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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쓴 책 치고, 내용이 충실하지 않습니다. 파트가 지방간, 신장, 심장 이런식으로 나눠져 있는데, 어떤 영양소를 보충해주면 좋다. 이런식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친절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면 개, 고양이만 고양이 나눠서 써야지, 두 동물 특성이 상당히 다른데, 뒤로 갈수록 뭉뜽그려서 애매한 느낌이 점점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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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어려운 내용 같은데 또 막상 자세히 읽어보면 그리 친절하지 않은 책. 친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건 어느정도 영양학으로 조금 상식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면 아- 하고 알아 듣겠지만 반려동물 초보입문 자 분들에게는 조금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친절하지 않은 딱딱한 구성이기도 하다. 그래도 읽어 놓으면 좋은 책이긴 하다. 사료 말고도 어떤 다른 걸 먹이고 싶을 때 공부하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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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반려인들의 지식함향을 위한 자세한 안내가 되어있다. 단점:다 읽기 어렵다 아기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공부할 것이 많아졌다 기초적인 것이라도 지식이 있어야 내가 책임질 생명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란 생각 때문이였다. 그 중 가장 '기초적인'것으로 필수적인 요소인 먹거리부터 공부하려고 책 반려동물영양학을 구입했다. 영양학에 대한 기본적인 서술이 이루어지고 반려동물의 종류나 연령, 성별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되어있어 참고할 사항이 많았다. 가장 유익한 자료는 다이어트 항목이었는데 kg별로 세분화된 안내가 되어있기 때문에 초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느껴졌다. 그런데 가독성이 영 떨어지는 점은 어쩔수 없다. 흥미 분야가 아니였으면 다 읽지도 못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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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게 되어 구입하였습니다. 저자 이력사항과 책의 목차를 보고 구입하였으나 전문적인 지식이없다면 검색이나 자료를 한번 더 찾아보지 않고서는 책 만으로는 식단을 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읽지 않는 것 보다는 도움이 되겠지만 구매 의사가 있는 분들은 서점이나 도서관에 들러 한번 확인 해 보시고 구매를 결정 하시기를 추찬드립니다. 같은 저자의 책을 한권 더 구매 해 보려 하였으나 다른 책은 내영을 확인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