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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넘재미있어서 드라마의 남주의 속마음을 알고싶은~~~~~~~~ 그래서 출판일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결국샀네요ㅎㅎ 그런데......ㅠ_ㅠ휴ㅠㅠ실망스러운게살짝있어요ㅠㅠ 솔직히 말해서 드라마만큼은 재미없었어요ㅡ_ㅡ^ 드라마 떠올리며 장면을 끼어맞추면서 읽는ㅠㅠ 그래도 이해하기 어려운ㅠㅠ 겨우읽었어요ㅠ_ㅠ휴~~ |
| 드라마에선 못 느끼던 세세한 그들의 감정을 더 알 수 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드라마 재밌게 본 사람은 소설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기도 좋아 시간 날때마다 재탕해서 읽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전도 있어서 드라마의 아쉬운 결말을 소설을 읽으면서 만족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조연들이 소설에서는 가볍게 나와 또 다른 느낌을 받기도 했는데요… 드라마와 소설의 각각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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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 미미일소흔경성을 보기 전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드라마를 보기 전 책을 먼저 읽고 보고 싶어서 샀다. 책의 내용도 어려운 소설이 아닌 등장인물 소개부터 해두어서 쉽게 읽혔다. 내용은 드라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았다. 베이웨이웨이와 샤오나이의 만남이 꽤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재밌당ㅋㅋㅋ 소설이고 드라마라 그래서 그런 것 같다! |
| 잠중록을 읽은 후로 중국소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다음으로 선택한 책입니다. 게임에 푹 빠져 사는 A대학 컴퓨터학과 퀸카 웨이웨이는 게임 속 남편인 전수이우샹에게 파혼을 당하고, 그가 게임에서 결혼식을 올린 날 최고 고수 이샤오나이허에게 청혼을 받는다. 게임 속 부부의 연을 맺고서 매일같이 함께 퀘스트를 하고 부부 PK대회를 해나가는 사이 웨이웨이는 점점 이샤오나이허의 매력에 빠져든다. 어느 날 웨이웨이는 함께 동영상대회에 참가했던 영상을 게임사에서 홍보 영상으로 쓰고 싶다는 제안을 받는다. 웨이웨이가 이에 대해 논의하자 이샤오나이허는 다소 문제가 복잡하다며 만남을 제안한다. 마침내 현실에서 만나게 된 이샤오나이허. 웨이웨이는 그가 생각지도 못한 어마어마한 인물이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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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용은 원래 알고 있었고 책도 누가 잼나다길래 질렀는데 음....... 책장이 안넘어가요 언정소설도 이냥저냥 잘 읽는 편인데 이건 책장이 안넘어감 왠지는 모르겠음 그냥 안넘어감 그러고보니 여태까지 읽었던 소설들이 시대극 기반이거나 선협물이거나 햇음 현대물은 읽은적이 없나? 특히 게임물은? 재미가 없숴요 흙흙 돈아까비 싸지도 않아서 슬펐음 싸게샀으면 덜 슬펐을텐데 만원 가까이 하는 애를 흙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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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접한 작품인데.. 뭔가 드라마에서의 그 설렘을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자체가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특유의 인터넷 소설 같은 느낌이 나서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인 것 같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나 드라마에 나오지 않는 내용, 주인공들의 심리 상태를 잘 알수 있어서 그 점은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드라마가 워낙 인기를 끌고 있고 잘 만들어진 편이라 책을 먼저 보고 드라마를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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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접한 중국 소설입니다. 처음 미미일소흔경성을 접한건 드라마로 보고 책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중국 드라마는 원작에 굉장히 충실한 것이 특징인지 드라마와 내용이 거의 일치했습니다. 차이를 못 느꼈어요. 하지만 중간중간 있는 세밀한 표현과 내용들이 좀 더 드라마보다 풍부했습니다. 하지만 번역소설 특유의 중국 문체가 남아있는거 같아서 아쉽지만, 문화적 차이와 배경에 따라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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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핫하다는 남자배우가 나오는 미미일소흔경성이라는 드라마가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이북으로 나왔다니!! 드라마도 보고싶은데 먼저 원작 소설을 읽자는 생각에 마침 궁팡 쿠폰 먹여서 사봤다. 2000년대 초반 유행하던 인소느낌이 좀 있긴한데 유치하고 큰 곤경 없어서 재밌었다. 게임에서 남주와 여주는 만나서 결혼하고 알고보니 둘이 같은학교 같은과 선후배라는 그런 내용이다.ㅋㅋ 완독후 드라마를 봤는데 드라마가 좀 더 갈등이 있게 각색이 되서 더 재밌긴 했다. 물론 양양이 잘생긴 값도 했지만 말이다.ㅋㅋㅋ 막판에 남주의 룸메 중 한명이 동성애자 라는 게 은근슬쩍 언급되는데 중국이 생각보다 개방적이구나 느꼈다. 전체적으로는 심심한 느낌이었고 여주와 남주도 좀 종이인간 같았지만 이상하게 유치한데 재밌었다.ㅋㅋ 여주가 졸업할 때까지 남주가 기다려줬는데 그 사이의 상황이 2권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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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번역본이 출간된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게임과 현실을 오가는 이야기. 아무래도 게임이 주가 되는 내용이다보니 글로 읽는것보다는 드라마로 보는것이 더 잘 전달된달까. . . 게임에는 전혀 문외한어어서 그런가. . 확실히 드라마로 보는게 더 확 와닿고. . 물론 책속의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이해하고 보는데는 그닥 어려움은 없었지만..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생소해서 그게 좀 어려웠다는것. . 그 외에는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드라마에서는 다루어지지 않았던 부분이 책속에는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드라마로 먼저 접해서 익숙하고 쉽게 다가오는것 뿐이지 책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