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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 16 오랜시간 연재되어온 설희가 완결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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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희의 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이에게 설희의 피를 주입한 베라 때문에 소동이 일어납니다. 세이도 피의 반응을 견디지 못하고 죽을까봐 노심초사 하지만, 다행히 거부반응 없이 깨어납니다. 세이를 살피다가 베라의 총에 맞은 설희는 정신을 잃고 쓰러지지만, 설희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마커스에게 뒷 처리를 부탁하고 침착하게 설희의 지시를 따라 준 마커스 때문에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이제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데요.. 궁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
| 설희의 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이에게 설희의 피를 주입한 베라 때문에 소동이 일어납니다. 세이도 피의 반응을 견디지 못하고 죽을까봐 노심초사 하지만, 다행히 거부반응 없이 깨어납니다. 세이를 살피다가 베라의 총에 맞은 설희는 정신을 잃고 쓰러지지만, 설희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마커스에게 뒷 처리를 부탁하고 침착하게 설희의 지시를 따라 준 마커스 때문에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이제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데요.. 궁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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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매하고 있는 강경옥 님의 <설희>가 벌써 16권입니다. 처음 이 작품이 시작된 게 어언 10년 전쯤인 걸로 기억하는데요, 꽤 오래 달려오셨네요. 이미 완결까지 발표하시고 단행본으로 나오는 일만 남았는데,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16권은 part.16 청춘 편으로 진행됩니다. 세이에게 피를 주입한 베라의 도발로 잠시 분노와 혼란에 찬 설희.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도 반점이 나타나지 않는 세이를 살펴보다가 베라가 쏜 총에 맞고 맙니다. 하지만 곧바로 총을 뺏어 그녀를 공격하는 설희인데요, 그녀도 역시 의식을 잃고 맙니다. 한국에 온 마커스는 호텔 안의 광경을 보고 놀라고 반나절이 지나고 깨어난 설희는 그를 보며 잠시 기억해내지 못합니다. 시간이 흘러 세이 역시 깨어나고 믿을 수 없는 상황도 잠시, 설희와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곁에 있어주길 바란다면 호텔에 있는 기자의 질문에 "설희가 내 여자친구다"라고 밝히라고 하는데요, 과연 세이는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점점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설희>! 이번 편을 통해서 무언가 정리되고, 새로운 시작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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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바람이 부는것 같은 결말이네요. 예측못했던 결말이기도 하고 작가님의 감성이 더 깊어진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각 캐릭터들의 후일담이 궁금하지만 그건 독자들의 몫인것 같아요.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것일수도 있겠지요. 또 이렇게 강경옥 작가님의 작품 하나가 끝이 났네요. 인간으로서 좀더 나아가는 길의 끝은 어디인가 그런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 하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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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속에』 한국SF만화의 대모, 강경옥 작가가 선사하는 불멸의 사랑 이야기! 400년의 사랑 400년의 그리움... 나이가 들면 아프지 않은가? 나이가 들면 지금의 내 아픔은 아무렇지도 않게 되어버리는 걸까? 안녕이라고 말하진 않을래. 진짜 이별이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으니까. 잘봤습니다 이야기가결말을향해 나아가네요 세라와 설희의 관계가 끝까지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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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결말이 가까워질수록 대단하다는 말만나온다. 강경옥 작가님의 작품에는 항상 감탄하고 있지만 설희는 최고네요 설희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무척 궁금하게하는 16권이었어요. 불로불사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준 작품인데 끝나간다니 더 아쉽네요. 그 선택을 어떻게 마무리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주인공 설희가 행복해지는 결말이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