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네는 꼭 결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고백을 전교생이 다 듣는 학교 방송에 대고 하다니 정말 나이먹고 보니까 너무 끔찍한 일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흑역사가 되지 않도록 제발 이 두 명이 결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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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볼 때 작화도 중요시 여기는 타입이라 이 작가의 작화가 그다지 제 스타일은 아님에도 한번 골라봤는데 의외로 스토리가 재미있어 계속 읽고있는 벌꿀에 첫사랑입니다. 작화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그림을 못 그려서는 아니고 그저 제 스타일이 아닐뿐이지만 그래도 표지는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1,2,3권 모두 표지에 홀려서 또 구입하게되어버렸어요.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이 만화 역시 그런 이야기를 다루고있어요. 그래서 뻔한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