서 대처를 하면 될 것 같다.

가벼운 독서도 좋은데 철학서같은 것을 읽으면 또 금방 잠이 올 수 있다.

잠은 정말 중요하고 밤에 자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

잠이  삶의 질과 성공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잠때문에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대책을 세우면 된다.

커피중독인데 커피가 수면을 많이 방해해서 줄이든지 끓든지해야 한다는 과제가 또 주어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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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내용보기
아침일찍 일어나서 책도보고 공부를 좀 하고 싶은 마음을 예전부터 가졌지만 제대로 실천한 적은 없는것 같다. 알람을 하든 안하든 끄기바쁘게 다시 잠들었기 때문에 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어디 놀러갈때(?)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실천한 적이 없었다. 이 책에서는 아침에 죽어도 못 일어나는 사람들을 위한 비책을 알려주는 책이라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었다.아침을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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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일어나서 책도보고 공부를 좀 하고 싶은 마음을 예전부터 가졌지만 제대로 실천한 적은 없는것 같다. 알람을 하든 안하든 끄기바쁘게 다시 잠들었기 때문에 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어디 놀러갈때(?)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실천한 적이 없었다. 이 책에서는 아침에 죽어도 못 일어나는 사람들을 위한 비책을 알려주는 책이라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었다.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것을 모두가 바랄것이다. 특히나 리더들은 새벽에 일어나 업무를 시작한다는 글을 보면 나도 꼭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어지는데..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의학박사이자 수면 치료 전문가이다. 그의 클리닉으로 찾아오는 분들 대부분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며 오는데 최근에는 그 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참을 수 없을 만큼 힘들다고 느끼는 현상은 신체 건강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인간관계, 미용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고 한다. 이런 고민이 있는 분들도 보통은 수면리듬을 바로 잡으면 매일 상쾌하게 잠을 깨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그가 제시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따라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1장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효율적으로 시간 관리하고 있는 인물의 예를 들어 아침 시간의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아침 기상 습관을 바로잡는 불면 정도를 측정해 볼 수도 있었다.

2장에서는 아침이 힘든 사람들의 10가지 유형이 제시되었는데 하나같이 공감되었고 특히나 유형 4 긴장형으로 밤중에 몇 번이고 눈이 떠지는 모습이 마치 내 이야기 같았다. 요즘은 특히나 육아를 하고 있어서인지 작은소리에도 화들짝 놀라며 새벽2~3시 쯤에 잘 깨곤 했는데 유형을 소개할때 제일먼저 상담사례롸 진단 및 조언이 나온다. 책에서는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항상 예민해서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나왔는데 이에 스트레스, 불안, 긴장은 잠을 방해하는 적으로 집으로 업무를 가져오지 말고, 잠자기 전에는 업무에 대한 생각에서 벗어나자고 조언했다. 예전의 나의 직장 생활을 보더라도 일이 많거나,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밤새 잠을 설쳤던 기억이 난다. 작업 일정도 중요하지만 그것만 생각하면 불안해져서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이에게도 가끔 '나는 할 만큼 했어. 다음은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대담함도 필요하다고 한다. 뇌가 쉴 준비를 해야 푹 잠들수 있기에 적어도 자려고 하는 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일을 마무리하고 뇌를 안정시켜야 한다는 말을 새기며 나도 그렇게 해야지 다짐할 수 있었다.



3장에서 아침이 힘든 이유와 잠의 상관관계를 이야기하는데 잠자는 시간은 뇌의 휴식 시간이라는걸..평소에 잊고있던 생각을 다시금 상기할 수 있었다. 사람은 온종일 활동하면서 피곤해진 뇌 기능이나 정신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잠을 자는데 본디 수면 메커니즘은 생물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서 획득한 것으로 해가 뜨고 지는, 즉 규칙적으로 낮과 밤이 반복되는 자연 주기에 맞춰 움직이는데 인간은 조명기구를 발명해서, 원래대로라면 잠들어야 하는 밤에도 활발히 활동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밤에도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났고 결과적으로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는, 애초의 수면 메커니즘이 퇴화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이에 4장에서 아침이 상쾌한 사람들의 수면습관즉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을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미리 방을 어둡게 하고 잠자기 3시간 전에는 먹거나 마시지 않으며 저녁에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는 등 나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고민해보고 따라하며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진단과 해법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 평상시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떤 수면과 함께 그 습관을 좀 더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보시길 추천한다.



y******2 201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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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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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고 새벽에도 몇번씩 깨거나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는 아기를 돌보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매우 힘들어졌다. 하루 종일 육아에 집중하다 자유시간을 가질 수 없었던 날에는 더욱더 잠을 못이루어 새벽 늦게 잠들기도 하면서 더욱 아침기상은 늦어질때가 많았다. 새해가 되고 벌써 3월이 되어 봄을 맞이하니 해뜨는 시간도 조금씩 빨라지고 따뜻한 날씨에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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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고 새벽에도 몇번씩 깨거나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는 아기를 돌보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매우 힘들어졌다. 하루 종일 육아에 집중하다 자유시간을 가질 수 없었던 날에는 더욱더 잠을 못이루어 새벽 늦게 잠들기도 하면서 더욱 아침기상은 늦어질때가 많았다.

새해가 되고 벌써 3월이 되어 봄을 맞이하니 해뜨는 시간도 조금씩 빨라지고 따뜻한 날씨에 아이와 함께 외출할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또 남편에게 더욱 더 정성스런 아침을 차려주고 싶은 마음에 수면치료전문의 의학박사 가지무라 나오후미의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는 정말 너무나 간절하게 내게 다가온 책이다.

프롤로그에서 작가는 수면의학의 최신 지식에 기반해서 깊은 잠을 부르는 15가지 방법과 상쾌하게 일어나는 8가지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준다.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 지켜야 할 사항이다. 이불 속에서 몸부림치며 괴로워하지 않으려면 일찍 일어나기 위해 잠자리에 든다는 생각을 버리고 '깊이 잠들기 위해 우선 일찍 일어나자'고 다짐해야 한다.

수면 습관이 변하고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면 하루의 충실도가 달라진다.

1장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성공한 아침형 인간의 흔한 시간 관리법 이다.
2장에서는 아침이 힘든 사람들을 10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단과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아침이 힘든 이유와 사람들이 수면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과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밝혀준다.
4장에서는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5가지를 제시해준다. 즉시 실천해서 효과를 본 방법 중 하나는 TV와 컴퓨터는 잠들기 3시간 전에 끄기 였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늦게 까지 하게 되면 그날은 항상 깊이 잠들기가 매우 어려웠다.
5장에서는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8가지를 제시해서 실천의지를 자극한다 . 커튼을 살짝 걷고 자고 눈뜨자마자 바나나를 먹는 것, 아침이 기대되는 일을 찾아 매일 실천하기 등 내일 당장 해보고 싶은 방법들을 제시한다.
6장에서는 수면전문의 답게 친절하게 스스로 수면 유형을 진단하고 대처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A항목부터 P항목까지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친절하고 따뜻하게 잠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열쇠가 되도록 설명해준다.

기분 좋은 아침, 성공하는 인생의 시작이라고 한다. 3월 따뜻한 봄날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책 한권과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면 더욱 행복한 봄날이 될 것 같다.


 

 

 

 

 


 

5****5 201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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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서]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자기계발도서]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내용보기
오늘 소개할 책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바로, 이 책입니다. 특히나 저는 어릴때부터 아침잠이 너무 많아서 학교 가야하는 날마다 부모님과 전쟁아닌 전쟁을 치뤘었는데요^^;;사실 요즘도 그렇....​이렇게, 자꾸 늦게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저는 거의 매일매일 힘겨운 나날을 보냈습니다.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의문이 들었습니다.​"도데체 나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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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바로, 이 책입니다.

 

특히나 저는 어릴때부터 아침잠이 너무 많아서 학교 가야하는 날마다 부모님과 전쟁아닌 전쟁을 치뤘었는데요^^;;


사실 요즘도 그렇....


이렇게, 자꾸 늦게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저는 거의 매일매일 힘겨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도데체 나는 왜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가?"

라는 의문이었죠^^;;

이 책에는 그러한 의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장 - 아침에 일찍 일어날때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2장에 들어가기 앞서서, 본인의 수면의 질을 테스트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여 가독성을 높인것은 덤)


2장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들의 전형적인 10가지 유형을 이야기하면서 나는 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지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단순히 잠을 못자는 이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상담사례와 진단 및 조언까지 덧붙여서​ 내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에 대해서 엿볼 수 있습니다.


3장 - 2장을 통해서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는 원인에 대해 알게 되었다면, 이번 장에서는 잠과 꿈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면서 그동안 잠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엇던 부분에 대해서 풀어나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진 상에서 보시듯이 그래프를 이용하여 잠의 주기를 설명하기도 하고, 과학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의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4장 & 5장 - 4장에서는 깊은 잠을 이루는 습관들을 이야기하며, 5장에서는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게 하는 습관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장을 읽어보면서 정말로 왜 내가 그동안 아침에 잘 못일어나고 밤에 잠을 잘 못이뤘는지를 알게되고 반성하게 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록에는 수면유형을 진단하고, 수면유형에 따라서 각자가 꼭 실천해야 될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부록을 읽다보면 3장 뒤에 이 내용이 나왔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4장이나 5장을 참고하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이 부분을 3장 바로 뒤에 실으면 뒤에 나올 4장과 5장을 다 안읽을까봐 안배한 작가님의 빅픽쳐


 



책을 읽으면서 저는 정말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에 4장과 5장의 소제목들만 봐도 왜 제가 늦게일어나고 잠을 못자는지 잘 알것만 같았습니다ㅠㅠ


나쁜 습관이란걸 마음속으로는 인지하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내가 사소하다고 생각한 습관들 때문에 아침을 잃어버리고... 하루종일 피곤하고... 또 늦게자고... 그담날 또 피곤하고...의 악순환들이 반복이 된다는걸 이 책을 보면서 한번 더 인지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정말로 하나씩 하나씩 습관들을 고쳐나가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착한 새 나라의 어른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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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개운하게 일찍 일어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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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개운하게 일찍 일어나보자!!!이 책은 무조건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고 하는 책이 아니다.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이 있으니 적정 수면시간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란 이야기다.그러면 일의 능률도 높아질 뿐 아니라 실제 살아가는데 즐거운 일도 만나고 또 일찍 기상해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나도 좀 개운하게 일찍 일어나보자!!!" 내용보기

나도 좀 개운하게 일찍 일어나보자!!!

이 책은 무조건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고 하는 책이 아니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이 있으니 적정 수면시간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란 이야기다.
그러면 일의 능률도 높아질 뿐 아니라 실제 살아가는데 즐거운 일도 만나고 또 일찍 기상해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조건에 "금주"와 "소식"이 들어간다.

다행이 소식은 좀 지키는데...
금주는...
어렵네~ ㅠㅠ

회사에 다닐때도 그랬지만, 사실 지금 아이들과 지내는 이 시간들이 낮엔 아이들과 함께 움직이다보니 내게 자유가 없어서 실상 내게 주어진 자유시간이자 내 스스로 무언가 마음껏 해볼 수 있는 유일한 시간대는 아이들이 잠든 밤이다.
그렇다보니 매일 아이들이 잠든 이후(대충 9시30분부터 10시 사이에 잠든다)부터 12시까지...
정작 내게 주어진 하루중 자유시간은 단 2시간.
그런데 이 시간을 내가 자 버리면...
실상 내게 자유시간은 존재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

그렇다보니 결국 내가 선택한건...
이 책을 따라해 보는 것!

다행이도 난 내게 가장 필요한 적정 수면시간을 대충 안다.
6시간에서 7시간 사이쯤?
그러니까 저녁 11시에서 11시30분쯤 잠들면 아침에 6시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
뭐...
그러기엔 술도 안마셔야 하고...
저녁도 6시에 먹고 집안일도 이미 8시엔 다 마무리해 놓는 가정하에 말이다.(근데 자꾸 애들 숙제 봐주고, 공부 봐주다보면 10시까지도 정신상태가... 좋지 않다. ㅠㅠ)

이런식으로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의 수면을 찾아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수면의 질을 찾도록 도와주는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당신의 적정 수면시간, 가장 옳은 수면을 찾아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싶다.

l****8 201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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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서]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자기계발도서]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내용보기
아침에 못 일어나는 사람바로 20년 전부터 저의 모습이에요젊었을 때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었는데 평생 그렇게 살아오니그런가 보다 하지만 특히 겨울에 더 더 더 힘드네요젊은 대학생 시절에도 더 어렸던 고등학교 시절에도 왜 나만 일어나기가 어려운 건지지각은 항상 내 차지였었어요건강에 이상이 있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요아침에 죽어도 못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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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못 일어나는 사람

바로 20년 전부터 저의 모습이에요

젊었을 때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었는데 평생 그렇게 살아오니

그런가 보다 하지만 특히 겨울에 더 더 더 힘드네요

젊은 대학생 시절에도 더 어렸던 고등학교 시절에도 왜 나만 일어나기가 어려운 건지

지각은 항상 내 차지였었어요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요


아침에 죽어도 못 일어나는 사람들을 위한 비책이라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자고 꿈도 많이 꾸고 가위도 눌리는 건 다 깊은 수면을 못 자는 거라고 하네요

오전 내내 정신이 멍하고 이불 밖으로 나왔어도 다시 이불안으로 기어들어가게 만드는....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저도 항상 실천해보려고 일찍 누워도 잠들기까지 한두 시간 넘게 걸려 결국 포기하고

잠자리에서 나와 책을 읽거나 잠이 올 때까지 있다가 잠이 들었었는데,

이 책에서 읽어보니 잠드는 시간보다 중요한 건 눈을 뜨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일어난 시간에 비례해서 잠이 오는 시간이 정해지기 때문에 늦게 일어나면 늦게 자게 되고

악순환이 시작된다고 해요

힘들더라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침 보너스의 시간이 마치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라고 한다

실제로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부지런히 움직이게 되고 자연스레 생활도 즐거워지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 생활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침을 지배하는 자가 자기 인생을 지배한다는 생각으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인생을 좀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다는 저자의 말. 수면의 질을 수치화해서 불면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아테네 불면 척도가 있어서 해당하는 항복에 표시만 하면 자신의 불면 척도를 알 수 있다.

불면 척도를 알아보니 심각한 수준이었다. 12개나 체크.... ㅜㅜ

6점 이상이면 불면증이 의심된다고 하네요.


 

 



 

중간중간에 그래프로 깊은 잠과 얕은 잠의 구조

사람은 어느 정도의 비율로 잠이 드는지

가장 쾌적한 수면시간은?

깊은 잠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면 좋은 간단한 운동 등등 불면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여러

기본 지식과 운동법 음식 등등을 소개하고 있다. 매일 실천하고 자기 전에 음식을 먹지 않고

노력을 하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다.


깊은 잠을 부르는 15가지 방법

상쾌하게 일어나는 8가지 방법

그리고 수면 유형별로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방법

이 실려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나는 그중에 수면제는 임시방편, 수면리듬을 바로잡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5중)이 제일 와닿았다



 



수면 유형을 진단하고 대처법을 알게 해주는 페이지

수면 유형을 진단하는 항복이다.

이 기초 질문들은 수면 유형 진단표이다.

항복들에 체크해서 수면 유형을 진단해보니 질문 D 항목이 많이 나왔습니다.

생체시계가 고장 났다고 나왔네요. 대처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런 유의 사람들은 능력을 다 발휘하기가 어렵다고... ㅜㅜ

건강한 사람보다 생체시계가 몇 시간에서 반나절 정도 늦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어쩐지 오전 내내 병든 닭처럼 힘이 없다가 밤이 되면 생생한 올빼미같이 되거든요

수면리듬이 무너지면 다시 되돌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멜라토닌을 투여하거나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고.. 하네요

생체시계 안정될 때까지는 반년 정도 걸린다고 해요.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5가지를 종이에 적어서 붙여놓고 매일 실천해서 깊은 잠을

자야겠어요. 자다가 새벽에 깨고 깬 다음은 잠들기 어려워 너무 힘들거든요.

부정맥도 잠을 못 자서 온 거라서 꼭 실천해서 올해는 건강한 잠으로 힘들지 않게

잘 자고 싶습니다.

자기계발도 서인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였습니다.

l*****8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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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지 나의 수면패턴을 정확히 깨닫고 그 해답을 얻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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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북아지트아침에 죽어도 못일어나는 사람들을 위한 비책을 알려준다는 문구에 솔깃사실 저는 아침잠이 상당히 많아서 너무 힘든데,결혼전에도 아침잠이 많긴했지만 그땐 정말 90/60 저혈압이라서 그랬던것 같기도 하지만,그래도 그때 수면패턴은 머리만 땅에 닿으면 3분안에 잠이들만큼 수면의 질이 좋았던것 같아요결혼하고 출산하고, 아이들을 키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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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북아지트

아침에 죽어도 못일어나는 사람들을 위한 비책을 알려준다는 문구에 솔깃

사실 저는 아침잠이 상당히 많아서 너무 힘든데,

결혼전에도 아침잠이 많긴했지만 그땐 정말 90/60 저혈압이라서 그랬던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때 수면패턴은 머리만 땅에 닿으면 3분안에 잠이들만큼 수면의 질이 좋았던것 같아요

결혼하고 출산하고, 아이들을 키우며 사실 편하게 푹 자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점점 커가며 제 시간도 조금씩 늘어나 취미활동을 하다보니 취미활동에 또 욕심이나고

사실 저는 잠을 자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만큼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네요

하루 24시간이 부족해요

집안일, 아내로서의 일, 엄마로서의 일,

거기다 아이들과 놀아도 줘야하고 공부도 봐줘야하고,

제 취미인 독서와, 요즘 관심있는 일을 배우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저는 하루가 정말 너무 바쁘거든요

잠자는 시간만이 유일하게 줄일수 있는 저의 시간인데

사실 아침잠은 못줄이겠고 ㅠㅠ그래서 자꾸 늦게 자게되고

그러면 또 아침에 못일어나고 계속되는 악순환

저는 그 악순환을 끊고 싶었어요.

어떻게 하면 아침에 빨리 일어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배우고 싶었어요.

그래서 잠을 적게자는 분들,

보통 뭐 4시간만 자도 충분하다는 분들 처럼 4시간만 자고

새벽4시쯤에 일어나서 바쁜 하루를 시작하고 싶었어요

 


신랑은 의지의 문제라고 했지만, 정말 의지의 문제인지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정확히 저를 파악하고 싶어서

북아지트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책을 읽게 되었네요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너무 공감되어 피식피식 웃기도하고

신랑에게

"봐~ 내가 이래서 늦게 일어나는거야~" 하며 책부분을 이야기해주기도 했어요

쉬운 문체로 되어있어서 앉은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어버렸어요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 중에 정말 제가 평소에 잘못생각한부분도 많다는걸 느꼈는데요

특히나 주말에 부족한 잠을 보충하려하는건 잘 못되었다고 하네요

평일에도 주말에도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이 상쾌하게 눈을 뜨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해요.

 


아이에게 왜 수면 교육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또한 수면에 관한 또다른 오해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만한다 생각하는데 그것또한 아니라고 하네요

사람마다 자신의 수면시간이 다르다고 해요

꼭 8시간자야하는것도 아니고 일찍잔다고 일찍일어나는것도 아니라고해요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책에서는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지 그 유형을 찾고

유형별로 솔루션을 알려주었는데요.

다양한 유형이 있었고, 저도 그 속에 두가지 정도는 포함이 되는 유형이 있더라고요.

그 유형별로 어떻게 해야 잠을 잘자고,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었고

마지막에는 내가 정확히 어떤 수면 유형인지 체크할수있도록 해서 제가 어떤 유형인지 제대로 알게되었네요

 

 

 

또한 뜨끔 했던건 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스스로 수면시간을 쪼개서 취미나 즐거움을 찾으려는 사람도 필요하지 않는 것은 이번 기회에 몇가지쯤 정리하자고 하더라고요.

순간..내가 아이만 키우다 요즘 나를 찾고자 이것저것 욕심내고 있는데 그래서 더 적정수면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아침에 더 힘이 드나 싶더라고요. 저는 4시간씩 자면 안되는 사람인데 말이죠..

일이나 공부를 잠과 분리하는 것이 마음이 편안해지는 첫걸음이라고 하니..

 


사실 요즘 변화한 생활패턴과 나의 마음가짐, 생활모습을 다 간파해버린 저자,

내가 그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한거였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많은 것을 얻는다는 생각에 내 스스로 수면시간을 쪼개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너무 적은시간을 자서는 안되는 사람이었기에 지금 너무 욕심내는 일들을 나를 위해 줄이고

조금더 일찍 잠자리에 들고, 취미도 잠과 분리하고 잘땐 자는 생각만해야할것 같아요

예전 처럼요..

 


지금은 1인 다역을 소화하는중이다보니 예전처럼 내시간이란게 없고,

겨우 만든 내시간도 너무 적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이는 계속 먹고, 곧 다 늙어버릴것만 같아서

이 시간을 부여잡고 싶었거든요... 제 욕심이였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자꾸 악순환이 반복된것 같네요.

 


책을 통해 분석해본 저의 수면 유형을 통해서 저는 스트레스를 적게받고, 취미에 욕심을 좀 덜자는 대안을 찾았어요

분명 저처럼 엄마의 시간중에 나의 시간을 찾고자 잠을 줄이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외에 다양한 유형들이 많이 있으니 책을 통해서 자신의 수면 유형을 제대로 파악해보세요.

그게 바로 우리가 질 좋은 수면을 취하고,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는 지름길인것 같아요

 


아침에 느끼는 괴로움을 떨쳐내고 정해진 시간에 상쾌하게 일어나면 우리의 인생은 더 좋은 방향으로 변할거에요

삼일정도만 하면 습관이 잡힌다고 하니 그렇게 습관이 잡히게 되면 저는 아침에 좀더 일찍 상쾌하게 일어나

또 하고싶은 일을 늘려갈 생각이네요.^^

 


저 처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분, 잠 자는 시간이 아까운 분, 잠 안자고 살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어쩌면 내가 잘 못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다는걸, 현재 너무 무리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실지도 몰라요.

 

 

 


 

o*****0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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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내용보기
이 세상에는 아침형 인간이 따로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노력을 하면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도 예전에 목표가 있어서 일찍 일어날 때는 스스로 잘 일어났던 기억도 납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군요. 이 책에서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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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아침형 인간이 따로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노력을 하면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도 예전에 목표가 있어서 일찍 일어날 때는 스스로 잘 일어났던 기억도 납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군요.




이 책에서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유형을 10가지로 분류해 독자가 스스로 어디에 속하는지 알아보게 합니다. 수면 부족형, 나쁜 생활습관형, 생체시계 고장형 등 10가지 유형 중 내 유형을 알면 그에 따른 조언을 얻을 수 있겠지요. 이 유형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면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다른데 잠을 잘 자고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할 필요는 없겠죠. 나에게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시도해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소한 습관들 몇 가지만 바꿔도 아침이 상쾌해진다고 하니 따라해볼만하네요. 방을 어둡게 하고 음악을 듣고, 적정 온도를 맞추는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지만 평소에 지키지는 못했던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 중 몇 가지를 잘 지켜 습관으로 만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됩니다.


이 책에는 아침이 기대되는 일을 찾아 매일 실천하면 좋다는 조언도 나오는데요. 저도 예전에 목표를 정해두고 아침에 공부하고 운동한 후 학교에 갔던 기억이 나는데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자연스럽게 일찍 잠자리에 들게 되고 또다시 일찍 일어나서 상쾌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걷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목표를 한 가지 정해 꾸준히 실천한다면 아침에 즐겁게 일어날 수 있겠죠. 마음먹기에 따라서 힘든 일도 쉬운 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 나온 여러 조언들 중 몇 가지를 습관화해서 저도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