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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시즌 4 - 4 시즌4입니다.......시즌3이 제일 길어서 그런지 시즌4는 글대ㅗ 3보다는 짧앗어요........... 한 권씩 모으니까 살만한데 모아두니까 부피가 꽤 되기도 하고...........여튼 나름대로 재미있었어요........... 잘 봣습니다.......... 표지는 홍설 단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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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볼 수 있는 웹툰을 이렇게 돈을 주고 구매하는 이유는, 치인트는 그럴 가치가 있는 만화라서 그렇고 다음으로는 웹툰으로는 다 이해하기 힘든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이야기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따른 이야기의 전개가 매끈하게 이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달달함과는 거리가 있던 홍설, 유정 커플도 어느새 달달함이 묻어나고, 읽어가고, 다시 보는 재미로 심심할 때 이따금식 책장을 넘기는 맛이 기대가 되는 만화가 치인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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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4 - 4 리뷰입니다. :-) 설이 혼자 있는 것도 그렇고, 설이의 대사 "봄은 또 오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평소처럼 웃고 다녀요."라는 말이 너무나 설레고 마음 따뜻하게 느껴지는 권이었어요 유정과 설이의 연애가 정말 많이 깊어졌구나.. 도 느낄 수 있었구요. 처음 시작은, 설이가 휴학하기까지의 결심, 그러니까 과거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 모습에서 다시 유정과 설이가 이렇게까지 감정적으로 깊어진 사이가 된 걸 보니까 이야 이거이거정말 정말 기분도 좋고 뭔가 제가 다 흐뭇하고 ㅎㅎ 그렇게 좋게 끝났지만...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