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녀 관련된 이세계물이에요 이거 외에도 성녀물이 좀 있는걸로 아는데 그중에 이게 제일 재미는 있는거같아서 가볍게 읽으려고 사봤네요 짧은편이라 술술 내용이 넘어갑니다 나름의 갈등구조도 재밌고 러브라인도 흥미진진해요 리뷰를 늦게 써서 그렇지만 권수를 넘어갈수록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네요 잘 읽고있습니다 하루 날 잡고 가볍게 읽기좋아요 다음권도 나오면 바로 살 예정이에요 |
|
초판 부록인 미니 클리어 파일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막상 받고 보니 유명한 작품이더라구요? 입 소문이 좋은 책인 만큼 내용도 좋습니다. 몰입도 잘 되고요. 주인공은 회사원으로서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가 어느 날 다른 판타지 소설 처럼 이세계에 떨어지게 됩니다. 제목처럼 주인공은 성녀가 되는 데요. 현실적이게도 성녀라고 다들 잘 대해주지는 않습니다. 이세계에서 여주가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
| 요즘은 이세계물이 과장 좀 보태 지구를 집어삼킬 듯한 기세로 쏟아진다. 그 흐름에 편성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역시 느닷 없는 이세계 소환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런 저런 이유를 붙이지만 이세계인들이 성녀에 바라는 것은 역시나 구세주 역할이었다. 그런데 어라? 성녀 소환 의식이 된 것은 좋은데 두 명 동시 소환이라고? 게다가 의식을 주도한 왕자놈은 여고생에게만 눈길을 주고 22세 직장 여성은 공기취급이라니... 표지부터 대놓고 보이기는 했지만 이 22세 직장여성 타카나시 세이야 말로 성녀스러운 능력치를 지닌 인물!! 왕자놈의 태도에 빡치기도 했지만 이세계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한 뒤 약초 연구소에서 연구원이라는 직업을 얻어서 생활하기 시작한다. 세이의 이세계 생활이 시작된 후부터는 비교적 잔잔한 흐름이 이어지지만 먼치킨스러운 능력은 자연스레 세이를 주목 받게 만드는데... 이런 류의 캐릭터는 필히 이용하려 드는 세력과 보호하려는 세력이 등장하는 것이 순리인데 아직은 악용하려는 세력은 보이지 않는다. 세이는 조용히 살고 싶지만 이미 먼치킨의 모습을 보인 이상 그 꿈은 바이바이~ |
|
기대이상으로 재밌게 읽은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 아직 2권까지밖에 안나왔고 코믹스화 된 1권이 다인지라 뒷권을 기다리려면 먼것도 같고 서평이 서평이 호불호가 갈려서 구매를 보류했었는데 결국 샀습니다. 예상밖으로 재밌어요. 일단 1권은 시작하는 이야기라 세이의 이세계 적응기가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은근한 러브라인도 보이기는 합니다. 아직은 정확히 알 수 없는 행방인지라 확정지을 수는 없지만요. 러브라인도 나름대로 괜찮았고 무엇보다 세이의 이세계 적응기가 술술 잘 읽혀서 더 재밌게 느껴졌어요. 1권의 느낌은 참 좋은데 2권의 평이 갈리는 느낌이라 다음권까지 읽어 보고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1권의 줄거리 20대 OL 세이는 잔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세계로 소환된다. 하지만 갑자기 불러낸 주제에 남의 얼굴을 보더니 “이런 건 성녀가 아니야”라며 설마 했던 방치 플레이를?! 왕궁을 뛰쳐나온 세이는 성녀라는 직함을 숨기고 연구소에서 일하기 시작하지만, 포션을 만들고 화장품을 만드는 등 상식을 뛰어넘는 마력으로 모두의 ‘소원’을 이뤄주면서 점점 성녀 의혹을 키우는데… 초판 부록은 예쁩니다! |
|
만화의 내용이 재미가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5화까지 보고 구입했는데 모두 들어가 있네요^^ 물론 어느정도 빠진 내용이 있긴했지만..^^ 그정도는 허용범위내..ㅋㅋ 이세계에 성녀소환의식을 통해 여자 2명이 소환을 통해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놓은 일..그런데 명백히 주인공이 성녀인데.. 성녀취급을 못받음..ㅋㅋ 그래서 초반이 재미가 있었음.. 그런데.. 분명히 이책의 내용을 보면 이건 1권이 분명한데.. 1권이라고 표시가 안되어 있네요..왜그런지 모르겠음.. 성녀의 내용을 다룬 소설치고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는 내용전개도 무난한 편인 듯...^^ |
|
제이노블 퍼플로 학산에 이어 소녀소설(여성향 라노베)가 등장한다는 얘기에 당연하게 샀습니다. 흑흑흑 저 |
|
안녕하세요.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의 리뷰로 처음 시작하겠습니다. 이 작품을 인터넷으로도 접해봤고 만화로도 접해본 저로썬 많은 흥미를 가진채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치고받고 그런 내용이아닌, 약초를 만지면서 주인공인 세이가 힐링하고 미모를 가꿔가는것이 좋아 계속보게되었습니다. 맨날 위에 먼저 언급한 살벌한 내용의 라노벨만 읽다가 이런류의 책을 읽으니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분위기가 심각해져가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은 소설중 하나였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
|
여성향 노벨인데 전체적으로 약간 몽글몽글한? 일상의 내용이라 즐겁고 마음편하게 볼 수 있네요 이런 이야기도 좋아요 1권은 아직 전체적으로 프롤로그라는 느낌이긴 하네요 마지막에서 슬슬 사건의 기미가 보여요 하지만 이런 편안한 느낌이 계속된다면 다음권 구매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주인공은 먼치킨의 기운이 제목에서부터 솔솔~~ 아직 큰 굴곡이 없지만 다음 활약이 기다려 지네요 |
|
신생 'J노블 퍼플'이라고해서 여성향 라노벨을 발행해주다니 저같은 노멀덕후러에게는 대환영입니다. 특히 요새 일본에서 뜨고 있는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이걸 정발본으로 보게될줄이야 감격ㅠㅠ 다른 이세계물과달리 주인공이 먼치킨인건 똑같지만 여주가 초기에 매력발산하지못하고 썩혀있다는게 특징(?)ㅋㅋㅋ 그래도 이제 스슬 존재감을 들어내며 이세계물의 정석처럼 이세계의 갱생에 들어갑니다. 남자또한 많이 꼬이게되는데 되도록 남주는 한명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 심난햌ㅋㅋㅋ 다음권도 빨리 정발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 |
|
여주는 회사원이었는데 갑자기 이세계로 소환되고 다른글들의 소환당한 사람과 달리 방치되어버린다. 원래 살고 있던 곳에서 갑자기 이세계로 소환되고 돌아갈수 없다는 현실에 빨리 적응하고 이세계에서 직업을 갖고 일하게 된다. 여주가 성녀인게 확실한것같다.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다친사람들을 치료하는 수준이 아닌 죽어가는 사람을 되살릴정도의 능력이었다. 게임으로 치면 먼치킨이라 불릴것같다. 역하렘으로 갈지 한사람과의 연애로 갈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