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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맞는 디톡스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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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장, 면역, 혈관, 호르몬 등 여러 관점으로 디톡스를 정리하고그리고 한국적 디톡스 푸드에 대한 설명거기에 보다 심도있는 영양적 지식까지.<<그레인브레인>>, <<밀가루똥배>>에서 탄수화물, 글루텐의 위해성을 말했고, <<장내세균혁명>>에서 장내 세균의 중요성을 말했지요.<<지방의 역설>>에서는 지방의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이런 책들은 그간의 먹거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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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장, 면역, 혈관, 호르몬 등 여러 관점으로 디톡스를 정리하고
그리고 한국적 디톡스 푸드에 대한 설명
거기에 보다 심도있는 영양적 지식까지.

<<그레인브레인>>, <<밀가루똥배>>에서 탄수화물, 글루텐의 위해성을 말했고, <<장내세균혁명>>에서 장내 세균의 중요성을 말했지요.
<<지방의 역설>>에서는 지방의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 책들은 그간의 먹거리에 대한 고정관념들을 많이 깨주었습니다. 

문제는 그럼 무얼 먹을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생기게 되는데요. 
막상 위에 나와있는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들거나
우리의 요리 방식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밥상머리 디톡스>>는 저자가 위의 여러 서적을 번역하고 감수한 분이라서 한권으로 몇가지 책을 요약해서 보는 기분입니다. 
거기다 우리의 상황에 맞게 먹거리를 제안해 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blog.naver.com/baric8/221220036440


b****8 201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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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다면.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디톡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다면.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내용보기
'현대인은 늘 독소에 노출되어 있어 디톡스가 필요하다' 는 것은 이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실제 각론으로 들어가면 그렇다면 어떻게 디톡스를 할것인가에 대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책은 그렇게 많지 않다. 게다가. 생리학. 생화학은 눈이 돌아갈 정도로 매일 매일 엄청난 속도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여전히 물을 많이 마셔라. 레몬즙을 먹어라. 같은
"디톡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다면.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내용보기
'현대인은 늘 독소에 노출되어 있어 디톡스가 필요하다' 는 것은 이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실제 각론으로 들어가면 그렇다면 어떻게 디톡스를 할것인가에 대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책은 그렇게 많지 않다. 
게다가. 생리학. 생화학은 눈이 돌아갈 정도로 매일 매일 엄청난 속도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여전히 물을 많이 마셔라. 레몬즙을 먹어라. 같은 이미 오래전 지식과 (물론 전혀 틀린 얘기들은 아니지만..) 정보속에서 마치 사이다처럼 디톡스에 대해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읽기 쉽고 재밌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용과 깊이는 만만하지 않다.  그야말로 최신지견으로 가득하다. 
최신 지견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알찬 영양학적 지식을 편하게 알려준다.

특히 '2장 밥상머리 디톡스 푸드'는 여러번 읽어보고 있다.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민들레. 고수. 달래. 쪽파등등 우리가 즐겨먹는 음식들에 대하여 영양학적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이 어떤 영양소가 있는지, 어디에 좋은지 궁금할때마다 곁에 두고 계속 찾아봐도 좋을 것이다. 



y*****o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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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디톡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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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도움된다는 음식과 영양에 관한 책은 많다. 그런데 이 책만큼 필자의 솔직한 임상경험이 녹아있는 책이 있을까. 그간 알려진 잘못된 영양 지식들도 바로 잡아주고 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살을 빼려고 적게 먹는 저 칼로리 식사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먹지 않으면 뇌는 에너지로 쓸 연료가 적게 되므로 바로 신경이 과잉흥분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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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도움된다는 음식과 영양에 관한 책은 많다. 

그런데 이 책만큼 필자의 솔직한 임상경험이 녹아있는 책이 있을까. 

그간 알려진 잘못된 영양 지식들도 바로 잡아주고 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살을 빼려고 적게 먹는 저 칼로리 식사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먹지 않으면 뇌는 에너지로 쓸 연료가 적게 되므로 바로 신경이 과잉흥분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케 해서 혈당을 만들어낸다. 쾌감 회로와 시상하부도 자극해서 배고픔을 느끼고 급하게 먹게 만든다. 결국 과식하거나 갖고 있는 칼로리를 혈액 속으로 보내서 뇌가 먹고 살게 하는데, 이것이 반복되고 장기화 되면 우리의 에너지 대사는 느려지고 영원히 살을 뺄 수가 없게 된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는 개념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 
29페이지 '혈관, 지방 디톡스'의 대목

게다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에 대해 

최신 식품과학, 한의학, 영양학, 임상의학이 어우러져있으면서 쉽게 쓰여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이왕 먹는 끼니, 가족과 나의 건강을 생각하는 식재료들로 구성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고 식단을 구성하시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o*****7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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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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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뇌질환과 갑상선 질환 두가지를 다 앓고 계신다. 약으로 치료하는데에는 한계를 느끼기 때문에 음식으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을 찾는 그때 밥상머리 디톡스를 만났다.   "우리의 뇌와 건강은 사실상 음식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음식은 단지 칼로리와 에너지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유전자를 매일매일 업그레이드시켜 준다. 가장 강력한 약물이 음식인 것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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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뇌질환과 갑상선 질환 두가지를 다 앓고 계신다.

약으로 치료하는데에는 한계를 느끼기 때문에 음식으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을 찾는 그때

밥상머리 디톡스를 만났다.

 

"우리의 뇌와 건강은 사실상 음식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음식은 단지 칼로리와 에너지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유전자를 매일매일 업그레이드시켜 준다. 가장 강력한 약물이 음식인 것이다" 

 

나도 이 글귀에는 동감이다. 실제로 내가 어떤 음식을 먹었느냐에 따라 하루 아침의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을 실제로 느끼고 있기 때문,,( 전날 먹은 밀가루 음식들로 다음날 까지도 더부룩함과 가스참등을 느끼니..)

 

이책에는 마트나 시장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들을 알려줌으로서 더 가깝게 느낄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좋았다.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보다 자주 접할수 있는 재료들로 우리의 하루 식단을 계획해 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부모님께 꼭 필요한책,, 추천해 드리고 싶은책이다.

j****8 201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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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거 찾아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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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예절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게 뭔 소린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밥상에서 모든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이유로 《밥상머리 디톡스》는 우리가 먹는 밥상 위에서 영양을 고루 챙겨 먹자는 그런 취지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 소린지….   일단 오늘 아침 식사. 밥 - 생략. 밥은 일단 냉동고 안에 들어 있다. 아직 먹지 않았다. 아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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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예절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게 뭔 소린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밥상에서 모든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이유로 밥상머리 디톡스는 우리가 먹는 밥상 위에서 영양을 고루 챙겨 먹자는 그런 취지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 소린지.

 

일단 오늘 아침 식사.

- 생략.

밥은 일단 냉동고 안에 들어 있다.

아직 먹지 않았다. 아침은 토마토 3개로 끝.

그리고 초코 우유를 만들어서 먹었다. 엄청 달디 단 초코 소스를 첨가해서 먹었다.

또 하나 먹은 게 있다면 연두부(간장에 참기름을 듬뽁 부어서)를 먹었다. 이것으로 오늘 아침 식사 끝.

 

요즘 잘 먹는 것.

연두부 : 시장에서 사오는 연두부는 41000원이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냉동 삼겹살 : 만원으로 3일 정도는 먹을 수 있다. 때에 따라서는 4일까지도 먹을 수 있다.

김치 : 김치는 다른 사람의 원조로 먹고 있다.

부추 : 부추는 800에서 1000원으로 양이 좀 많다. 혼자 먹기에는 양이 꽤 된다. 그럴 때는 부추 부침개로 만들어서 먹는다. 부침개로 먹을 때 술이 안 들어가면 왠지 손해 보는 느낌.

하지만 술은 적당히 먹어야 건강에 좋다는 것. 사실 알면서도 조절이 안 된다.

애호박 : 된장찌개 만들 때 넣어서 먹는다.

마늘 : 시장에서 한 봉다리에 2000원 하는데 꽤 양이 많다.

이건 때에 따라서 열흘 까지도 간다. 생각난 김에 이따가 마늘 먹어야겠다.

참고로 나는 은 아님.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안 사실.

민들레 : 이거 먹는 거였나? 처음 알게 되었다. 난 우물 안 개구리였다. 아니 민들레를 먹을 줄 모르는 개구리였던 거였어. , 이런 슬픈 일이.

민들레의 영양 성분. 민들레도 영양 성분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비타민 K와 비타민 A.

비타민 K는 혈관과 혈액을 안정시켜주고 혈액응고에 관여한다는 사실. 꼭 잊지 말아야지.

오늘 민들레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된다. 비타민 A는 항산화제로서 피부, 안구와 점막을 보호해준다. 피부 점막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아토피에 유용하게 쓰인다. 나는 솔직히 여드름이 없는 편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요즘 아토피가 한창 화두에 오른 적이 있어서 잘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양배추 이야기를 할까 말까 고민 중.

왜냐하면 양배추 먹고 탈이 났었다. 그 때 양배추 심까지 먹었는데 썼다. 그 쓴 막 때문인지 배가 아프면서 설사가 났다. , 그 때 정말 죽는 줄.

양배추에 대한 이것 하나만 알고 가자. 양배추에는 황이 들어 있다. 황은 타우린 합성에도 관여한다. 서양 배추이기는 하지만 꽤 기특한 녀석이었다.

나에게 좋은 양배추. 왜냐하면

감정이 불안하고 업다운이 심하며 집중력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 타우린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뇌세포를 보호해준다. - 이 정도면 꽤 중요한 정보 아닌가 

p********p 201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