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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다양한 여성향 라노벨을 사고있습니다. ㅎㅎ 한국 로판과 다른맛이 있어서 재미있네요. 초판부록인 봉투형 홀더도 예뻐서 좋습니다. 만족만족~~~ 시종 남주x악역영애 여주 좋아하는 조합이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둘의 케미가 아주 그냥~~~~~~~ 제가 좋아하는 로코 그 자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지 일러스트도 예뻐서 진짜 좋았어요. 갈수록 다양한 재미있는 여성향 라노벨이 정발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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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노블에서 만든 새 브랜드 '제이 퍼플'의 첫 출간작 중 하나인 [ 앨버트 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입니다. 며칠 전 쎄씨님께서 글을 따로 올리시기도 하셨지만 이건 최고입니다. 안 읽으신 분들 꼭, 읽으셨으면 합니다.정말 즐겁게 읽은 러브 코미디 였습니다. 소설의 제목 그대로 몰락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앨버트 가의 영애, 메리이지만(시종인 아디를 끌어 들여) 원하는 대로 전개는 안 되고 누가 봐도 친절한 귀족가 영애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 아디가 하는 말 처럼 누가 봐도 친한 친구 사이의 모습으로 표현이 되는데 정작 당사자인 메리는 모르는 것도 재밌었네요. 눈치 없이 구는 캐릭터가 아니라서 더욱 매력있게 느껴지기도 했고. 원하는 대로 흘러가진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초반의 몰락 루트를 타려는 모습이나 후반부의 게임 엔딩 부근의 모습이나 메리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그리고 읽는 독자로서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모습이 나오는 것도 참 재밌었네요. 북부 지역으로 가 철새 덮밥을 파는 가게를 만든다는 메리의 꿈은 저 멀리로 안개처럼 사라지는.... 몰락을 소망했지만 반대의 상황으로 확정이 된 모습에선 정말 웃음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각외로 이야기의 전개는 빠른 편입니다. 패트과 메리의 약혼이 파기가 되고, 둘이 연인 사이? 가 되는 장면을 보면서 몇 페이지가 되지 않았는데 벌써 이 내용인가 싶더니 결국 한 루트가 한 권으로 끝나네요. 곧 나올 2권의 내용을 보면 메리의 전생에서 본 게임의 내용은 이 한 권으로 끝나는 것 같고.... 빠른 이야기 전개를 좋아하는 편인데도 중 후반을 넘어가며 생각한 것보다 빠른 전개에 좀 놀라기도 했습니다. 성별을 뛰어 넘는 재미!, 라는 문구를 내세운 제이 퍼플인데 성별을 떠나서 러브 코미디 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도 충분히 재밌게 읽었으니 요 장르에 관심이 없던 분들이나 혹은 남성 분들이라도 재밌게 읽으실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디. 비 정기 발간임에도 1월에 나온 앨버트가의 영애 1권의 후속으로 2권이 4월에 나오니 2권이 나오기 전에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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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라노벨이 종이책으로 나오는거 앨리스노블의 전연령라노벨이후로 오래간만인듯 합니다. 재밌습니다. 사실 이런 게임속 악역영애로 환생했습니다같은 설정이 일본에서 유행한듯 했지만 한국에는 제대로 소개된 정발작이 없었는데 제이퍼플이란 레이블로 발매되어 기쁩니다! 재색을 겸비한 대귀족의 영애 메리 앨버트. 그녀는 개학식 때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다. 이 세계는 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과 똑같으며, 자신은 주인공을 괴롭히다가 마지막에 몰락해버리는 악역 영애라는 사실을─. 그렇다면 이렇게 된 이상 “그런 인생이라니, 말도 안 돼!”라며 몰락을 회피……하지 않아! 입이 험한 시종인 아디를 끌어들여 몰락 코스로 돌진하려고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주인공이 그녀를 따르기 시작하는데?! 러브코미디물이라고는 하지만 연애물 느낌은 상당히 적은편이라 로맨스 요소를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저는 로맨스적 요소가 중요하지않아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인공 메리가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녀의 몰락을 향한 노력이 한없이 귀여웠습니다. 일본에서는 3권으로 시리즈가 완결난것 같고 3권은 1권과 2권사이의 1.5권같은 느낌이라던데 뒷권들도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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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이 좋아 기대되는 앨버트 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1권 리뷰 입니다. 물 건너에서는 꽤 인기 있다는 이야기에 기대 중이었는데 초판 부록도 완벽해서 재빠르게 구입했습니다. 표지의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통통 튀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조금 가볍지 않나 싶은 기분도 들기도 하지만 이런 소설은 가벼워서 좋아요. 쉽게 읽히고 조금씩 웃기는 부분도 있고요. 남주의 외모도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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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1권입니다. 주인공 매리 엘버트는 환생을 하며 자신의 운명을 인지하는데요... 다른 작품같으면 그 운명을 회피하려할텐데 메리 앨버트는 다르더군요... 오히려 몰락 자체를 소망하며 몰락하려 듭니다. 그를 위해 숨겨진 왕녀를 게임처럼 괴롭히는데 이것이 괴롭힘으로 인지되지 않아서 문제라... 몰락을 위해 악역을 자처하면서 악역이 되지 못하는 메리를 보며 코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괜찮은 라노벨이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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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색을 겸비한 대귀족의 영애 메리 앨버트. 그녀는 개학식 때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다. 이 세계는 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과 똑같으며, 자신은 주인공을 괴롭히다가 마지막에 몰락해버리는 악역 영애라는 사실을─. 그렇다면 이렇게 된 이상 “그런 인생이라니, 말도 안 돼!”라며 몰락을 회피……하지 않아! 입이 험한 시종인 아디를 끌어들여 몰락 코스로 돌진하려고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주인공이 그녀를 따르기 시작하는데?! 남녀 독자의 큰 지지를 받은 인기 웹소설, 문고판으로 등장!! |
| 일반적인 악영영애 스토리 구성이지만 귀여운 캐릭터의 면면이 잘 보여서 읽기 괜찮다 몰락에만 신경쓰다 주변인물의 감정을 캐치못하는 일관적인 엉뚱한 주인공의 면모로 인해 러브적인 요소를 찾기 어렵다는게 살짝 흠이다 동시에 남주의 매력도 크게 살지 못한점이 아쉽다 게다가 번역에서 그와 그녀를 잘못 표기하던가 인물 이름이 타인물로 잘못 표기한부분들이 보여 출판사는 이런검수를 좀 잘 해야되지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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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고 바로 리뷰를 쓰려했는데 그러기도 전에 바로 다음달에 2권이 나와서 리뷰쓰는 지금은 2권까지 정독한 후네요 ㅎㅎ
J퍼플이 비정규레이블이라고해서 2권이 바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오오 열일해주세요!! 일본에서 본편+외전격으로 3권 완결난작품이라 안심하고 볼 수 있다는.. 그런 장점이 있는 작품이네요
사실 저는 게임을 안해서 그런가 일반 라노벨도 그렇고 게임이야기 나오는건 별 재미를 못느끼겠어요 ... 이소설도 사실 여주가 악영영애라는것에 꽂혀서 본거지 여성향 게임쪽은 제대로 생각을 안했습니다 여튼 그래서 저는 첨엔 좀 잘안읽혔어요 근데 뒤로갈수록 여주가 악영영애루트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 과정에서의 에피소드가 웃겨서 1권보면서 피식피식 웃었네요
이런 여성향라노벨이나 여성향게임 쪽에 익숙하지 않으시면 그 소재나 묘사에 대해서 초반엔 살짝애매할수도있는데 보다보면 또 적응이되네요
여성향게임세계?에 대한 이야기도 새롭고요 팬디스크라던가 뭔가 되게 디테일한 묘사가 게임을 하지않는저로서는 뭔가 새로웠달까
여튼 러브코미디 장르인거같긴한데 사실1권에서는 로맨스요소가 별로 없어요..ㅜㅜ
아무래도 j퍼플이 성별을 뛰어넘는 재미! 를 내세우다보니 데려오는작품들도 여성향이긴한데 로맨스요소보단 이런식으로 코미디요소를 더 강하게 넣은 작품들을 데려오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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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신이 사는곳이 역하렘 게임속이라는것을 알게된 여주는 자신이 이 곳의 악역영애임을 알게된다. 스토리대로 살고싶어하는 자신이 사는곳에 대한걸 인식못하는 중2병인가 했는데 의외로 똑똑하게 현실을 보고 있어서 놀랐다. 악역영애다운 말을 하는데 유치한 모습과 코믹함을 담당하는 것 같았다. 마지막에도 몰락은커녕 자신이 생각한 미래모습과 다르게 흘러가서 당황한다. 시종인 아디가 남주인게 보이긴 하는데 그 상대의 감정도 눈치못채고 아직연애는 아닌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