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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꼬리생쥐는 주인공 캐릭터부터 다 좋았던 소설인데 중간에 지나치게 조연들의 이야기가 비중이 커지는 바람에 잠시 하차를 했다가 완결이 나고나서 다시 잡았다. 거의 몇년을 안 본 것 같은데 이제서야 게으르게 겨우 보는 듯. 다시 한번 처음부터 완독할 필요성을 느끼지만 여전히 주인공들은 좋다. 진작 주인공들의 로맨스나 관계성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았겠다 싶어 아쉽지만 마지막권이 멋지게 마무리되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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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러브라인이 제대로 나오네요........ 표지도 넘 이쁘고 삽화도 이쁘고ㅠㅜ 내용도 정말 맘에 들었어요. 생쥐가 진짜 제대로 외유내강형에 용이 안 그렇게 생겨서 외강내유형이라 더 발리는 설정....... 둘 다 넘 매력있는데 뒤로 갈수록 용이 너무 허당미가 넘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듬직하지가 못하고 그런 건 좀 있습니다.. 읽다보면 정말 생쥐만도 못한...(할말하않). 남주가 좀 취향탈 수 있겠으나 생쥐가 하드캐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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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작품 또 하나가 완결이 나네요!
완결이 나기를 오래 기다렸던 작품이기도 한데... 막상 완결이 나니 또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매력적인 생쥐와 용님 커플 외에도...
이카루스커플의 이야기도 너무나 좋았어요.ㅠ.ㅠ
이제 이들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없다는게 정말 아쉽네요.
6권에서는...
주인공들을 힘들게 했던 황후님을 처단하기도 하고..
생쥐의 납치극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마지막의 마지막엔 모두들 행복해져서 넘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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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인공들이 취향이라서 완결까지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언젠가는 이북으로 나올거 알지만 이북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를 외치게 만드는 주인공들의 매력에 푹 빠져서 정말 완결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한권 한권 나올 때마다 다음권 언제 나와!!!!를 외치게 만들었던 우리 주인공들 더이상 없다는게 아쉽고 외전이라도 더 나왔으면 ㅠㅠ 왜 완결이요!!! |
| 인생 이렇게 길게 연재된걸 읽은 로판 소설은 처음이었어요 보통 완결난거읽던가 그러는데..이 작품은 플랫폼에서 연재하던게 계약하면서 출판된거라 ㅜㅜ정말좋아하는작품인데 사실 뭐랄까 읽으면서 계속 흐름이 끊겼던게 아쉬웠던거같아요..권당 텀이 너무 길어서..ㅜㅜ그래도 부록도완전이쁘고 표지도이쁘고 내용도좋아 포기못하고 끝까지달려 결국 완결이네요ㅎㅎ이제 다시 처음부터 쭈우~욱읽어야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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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매의 결혼식. 그 한복판에서 벌어진 생쥐 납치극. 하지만 생쥐는 지금껏 배운 것을 활용하여 기지를 발휘해 탈출하고, 용은 남편답게 아내의 위기에 나타나 구해낸다. 능구렁이 공작은 끝까지 포기하려들지 않지만, 생쥐는 사랑하는 용을 제국 따위에게 빼앗길 마음이 없다. 그리하여 결국 생쥐는 승자가 되어 제 사랑을 쟁취하는 것이다. 누구보다 강하고 현명하고 어질고 올바른 왕이, 영원히 나라를 통치한다는 것. 그것은 이상적인 절대왕정의 궁극형이고, 수명이라는 제약과 인간 한 명 한 명의 자지로가 개성이라는 문제가 있기에,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몽상이다. 카얄룬 공작은 황가에 대한 실망과 용을 향한 동경으로, 용이 황제가 되어 영원히 제국을 다스리길 바랬다. 하지만 그는 아주 중요한 한 가지를 놓쳤다. 누려 온 은혜와 보호가 얼마나 값진지 잊어버리고 횡포를 부렸던 황가에서, 그들처럼 용에게 모든 문제를 떠넘기고 의존하는 주체가, 황가에서 제국 그 자체로 바뀌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이상과 행복과 욕망을 위해, 용의 행복과 삶을 짓밟고 착취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공작이 용을 사랑한 생쥐와 개와 매에게 패배한 것은 당연하 귀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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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꼬리를 문 생쥐 6권 완결. 용의 꼬리를 문 생쥐를 처음 읽었을 때가 아마 군대에서? 였을텐데, 그럼 아마 완결권을 읽기까지 4년 정도 걸린 셈. 이렇게 오래걸려 읽은 작품은 완결까지 읽게 되면 굉장히 감회가 새로운 겁니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처음 읽었을땐 너무 재밌어서 이 사람 저 사람 붙잡고 추천하고 다녔는데, 오랫만에 완결권을 읽으니... 여전히 너무 재밌는거 있죠 다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읽어라 두번 읽어라 완결까지 읽어라 세번 읽어라 진정하고. 성장, 메르헨, 로맨스 판타지. 1권을 읽으면서 느꼈던 구조가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것이 굉장히 아름답고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은 연재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완성된 캐릭터의 활약에 비해 플롯이 흔들리는 부분이 있는 정도네요. 장기연재의 필연적인 문제 중 하나겠죠. 특히 아쉬운 인물은 매력에 비해 너무 허무하게 무너진 황태후님... 그 뒤를 이은 황녀도 너무 흐지부지 사라져버린것도 아쉽고... 그래도 워낙 캐릭터가 안정적으로 짜여있다보니 이야기 자체는 무리없이 결말까지 이르렀지만, 그래도 다른 등장인물 뒷이야기라던가 외전이라던가 외전이라던가 특히 외전 한편쯤은 나올줄 알았던 요정마을이라던가 왜 안요정마을이라던가 그밖에도 여러모로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런 조그만 아쉬움들이 있긴 하지만, 그런걸 감안해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조그맣던 생쥐가 용의 목덜미를 깨물 정도로 성장하는 과정은 다른 말로 설명할 필요없죠. 세상에 드디어 생쥐가 용을 물었어! 생쥐가 용을 무는 전대미문의 판타지!! 필명을 바꿀만큼 오랫동안 고생하신 작가분께 감사드리며 저는 이만 책장을...덮기전에 한번만 더 1권부터 정주행하고.... 덮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읽으세요! 두번 읽으세요! 꼭이야! https://twitter.com/hanljackga/status/1016414331947249669?s=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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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303행성님의 [칼과 드레스]라는 작품을 본 후, 다른 작품이 없는지 검색하다가 발견한 [용의 꼬리를 문 생쥐]입니다.
그림도 마음에 들고,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물 5권정도이니 완결인줄 알고 덥석 샀습니다....그런데...1권까지 읽다보니....완결이 아니었습니다....한권이 더 남았다니...
읽고 싶은 마음을 접고, 꾹꾹 참고....드디어 완결이 나오자 마자 한꺼번에 완독했습니다... 귀여운 생쥐와 멋있는 솔의 이야기가 멋지게 마무리가 되어, 기쁜 마음으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외전도 충분하고, 작가님 후기도 짧지만 제 바람이 살짝 이루어진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간만에 즐겁고 재미있는 작품 잘 읽었습니다... |
| 용의 꼬리를 문 생쥐 6권입니다! 막권 언제 나오나 진짜 기다렸었는데 드디어 엔딩을 보네요ㅠㅠ 마지막 권까지 보고나니 드뎌 대단원의 막을 본 느낌...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치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마지막 권이었어요! 생쥐랑 다들 행복하게 살았으면 ㅠㅠ 땅땅 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 슬픈엔딩도 분위기있지만 역시 해피엔딩은 좋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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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후에 알게 된 작품이라 몰아서 보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마지막 권이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사건에 끝을 맺고 성장한 생쥐와 함께 해피 엔딩으로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만, 글 내용에 비해 좀 심심한 감이 없지않았는데 만약 권마다 기다렸다면 좀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급하게 끝난 느낌도 있었고요. 마무리가 잘 되었는데도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좋은 이야기와 이쁜 삽화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