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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선물로 구입한 책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 대한 자습서가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꼭 필요한 책이겠죠. 1단원에서는 시와 황순원의 소나기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네요. 예전에는 중학교 3학년때 소나기를 배웠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이해력이 많이 좋아졌나봅니다. 공부만 하는 아이들이 소년과 소녀의 소나기와 같은 짧은 사랑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은 남지만 그래도 좋은 글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방학이 길어진 틈을 타, 동생에게 미리 예습하라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중학교 국어과목은 자습서 하나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추천해주었습니다.동생이 자습서로 학습하면서 설명이 자세하다고 좋다고 합니다.제가 봐도 자습서인 만큼 설명도 꼼꼼하게 잘 되어있고 문제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자습서를 사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합니다.왜 이렇게 자습서는 비싼 건지..그래도 그만큼 학습에 도움이 되니까 항상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동생이 이 자습서를 사용하고 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다들 중학교 국어는 자습서 추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