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편이 기타에 접근하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아주 배려가 깊은 책이었다면 이 책부터는 본격적으로 "나 기타좀 쳤었다"할 수 있는 수준은 되는 것 같네요. 16비트 리듬도 나오고 주법도 추가로 나오고 스케일에 대한 언급까지 있네요. 엄청나게 깊은 정도의 내용은 아니지만 고급편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책 시리즈 좋은점이 수록곡이 엄청 많다는 점입니다.
초급편이 기타에 접근하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아주 배려가 깊은 책이었다면 이 책부터는 본격적으로 "나 기타좀 쳤었다"할 수 있는 수준은 되는 것 같네요. 16비트 리듬도 나오고 주법도 추가로 나오고 스케일에 대한 언급까지 있네요. 엄청나게 깊은 정도의 내용은 아니지만 고급편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책 시리즈 좋은점이 수록곡이 엄청 많다는 점입니다. 연습하는 데에는 이정도면 충분할 것 같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