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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앉아 있을 의자가 필요했다. 조금은 편할 줄 알았더니, 왠걸. 아주 편한 정도는 아니다. 가격은 비싼데. 왜냐구? 등받이가 너무 약하다. 기대면 뒤로 넘어갈라 그런다. 그래서 뒤에 벽이 있는 곳에서 의자를 써야 편하다. 그래도 앉아있는 느낌이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소프시스라 다 좋을 줄 알았는데 100프로는 아니다. 가끔은 이런 것도 있지. 그러나 어쨌든, 보기는 좋고 오래 앉아 있기는 불편한 면이 있지만, 잠깐 앉아서 쉬기엔 꽤나 편한 편이다. 손님용 의자로는 최적의 의자인 듯 하다. 암튼 그렇다. 의자가 이젠 넉넉하니 그걸로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