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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러 오사카에서 온 야쿠자가 역에서 내리자마자 양아치들을 두들겨 패며 마사를 찾아나선다. 타츠오가 마사의 심부름 좀 하더니 세지긴 한 건가? 예전에 당했던 놈을 상대로 꽤 한다. 트라우마를 숨기지 않고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약파는 양아치들의 뒤를 봐주는 야쿠자들과 붙는데 오사카에서 온 야쿠자가 등장한다. 흠씬 두들겨 맞고 여기저기 찔리면서도 마사의 위치를 불지 않았는데, 이걸 충성이라고 해야 할까? 마사는 싸우고 싶어 근질근질한데 오히려 데려가 주면 좋아할 것 같은데. 여튼 자신이 양아들로 삼은 타츠오가 너덜너덜해져 있으니까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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