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길목에서 마주치는 뻥튀기 아저씨에 대한 추억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뻥튀기와 바꿔먹기 위해 먼지를 모으는 아이들과 먼지가 별이되는 모습을 통해 추억에 대한 아름다운 향수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봐도 좋지만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글밥도 많지 않아 아주 어린 아이도 좋아합니다~
동네 길목에서 마주치는 뻥튀기 아저씨에 대한 추억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뻥튀기와 바꿔먹기 위해 먼지를 모으는 아이들과 먼지가 별이되는 모습을 통해 추억에 대한 아름다운 향수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봐도 좋지만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글밥도 많지 않아 아주 어린 아이도 좋아합니다~특히 뻥이오! 하고 터지는 부분에서는 너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