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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계 MMO 라이트노벨의 코미컬라이즈 제3탄! 동료와 함께하는 서바이벌!서포트 계통 쓰레기 센스를 조합하거나 숨겨진 활용도를 끌어내어, ‘톱클래스 생산직’을 목표로 유유자적하게 게임을 즐기던 MMO 플레이어 윤. 생산직 동료인 마기 씨 일행과 교류하거나 여동생인 뮤우와 그 동료들에게 도움을 받아 고품질 아이템을 직접 만들어냈다. 그 매출을 투자해 간절히 바라던 아이템 점포를 냈으나 어째서인지 가게는 파리만 날리는 상황……. 그런 윤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OSO’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하며, ‘만복도 시스템’도 도입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윤은 새롭게 [요리] 센스를 취득한 뒤 홀로 이벤트에 참가할 생각이었지만 마기 씨에게 초대받아 결국 생산직 팀으로 도전하게 되는데……? 대규모 이벤트 개막!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