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권에서는 유머와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며 캐릭터들이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일상 속의 소소한 사건들이 흥미를 유발하고, 친구들 간의 케미가 돋보인다.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긴장감을 높여 독자를 사로잡는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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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4권>은 지난 3권 마지막에 언급한 ‘오키나와 합숙’을 위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합숙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여행 경비가 필요했는데, 그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오리와 코헤이 두 사람이 하는 아르바이트 모습이 무척 재밌었다. 물론, <그랑블루>라는 작품의 이름에 맞게 첫 시작은 평범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추가 시험 이후 이오리 집에 놀러 온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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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4권 리뷰입니다.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여서 오키나와로 떠나게 됩니다. 거기서 다같이 자격증을 따가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개 됩니다. 아이나는 여전히 이오리 좋아하는 듯하느행동을 보여주는 데요. 공기압애 따른 모두다 올라와야 하는 상황이 저번 동아리 태니스부가 생각나면서 페를 끼치지 않아 하고, 그러인해 공기압을 속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오라가 제지 하면서 다시 한번 그녀의 마음을 흔드는데요. 주변을 관찰차하는 능력은 좋은데 왜 여자마음은 이리도 모를가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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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4권이다 이번편에서야 드디어 제대로된 다이빙을 하는 이오리 사실 그는 물을 싫어하고 무서워한다 그래서 수영장에서 연습을 하든 어떻게든 물에 익숙해지려는 연습을 통하여 다이빙을 하는데 그모습에 감동을 하는 이오리 이후로 이오리는 다이빙 부에 완전히 푹 빠지게 되어 선배들과 동기인 치사와 함깨 앞으로 달려나간다 그거지 이게 인생이지 앞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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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같이 살고 있는 치사와 나나카 누나도 같이 있는데.... 이 사실을 들키게 되는 순간 친구들의 질투의 힘에 의해 죽을 수도 있는 이오리는 위기를 극볼할 수 있을까? - 오키나와 합숙을 시작한 다이빙 부 즐거운 시간도 잠시 자격증 강습시작이! 중간에 나오는 다이빙에 대한 지식 소개도 있어 재미도 있고 유익했던 그랑블루 4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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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가와가의 장녀, 나나카양이네요. 치사의 언니 되겠습니다. 사실 작중을 보다 보면 남주와 선배들의 활약이 워낙 두드러지다 보니 나중에는 거의 존재감이 희박한 편입니다만, 작품 초반에만 해도 남주와 밀어주려고 설정을 잡았던 모양입니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치사와 엮이는 모양새네요. 이를 의식했는지 애니에서도 초반 장면을 나나카양에서 치사로 수정했더군요. 성격이 온화해서인지 크게 튀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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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04권 입니다. PaB 부는 오키나와로 가게 됩니다. 개그만 나와서 이 만화가 다이빙 만화였던 걸 잊고 있었는데;;; 뭐 여전히 개그 에피소드로만 가득 차있긴 하지만 마지막은 진지한 다이빙 만화로 돌아갑니다; 다이빙 입문에 대해 꽤 자세히 다루고 있고요. 하지만 어째 이오리만 자격 불합격을 당할 것 같으면서 4권이 끝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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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분기 애니 방영작인 '그랑블루' 원작 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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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랑블루 4권은 다이빙 동아리 피카부가 오키나와에 놀러가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랑블루는 실망시킨 적이 없는것 같아요! 전권들에 대한 리뷰에서 언급한적이 있는데 그랑블루에 빠져드는 이유가 있다면 바로 압도적으로 재미있는 코미디,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타나는 작은 감동적인 부분들이 이루는 최적의 밸런스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4권 역시 이를 따르고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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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 권씩은 정발하려는 모양입니다. 3권에 이어서 이번에도 유쾌한 이오리네의 일상이 펼쳐집니다. 이번에는 오키나와에 가게 되는데요. 오키나와에서 펼쳐지는 비일상들은 역시나 재밌습니다. 특히 오키나와의 오토리는 굉장한데, 이오리가 피할려고 애쓰는 모습도 재밌네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다음 5권이 기대됩니다. 얼른 5권이후도 쭉쭉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