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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오래지만 신상나올때마다 구매해요ㅎㅎ 어서 담편들도 빨리 나왔음 합니다ㅎㅎ 나츠메의 긔요운 모습과 냥코선생님의 긔여움과 여러가지 슬프면서 잼있는 사연들!! 그리고 요괴들의 사연 이야기들ㅎㅎ 볼수록 기대되며 뜻깊네요ㅎ 살짝 무서운 이야기들도 있지만 안질려서 좋아요!! 담편 어서어서 나와라ㅜㅜ 궁금해용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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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발매된 22권을 이제야 읽었네요.
일단 모아둔다는 생각으로 모았다가 몰아 읽으면서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끼네요..
정말 요괴물인데 엄청난 힐링만화..
아마 요괴와 인간들의 만남으로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 신기함, 서로를 이해할수 없는 새로운 감정들을
풀어내고도 있어 한 에피소드들을 끝 마칠때는 여운이 남네요...
언제나 레이코의 과거가 나오는 부분이면 씁쓸해지네요.
원래부터 요력도 강하고 따돌림 당하며 사람들의 애정을 모르고 살아서 그런가
인간들과 친해지지 못하거나 요괴들로 오해를 사 어쩔 수 없이 멀어져야하는 부분이여서
아쉬움이 크네요..
그리고 이번권에 우인장을 만들었던 계기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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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와 타키, 타누마는 한 여관에 머물게 되는데 그 여관은 요괸들이 단골인 여관이었습니다. 여관 직원의 실수로 사고를 치는 요괴가 들어와서 나츠메는 그 요괴를 쫓아내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여관의 역사를 알고 있는 단골 요괴를 만나게 되고 그 요괴의 도움으로 사고뭉치 요괴를 쫓아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사람 마음을 울리는 내용들로 감동을 주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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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에 관한 전시를 보기 위해 나츠메는 타누마, 타키와 함께 옆 도시로.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소년 나츠메 타카시와 그의 수호요괴 야옹선생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려진 작품으로, 그녀의 독특한 작화와 독특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빛을 발한다. ‘요괴’라는 소재 덕분인지 공포물로 얘기되기도 하지만, 무서움보다는 다정한 한 마디가 더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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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2권입니다. 책장이 좁아지고 있어서 만화책은 고르고 골라서 구매를 하는 중인데요. 좁은 책장에도 불구하고 아직 구매하고 있는 책 중 한권이 이 나츠메 우인장 입니다. 처음 읽을때는 참 인간의 마음 같은걸 따뜻하게 잘 그려낸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은 봤던 내용 또 보는거 같고 신선한 맛은 없습니다. 뭔가 비슷비슷하지만 결코 같지는 않고 그래도 비슷한 감동...? 뭐 그런걸까요 다른 분들도 리뷰에 적어주신 딱 그 느낌이에요. 권수가 길어짐에 따라 어느정도 겹쳐지는... 아무래도 비슷한 노선으로 계속 갈 거 같으니 그냥 완결이 후딱 나면...좋겠다는 마음도 있네요. 뭐 그래도 나올때마다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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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의 주문이 꼭 들리는 것만 같은 표지네요! 친우의 이름을 적었다는 우인장이라는 제목처럼 외롭던 나츠메가 마음을 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얻고 깨달아가는 과정이 너무 따뜻한 작품입니다! 잔잔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작품, 추천합니다~!! |
| 소장용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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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따뜻하고 상냥한, 쓸쓸하고 슬프고 행복하고 불행한 신기한 맛을 가진 말씀입니다. 침대 옆에 놔두고 잠 자기 전에 1편씩 읽어요. 22권까지 읽으면 또 1권부터. 몇번 읽어도 같은 곳에서 흐느끼는 웃고 말고 따끈따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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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츠메는 힐링이에요. 그리고 표지가 넘 예뻐서 좋아욤. 이번에는 여관에 가는데 단풍을 좋아하는 요괴가 나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단풍을 못 볼지도 모르는데 희생을 해서ㅠㅠㅠㅠㅠ 결과적으로 잘 풀렸지만 넘 슬펐어요ㅠㅠㅠ 그거 각오하고 간 거잖아요. 그래도 주인도 의자를 매번 둬준다는 거 넘 마음찡했고. 또 레이코이야기가 나오는데... 레이코 한 번 제대로 다뤄줬으면 싶어요. 나츠메-레이코 이렇게요. 레이코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그거 다룰 쯤에는 거의 완결이라 섭섭하겠지만... 아니다 그냥 오래 연재해줬으면 좋겠네요. 다른 권도 빨리 모으고 싶어서 오늘 주문하고 옴욯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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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기도 합니다. 다른 작품도 아니고, 본격적으로 요괴 이야기를 다루는 나츠메 우인장에서, 여태까지 「학교의 7대 불가사의」같은 전통파(?) 괴기 소재를 한 번도 다루지 않았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게다가 언제나 조연으로만 살짝 등장하던 나츠메의 학교 친구들이, 이번 에피소드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요. 니시무라와 키타모토라는 이름을 가진 이 친구들은, 어딘지 비밀도 많고 사연도 많아 보이는 나츠메를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마음 착한 친구들이라,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