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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이기는 권장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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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의 몸을 만든다.'는 말에 우리는 익숙하다. 그런데 이 책은 '건강한 음식이 건강한 마음을 만든다.'고 말한다. 음식이 몸 만큼이나 마음에 많이 작용한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식습관에 따른 신체의 영양상태가 우울증상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확신하면서 자신의 영양요법 이른바 '분자교정요법'을 이용하여 식생활의 근본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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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의 몸을 만든다.'는 말에 우리는 익숙하다. 그런데 이 책은 '건강한 음식이 건강한 마음을 만든다.'고 말한다. 음식이 몸 만큼이나 마음에 많이 작용한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식습관에 따른 신체의 영양상태가 우울증상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확신하면서 자신의 영양요법 이른바 '분자교정요법'을 이용하여 식생활의 근본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부족해지면 의욕상실과 우울증상, 욕구조절불능의 증상이 생기게 되는데 이는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단백질과 비타민 부족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라고 한다.

  다음은 식품영양학에 가까운 강의들이 이어지는 데 요지는 뭐든지 가리지 말고 먹어라이다. 특히 동물성단백질의 섭취를 강조하는데 이는 놔에서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트립토판이 동물성단백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 한다. 이어 비타민과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등등 역시 이유를 들어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한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건강검진를 꼭 받을 것을 권하며 음식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지 말것을 충고한다. 이는 곧 편식으로 이어지고 영양불균형이 되고 결론적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게 된다는 것이다. 자주 먹기 쉬운 인스턴트식품 줄이기,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기, 통증은 영양소로 해결하기, 탄수화물은 아쉬울 정도만 먹기, 섣부른 채식주의 금지 등 현대인의 생활에 맞춘 팁들이 있어 공감이 많이 간다.

  책의 마지막 장은 우울증 탈출 권장 식생활이 나오고 부록으로 식단을 구성했다.

  각각의 영양소 결핍이 야기하는 증상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음식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되고 균형잡힌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11.12.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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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우울증 이기는 기적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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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책이길래 요리법이 적혀있는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미조구치 도루가 지은 음식에 대한 이 책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들의 원인과 치료법을 음식에서 찾아낸 일종의 푸드 테라피에 관한 글이다.    마음의 병 우울증...    우울증은 이제 현대인에게 사회에서 살아가며 흔하게 걸리게 되는 질병이 되었다. 마음의 병이기에 그 누구도 당사자 만큼 병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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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에 대한 책이길래 요리법이 적혀있는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미조구치 도루가 지은 음식에 대한 이 책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들의 원인과 치료법을 음식에서 찾아낸 일종의 푸드 테라피에 관한 글이다.

 

 마음의 병 우울증...

 

 우울증은 이제 현대인에게 사회에서 살아가며 흔하게 걸리게 되는 질병이 되었다. 마음의 병이기에 그 누구도 당사자 만큼 병의 증상을 이해하지 못함으로 그것이 만병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기엔 수많은 세월과 연구가 필요했다. 지은이 미조구치 도루는 의대를 졸업하고 병원에서 실력을 쌓으며 일본 최고의 영양요법 권위자가 되었다. 그는 정신질환의 일종인 우울증을 연구하며 그 밑면에 감추어진 영양부족과 불합리를 찾아냈고 가장 자연적이고 기초적인 영양상태를 개선함으로 화학적치료를 대신할 영양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은 어떤 식품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쁘고 하는 나열따위로 이루어져 있진 않다. 자신이 치료한 수많은 치료사례를 통해 당신도 이렇게 변할수 있고 또한 다시 되돌아 올수 있다는 점을 일러주고 있었다.

 

'영양요법은 우울증의 원인을 영양소의 결핍에서 찾고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치료법이다 31p'

 

 

'우울증 환자들은 대체로 비슷한 식습관을 보인다. 대표적으로는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 먹는 편식,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카페인 중독, 단맛에 길들여진 탓에 설탕 섭취량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단맛 중독 36p'

 어쩜 이리도 내 식습관과 똑같은지.... 글처럼 현대인들 특히 젊은이들의 식탁은 이처럼 빈약하게 바뀐지 오래다. 아침은 늦잠을 자거나 아니면 시간에 쫓기거나 해서 굶기 일수고 먹더라도 인스턴트제품으로 간단하게 요기하기 일수, 그러면서도 심하게 늘어난 카페인 섭취. 부정할래야 부정할수 없는 이 식습관을 보니 나역시 우울증인가?

 

 

 6개이상 체크된다면 우울증을 의심하라고 적혀있다... 정확한 진단이야 의사가 하겠지만.. 우울증, 무시못할 일이다. 우울증을 체크하는 이 리스트를 찬찬히 들여다보니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즉 영양이 부족하다보면 몸에 힘이 없고 피로해지고 뇌로 충분한 영양공급이 안되다 보니 늘 스트레스에 부대끼게 된다는 소리이다.

 저자는 영양소별로 중요한 작용을 소개해 놓았는데 읽다보면 어느하나 부족해선 안될 영양소란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는것도 좋지는 않다. 어느때라도 과식은 좋을게 없다.

 

 

책을 읽다 이 글을 보고 조금은 의아했다. 얼마전 텔레비전에 나온 정보와는 사뭇 다른 내용이었다. 나도 안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채소주스라는 것이있다. 영양결핍이 심한 암환자들에게 영양소 흡수를 위해 많은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를 갈아 마시게 하는 것이다. 주서기나 녹즙기 같은것이라 생각이 든다. 근데 텔레비전에선 이 채소주스를 만드는 방법과 효능까지 자세히 나오며 일반인에서도 효과가 좋다라고 나와 나도 한번 만들어 마셔야지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작가는 이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가장 이상적인 음식물 섭취란 딱딱한 고형물을 입에넣고 잘 씹어서 삼킨 후에 소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이렇게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 123p' 말하자면 씹는것이 무리는 사람들에게는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굳이 음식을 갈아서 먹을 필요는 없다는 소리이다. 특히나 주스 몇 모금으로 꼭꼭 씹어 먹었을 때와 같은 효과를 기대한다는 것은 욕심이라고 하고 있다. 

 

 

'우울증상이라는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항할 무기가 있어야 한다. 그 무기는 영양소, 즉 음식이다. 증상에 맞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얼마든지 우울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224p'

 

 현대인으로 살며 온갖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힘들겠지만 일단 스트레스를 극복하려면 똑똑하고 잘 짜여진 식단이 필요하다. 감기걸릴때마다 약부터 찾는 습관을 버리고 일단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공사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떨어진 입맛을 올리는 음식과 목을 편안하게 하고 기침을 완화하는 따뜻한 차. 약없이 질병을 이겨낼수 있는 힘은 몸의 면역을 높이는 영양소이다.

 

또한 가장 안전하기도 하다.

 

p********p 2011.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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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음식으로 고쳐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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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개의 우울증 치료법을 보고 크큭 웃은 적이 있다. 기력없는 개 앞에 고기 그릇을 놓고 냄새를 살살 피우는 그림이었는데 그것이 우울증의 치료법이라는 것이다. 에긍, 단순하기는. 그러면서 웃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사람의 우울증도 역시 음식으로 완치될 수 있다는 얘기다. 뿐 만아니라 우울증의 근본원인마저 95%이상이 음식이라는 것. 음식과 음식의 영양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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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개의 우울증 치료법을 보고 크큭 웃은 적이 있다. 기력없는 개 앞에 고기 그릇을 놓고 냄새를 살살 피우는 그림이었는데 그것이 우울증의 치료법이라는 것이다. 에긍, 단순하기는. 그러면서 웃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사람의 우울증도 역시 음식으로 완치될 수 있다는 얘기다. 뿐 만아니라 우울증의 근본원인마저 95%이상이 음식이라는 것. 음식과 음식의 영양소 역할이 그렇게 막대하다는 것인데, 매우 관심이 끌렸다. 왜냐하면 제때 챙겨먹지 않는 식사와 밥보다 커피를 더 먹는 나로서는 늘 걱정이 되었던 '영양소와 건강'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글쓴이인 미조구치 도루는 클리닉을 개설하여 다양한 치료에 성공하고 있으며 강연도 꾸준히 하고 있는 일본 영양요법 최고 권위자라고 한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어서 오랜만에 맑은 정신으로 몰입하여 읽었다. 우선 나의 증상과 그에 합당한 영양소를, 공부하듯 빨강 색연필로 쭉쭉 줄도 긋고 동그라미도 쳐가면서.

 

난 스트레스에 무진 약한데, 그래서 왠만하면 안 받는게 상책이지? 스트레스에는 비타민. 비타민C는 흥분성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이 노르아드레날린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보조효소 역할을 한단다. 비타민C가 충분해서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이 적절하게 분비되면 스트레스에 강해지고, 반대로 부족하면 스트레스에 약해지는 것. 그리고 단백질이 뇌속으로 들어갈 때도 보조역할을 하는 필수 섭취 영양소 비타민.

 

달걀에 대한 오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니까 달걀은 먹지 말아야겠어?" 아니란다. 꾸준히 달걀을 먹으란다. 우리가 걱정하는 콜레스테롤 중 80%는 간에서 만들어지고 음식물을 통해서 그 물질이 들어오면 체내에서는 알아서 생산량을 줄인다고 한다. 그래서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 준다는 것.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신경세포를 구성하면서 여성호르몬의 원료이기 때문에 무조적 부정적으로 봐서는 안되며 부족해서도 안되는 물질이라고 역설한다.

 

부쩍 총명기가 사라지고 있다면? 단백질부족? 3대영양소(탄수화물,지방,단백질) 중 하나인 단백질. 우리 몸은 대부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은 세포대사 조절, 혈액정화,해독,소화,항균작용 등의 주요기능을 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몸을 위해서든 뇌를 위해서든 많이 먹어야하는 한다는 것. 그리고 단백질이 결핍되면 신경전달물질이 불균형을 이루고 그러면 우울증이 발병한단다. 다이어트 여성들의 우울증이 이런 경우라고 한다.

 

칼슘하면 뼈 건강을 먼저 떠올리는데, 칼슘의 좀더 중요한 역할은 뇌의 전원을 켜는 일이란다. 이 영양소가 부족하면 몸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므로 항상 충분해야한다는 것. 또 마그네슘은 스트레스와 불가분의 관계. 깐깐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은 마그네슘의 결핍일 경우가 높단다. 또 철 결핍증이 여성에게 많았다면, 아연 결핍증은 남성에게 많은데 의욕저하나 성욕감퇴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하다. 또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유난히 감기에 잘걸린다면? 아연결핍인지부터 살피기를.

 

부족하게 되면 몸과 마음을 망치는 철분. 철분만 잘 섭취해도 우울증을 떨칠 수 있단다. 철분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기가 어려운 영양소. 단백질 부족은 곧 철분의 부족을 낳게 하므로 시금치같은 야채보다는 고기를 먹는것이 철분의 흡수율을 훨씬 높일수 있다고 한다. 웰빙으로 고기를 지나치게 도외시하는 식습관이 오히려 철분 부족을 불러옴을 상기시키면서.

 

이 유익한 정보를 여기에 모두 옮길 수는 없으나 요약하면 이렇다. 수 많은 후유증을 남기는 우울증은 영양소(음식)와 밀접하다는 것. 영양소는 뇌의 활동과 직결된다는 것, 뇌의 활동은 우리 마음과 몸을 지배한다는 것. 결국 나를 이루는 내 몸과 정신의 근원은 바로 조화롭고 균형잡힌 '영양소' 라는 것.

 

오직 실천만이 관건이다. 그래도 이 책을 탐독, 정독한 후 내 식습관이 조금은 변하고 있는 중이다. 평소에 술안주로나 먹었던 고기를 밥 반찬으로도 챙기려 노력하고 달걀도 간식으로 준비하는 횟수가 늘었다. 영양 보충제를 챙기고 무엇인가를 살 때는 뒷편 영양소 표기를 살피는 습관도 붙었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도 나온다는 명언도 다시 품으며, 또 나의 건강이 효도와 우애로 가는 지름길임을, 굳게 다짐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바탕이 되어야할 전제는?

 

과유불급. 아무리 좋은 영양소라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것,도 함께 새기자.

j*******2 201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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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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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부제목: 약 없이 우울증 이기는 기적의 밥상   비타북스에서 나온 책 ‘파스타’와 ‘샐러드’를 보고서 음식을 주로 많이 내는 출판사구나 생각해서 이 책도 우울증에 좋은 음식에 관한 레시피를 많이 소개하겠구나 하고 보았는데 이 책은 일본 영양요법 최고 권위자 미조구치 도룩의 우울증 테라피로 음식에 대한 조리법이 나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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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부제목: 약 없이 우울증 이기는 기적의 밥상

 

비타북스에서 나온 책 ‘파스타’와 ‘샐러드’를 보고서 음식을 주로 많이 내는 출판사구나 생각해서 이 책도 우울증에 좋은 음식에 관한 레시피를 많이 소개하겠구나 하고 보았는데 이 책은 일본 영양요법 최고 권위자 미조구치 도룩의 우울증 테라피로 음식에 대한 조리법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 되므로 음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쓴 책이다.

이 책은 6장으로 되어 있으며 1장은 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다.

2장 마음을 만드는 뇌. 뇌를 만드는 음식 3장 영양결핍이 우울증을 부른다.

4장 음식에 대한 오래가 내 마음을 망친다. 5장 영양 균형을 잡아야 우울증이 낫는다. 6장 우울증 탈출하려면 이렇게 먹어라!

부록 뇌의 영양부족을 막는 식생활 안내

에필로그 가장 안전하고 효과 빠른 우울증 치료제는 음식이다.

대장금에서 음식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마음의 병 우울증도 음식으로 고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기 전에 이 책은 음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데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꼭 우울증환자들만 볼 것이 아니라 우울증이 없는 사람들도 음식에 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각 장이 들어가기 전에 이 장에 다룰 내용과 왜 중요한지를 언급하고 본 내용으로 들어가며 주요 내용을 요약해서 마지막 'Key point' 란 부분으로 다시금 기억할 수 있게끔 중요 점을 정리해 주며 ‘Dr's advice' 란 첨부로 좀 더 효과적인 영양섭취와 식생활 개선방법에 대해 추가 설명해 주는 조언 또한 엿볼 수 있어서 책의 이해를 좀 더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기와 달걀 먹는 것에 많은 제한을 두었는데 조금은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고 음식을 균형과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며 어떤 음식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먹을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잘못된 영양 상식도 바로 잡을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었다.

 

c******k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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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망치는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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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책의 모든 내용들이 마음에 와닿고 좋았지만 특히 part6번이 읽기 쉽고 평소에 궁금했떤 것들이라 그런지 너무 좋았어요. 평소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기도 하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편이였는데 거기엔 비타민 C가 답이라는 말에 비타민도 신경써서 잘 챙겨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신경쓰지 않을 음식이 없지만 그래도 나에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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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책의 모든 내용들이 마음에 와닿고 좋았지만 특히 part6번이 읽기 쉽고 평소에 궁금했떤

것들이라 그런지 너무 좋았어요.

평소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기도 하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편이였는데

거기엔 비타민 C가 답이라는 말에 비타민도 신경써서 잘 챙겨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신경쓰지 않을 음식이 없지만 그래도 나에게 더 필요한 부분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였어요.

 

특히나 앞부분에 비타민, 미네랄, 지방, 탄수화물등 하나씩 설명이 잘 되어있고 많이 함유된 식품

또한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어떤 식품을 더 섭취하면 좋은지 쉽게 보기좋게 되어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사실 어려운 내용들로만 가득찼다면 좋은 책이라 할지라도 좀 따분했을텐데 지은이가 내

맘을 쏙 알았는지 뒤에 어드바이스도 달아주고 약간 이해 안갔던 부분을 쉽게 풀이해줘서

더욱 좋았어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식품은 포도, 오디, 크랜베리, 파프리카, 케일,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유채

산수유, 고춧잎, 시금치, 신선초, 삼백초, 고구마 등이 있네요.

이렇게 여러가지 음식이 나열되어있어서 보기 편했어요.

 

책에 나와있는 증상들을 보면서 식구들 하나하나가 생각났어요. 특히 엄마가 어깨결림이나 두통이 종종 있으신데 철분 부족이라고 해서 다시 엄마의 식단을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곤 철분제를 사서 바로 택배로 보내드렸어요.

만성적 통증이 있으신 분들 생선의 오메가-3 꼭 챙겨드세요. ^^

 

또한 우리 음식먹을때 천천히 먹으라는 이야기 많이 듣지요? 천천히 먹는 습관은 소화와 흡수를

원활하게 하고, 인슐린이 필요 이상으로 분비되지 않도록 돕는답니다. 우리가 빨리먹으면 소화를 돕는 혈당치 호르몬이 오르락 내리락..

그러니 식재료를 고를때는 혈당치를 염두에 두어야 한대요.

 

그리고 음식을 먹을때에도 순서가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정식 코스에서 보면 여러가지 반찬이 나오고 메인요리가 나온후 마지막에 밥이 나오잖아요? 일상생활에서도 이걸 따라해 보세요.

먼저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고 단백질인 고기나 생선 반찬을 먹은 후, 국을 한입 떠먹고 나서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것이지요.

전 평소에 탄수화물을 제일 먼저 먹는지라 정말 식습관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허나 몇 십년동안 굳혀진 식습관.. 쉽게 잘 될지 걱정이랍니다.

 

특히나 이 책엔 우울증을 떨치는 세가지 생활습관이 담겨져 있어요.

첫째.. 꼭 운동을 해야합니다. 땀 흘린뒤의 상쾌함은 우울 상태의 초조함과 비교하면 극과 극의

감각이라 할수 있답니다. 감정이 치닫을때 의식적으로 대조적인 행동을 하기란 분명 쉽지

않지만 그럴수록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자고요~ ^^

 

두번째는 계절과 날씨에 주의해야해요. 겨울에만 우울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일조시간과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자외선이 부족해서 그럴수 있답니다.

계절이나 날씨의 변화를 인간의 힘으로 조절 할 방법이 없지만 미리 예방책을 만들어서

식습관이나 섭취방식을 항상 유의하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숙면을

취하도록 해야해요.

 

마지막으로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는 것이네요. 밖에 나가서 자연스레 몸도 움직이고 적당히 자극

받는것이 중요해요. 기분전환겸 환경을 바꿔서 우울할땐 밖으로 나가자고요. ^^

 

이책은 뇌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 우리몸의 신호에 대해 어떤신호에는 어떤 영양이 부족한지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좀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이 나오지만 몸의 한부분이라고 생각하면서

읽게되니 어렵지 않더라고요. 우울감이 있다고 너무 집안에만 있지말고 글쓴이의 말대로

밖으로 나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울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또 음식에 신경 쓰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은 도움이 될꺼라 믿어요.

 

p*******3 2011.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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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 우리 음식으로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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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 약 없이 우울증 이기는 기적의 밥상 이 책은 총 6개의 단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1)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다. 2)마음을 만드는 되,뇌를 만드는 음식. 3)영양결핍이 우울증을 부른다. 4)음식애 대한 오해가 내 마음을 망친다. 5)영양 균형을 잡아야 우울증이 낫는다. 6)우울증 탈출하려면 이렇게 먹어라! 우울증은 평생 한 번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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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 약 없이 우울증 이기는 기적의 밥상

이 책은 총 6개의 단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1)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다. 2)마음을 만드는 되,뇌를 만드는 음식. 3)영양결핍이 우울증을 부른다. 4)음식애 대한 오해가 내 마음을 망친다. 5)영양 균형을 잡아야 우울증이 낫는다. 6)우울증 탈출하려면 이렇게 먹어라!

우울증은 평생 한 번쯤 걸릴 확률이 10~20%에 달하는 매우 흔한 질병이다.

지금까지는 ‘마음의 감기’라는 수식어처럼 우울증도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억제하는 대증요법으로만 다스려 왔다.

피로나 스트레스가 우울증의 원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우울증은 흔한 질병인 동시에 재발률이 매우 높은 질병이고

첫 발병 후 두 번째로 우울증을 경험할 확률은 50~75%,

세 번째는 70%, 네 번째는 무려 90%에 이른다. 재발이 진행될수록 기간은 점차 짧아지고 증상은 더욱 심각해진다. 가벼운 우울증이라고 무시하고 넘어갔다가는 몸과 마음 모두 망치어떤것을 먹느냐에 따라 사람 기분이 달라지지요. 그래서 먹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느끼게 됩니다 마음과 몸을 만드는 음식을 어떻게 섭취하느냐도 아주 중요한데요. 영양결핍이 되지 않고 영양이 과잉되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하며 먹을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은 약물 치료의 대안으로 영양요법을 제시하고 있다. 영양요법은 기존의 가시적인 효과만을 노린 약물치료와는 달리 우울증의 원인을 영양소의 결핍에서 찾고, 증상을 통해 원인을 발견해 내 그에 맞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증상을 근본부터 해결하고자 하는 치료법이다. 또한 각종 검사 결과를 비롯하여 환자의 질병력, 가족력, 라이프스타일 등을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하고 있어 보다 과학적이고 믿을 수 있다.

나의 몸과 가족을 한번더 생각하고 음식에 대한 편견과 오만을 알게 해준 책입니다

먹을거리가 마음을 살릴 수 있구나 하는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주고 느끼게 해줍니다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로서 늘 먹을거리에 대해, 그리고 먹는 방식과 요리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 그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라고 하는데..그러고 보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

어떤것을 먹느냐에 따라 사람 기분이 달라지지요. 그래서 먹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마음과 몸을 만드는 음식을 어떻게 섭취하느냐도 아주 중요한데요. 영양결핍이 되지 않고 영양이 과잉되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하며 먹을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우울증은 유명한 사람도 나이 어린 사람도 걸릴 수 있는데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편식, 카페인 중독, 단맛 중독 등의 식생활 개선에서 부터 우울증을 치료해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보니 나의 잘못된 많은 식습관들이 나의 마음까지도 병들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엄마로서의 입장에서도 매일 만들어 올리는 식탁의 음식들에 대해 다시 돌아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학습은 물론 운동기능과 감정까지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것이 바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올바른 식습관을 잡아 주지 않는다면 음식 먹는 습관이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 그들의 몸과 마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내용입니다

음식이 사람의 마음과 몸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겪을 수 있다는 우울증 또한 음식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

음식으로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먹는 것에 따라 나의 마음 또한 건강해 지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음식으로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그 병은 약으로도 치유할수 없다고 하고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먹지 못하는게 우리 현실입니다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해소가 안되면 자연스럽게 찾아 오는것도 우울감입니다맛있고 행복한 밥상으로 우리의 마음을 풀어줘야 한다는 것을 이 배우게 되었습니다마음을 망치는 음식은 누가 생각해도 인스턴트와 잦은 외식이 될것이며, 마음을 살리는 음식은 자연을 느낄수 있고 천연재료여야 할것이라는것은 배우지 않아도 알수 있습니다책에서 말하는 마음을 살리는 음식은 한 두가지도가 아닙니다. 셀수없이 많은 식재료와 음식들을 하나씩 짚어가면서 체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j*****2 2011.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서평)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내용보기
우울증을 음식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설마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우울증은 병원가서 약으로만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책을 읽기전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약 없이 우울증을 이기는 기적의 밥상..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이 책에서 우울증은 95% 음식이 원인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 또한 이 책을 보곤 맞다
"(서평)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내용보기

우울증을 음식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설마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우울증은 병원가서 약으로만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책을 읽기전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약 없이 우울증을 이기는 기적의 밥상..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이 책에서 우울증은 95% 음식이 원인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 또한 이 책을 보곤 맞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몸에서 뭔가 부족할때 이런 증상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의 지은이는 일본 최고의 영양요법 권위자 미조구치 도루랍니다. 그는 영양학적 관점에서 정신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치료하고 있으며, 환자와 의사를 대상으로 한 강연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마음의 병에 관해서라든가 뇌와 영양과 관련된 많은 저서를 쓴 사람이였어요.

 

평소 식습관이 다들 어떠신가요?? 제 경우 살이 찔까싶어 고기를 좀 자제하는 편이였어요.

이 책을 보니 고기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인데 탄수화물은 줄일지언정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보니 한 몸매 하시는 연예인 이파니씨가 고기는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먹어준다고 했던 티비영상이 떠올랐어요. 고기를 먹으면 살찌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세한 책의 내용이 섬세하게 느껴졌어요. 책 읽으면서 단락에 밑에 키포인트로 중요한내용을 다시 강조하며 적어놓기도 하고 그에 관련된 음식등을 적어두어 보기 더 편하더라구요.

 

우울증 치료제는 꾸준히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물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고, 완치를 막는 용인이 될수 있어서 다른 치료방식이 요구된다고 하는데 이것을 음식으로 조절한다는것에 감탄~

 

영양결핍이 우울증을 부른다니 정말 음식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요. 저도 왠만하면 인스턴트식품 자제하고 되도록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 가끔 귀찮아서 사다먹던 음식들 생각나네요.

반성해야 겠어요. 뇌 기능의 원동력은 탄수화물, 세포막을 만드는 고성능 에너지는 지방, 몸과 마음을 만드는 원료 단백질, 단백질 흡수의 일등공신 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하면 우울해지고요, 뇌의 전원버튼 칼슘,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깐깐함을 부른다네요. 무엇보다 영양소 과다 섭취는 부족함만 못하니 너무 과다하게는 드시지 마세요.

 

티비프로그램에서 달걀 노른자가 콜레스테롤을 부른다고 요즘 노른자 잘 안드시죠??

달걀로 인한건 미비하니 안먹어주는것도 안좋다고 하네요. 걱정마시고 달걀 드세요.

이렇게 음식에 대한 오해의 경우도 예시가 되어있어서 음식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읽고 나니 음식 더 신경써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가까운곳에 놓고 자주 읽어봐야겠어요. 영양소에 관련된 것이나 우울증에 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네요. 그리고 알아두어도 좋겠어요.

s****4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내용보기
음식으로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그 병은 약으로도 치유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먹지 못하는게 우리 현실인거 같아요.   아이를 임신하고 우울증이란걸 처음 느끼고는 그냥 지나가는 감기처럼 느꼈었는데,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에 지치다보니 그 우울증이 두배,세배 더 크게 느껴 지도록 다시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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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그 병은 약으로도 치유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먹지 못하는게 우리 현실인거 같아요.

 

아이를 임신하고 우울증이란걸 처음 느끼고는 그냥 지나가는 감기처럼 느꼈었는데,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에 지치다보니 그 우울증이 두배,세배 더 크게 느껴 지도록

다시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우울할때는 한없이 기운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대충먹거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우울증을 더욱 심하게 하는 행동이었다는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요즘같은 현대인들에게 우울증이 없는 확률은 거의 없는듯해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해소가 안되면 자연스럽게 찾아 오는것도 우울감인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더욱 맛있고 행복한 밥상으로 우리의 마음을 풀어줘야 한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엇답니다.

 

마음을 망치는 음식은 누가 생각해도 인스턴트와 잦은 외식이 될것이며,

마음을 살리는 음식은 자연을 느낄수 있고 천연재료여야 할것이라는것은 배우지 않아도 알수 있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을 살리는 음식은 한가지가 아니고 두가지도 아니랍니다.

셀수없이 많은 식재료와 음식들을 하나씩 짚어가면서 체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먼저 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어떤것을 먹느냐에 따라 사람 기분이 달라지지요. 그래서 먹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마음과 몸을 만드는 음식을 어떻게 섭취하느냐도 아주 중요한데요.

영양결핍이 되지 않고 영양이 과잉되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하며 먹을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음식에 대해 정확히 알고 섭취한다면 우울증도 이겨낼수 있고,

신체적으로도 건강해 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먹거리로 인해서 기분이 달라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런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당장 내 밥상을 바꿔서 우울증을 이겨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막연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c*****7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보다 음식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우울증
"약보다 음식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우울증" 내용보기
우울증은 자살에 주 원인이 될만큼 우리 주위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입니다. 우울증을 마치 감기처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인간의 의지로 극복할 수 있는 가벼운 병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자살율을 높이고 있는 원인이 바로 우울증일만큼 아주 위험한 병입니다.   처음 우울증이라는 것을 접하게 된 것이 결혼하게 되면서 낯선 곳에 혼자 있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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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자살에 주 원인이 될만큼 우리 주위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입니다.

우울증을 마치 감기처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인간의 의지로 극복할 수 있는 가벼운 병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자살율을 높이고 있는 원인이 바로 우울증일만큼 아주 위험한 병입니다.

 

처음 우울증이라는 것을 접하게 된 것이 결혼하게 되면서 낯선 곳에 혼자 있게 되면서부터랍니다.

괜히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고, 밤새 울다가 멍하니 있다가 하는 일이 반복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 후 요즘 저는 우울증이 저에게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의 내 모습과 가족과 함께 있는 내 모습을 생각해보면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얼굴로 사는 것은 아닐까 싶어요.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을 보면서 지금 나의 증상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먹고 있는 음식도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울증을 약이 아닌 음식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을 탈출하기 위해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정신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미네랄은 뇌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구리, 아연, 철분, 마그네슘 등이 많이 든 식품들을 섭취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알될 것입니다.

 

우울증과 착각하기 쉬운 것이 '저혈당증'입니다.

우울증과 비슷한 저혈당증은 사람에 따라 졸음, 손발저림, 가슴 두근거림, 두통, 근육 경직 등 처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혈당지수만 조절해도 우울증이 나을 수 있다고 하니 병원에 가서 꼭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다이어트,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 채식주의자, 빨리 먹는 습관, 설탕 등등이 우울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하니 자신의 먹는 습관을 되돌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음식을 먹을 때 참고 하였으면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고 단백질인 고기나 생선반찬을 먹을 후, 국을 한 입 떠먹고나서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인 밥을 먹도록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최대한 꼭꼭 씹어 천천히 먹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q****a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