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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구입이 취미예요. 매달 적게는 5권 많게는 10권 정도 구입합니다. 요리책도 빼먹지 않고 구입합니다. 이 달에는 한식, 베이킹, 그리고 이 책을 구입했는데 가장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멕시코 요리책은 아쉬운 대로(?) 원서로 된 책을 몇 권 사보았는데요. 재료 조달이 쉽지가 않아 눈이 즐거운 책으로 끝날 때가 많았어요. 그 와중에 만난 이 책.. 두고 두고 좋아할 것 같아요.
남미 요리 중에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건 퀘사디아, 나쵸, 타코, 최근에는 국민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정도라고 생각했어요. 여기에 과카몰리나 살사 추가? 좀 더 다양하게 먹고 싶으면 온더xx로 고고? ㅋㅋ
집에서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를 시도해 볼 수 있다는 게 반가워요. 책의 구성이 직관적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라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는 멕시코 요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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