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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마키의 2차원 모델이 되어주던 우사미는 역할을 바꿔 우치마키를 모델로 그림을 그린다. 우사미는 마음 놓고 쳐다볼 수 있다는 생각에 방심한 탓인지 못 볼 꼴을 보여주고 만다. 우치마키는 2차원 캐릭터 집착 때문에 초등학생의 뒤를 쫓는 수상한 사람이 되고 만다. 그리고 새로운 부원이 될 것 같은 인물과 접점이 생긴다. 미술부원이 자료 수집 차 도서관에 모여 휘젓고 다닌다. 부장은 거기서도 기어코 잠을 자고 있다. 미술활동은 언제쯤 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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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코믹 버젼 8권입니다.항상 스바루의 2d 모델이 되어주던 우사미는 이번에는 반대로 스바루가 우사미의 그림 모델이 되어줍니다.하지만 스바루를 짝사랑하는 우사미이기 때문에 너무부끄러움을 느껴 몰래몰래 따라다니면서 그리다가 쫄지에는 초등학생을 따라다니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립니닼ㅋ.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에게는 적극적으로 구매 추천드립니다.이 작품정도면 일상물 중에서 아주 상위권이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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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는 신캐릭터의 등장이 눈에 띄었네요. 굉장히 귀여운 초등학생 캐릭터와 이 초등학생 캐릭터의 언니이자 우치마키를 남몰래 동경(?), 좋아하는 후배 캐릭터가 한명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배 캐릭터는 캐릭터 일러스트를 잘 그리고 취미인데, 오타쿠 취급을 받을까봐 이 취미를 숨기고 있지만 후에 우치마키랑 엮이게 되면서 어떤 상호작용이 생길지 기대되네요. 이 캐릭터 역시 동생과 마찬가지로 귀엽고 예쁘게 디자인되어있어 우사미의 강력한 라이벌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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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으로 미술부 활동을 소재로 잡은 러브코메디이다. 진지한 미술부 활동을 그림으로 묘사하기 보단 둘의 사이를 진전시키기 위한 미술부 활동이 맞는 것 같다. 이번권에도 역시 무관심한 남주(스바루)와 그를 좋아하는 여주(우사미)의 달달한 이야기가 진행됬다. 이런 달콤한 일상과 사랑이야기이기에 마음을 치유하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빠른 시일내에 다음권을 볼 수 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