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옷을 맞춰 입고 다니는 엄마들을 보면 눈길이 가게 된다. 어쩜 저렇게 아이와 아이템을 비슷하게 하거나 같은 옷으로 센스있게 입고 다니는지.. 나는 아직 미혼이지만 6살 된 조카와 이제 막 5개월을 넘어선 조카를 보면 엄마랑 셋이 커플룩으로 맞쳐 입으면 참 이쁘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특히 조카 두명이 모두 여자아이라서 엄마와 색깔이나 디자인을 통일한 옷을 입으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옷을 맞춰 입고 다니는 엄마들을 보면 눈길이 가게 된다. 어쩜 저렇게 아이와 아이템을 비슷하게 하거나 같은 옷으로 센스있게 입고 다니는지.. 나는 아직 미혼이지만 6살 된 조카와 이제 막 5개월을 넘어선 조카를 보면 엄마랑 셋이 커플룩으로 맞쳐 입으면 참 이쁘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특히 조카 두명이 모두 여자아이라서 엄마와 색깔이나 디자인을 통일한 옷을 입으면 너무 예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나와 비슷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조카들을 보면서 추억과 행복감을 줄 수 있게, 엄마와 아이, 형제자매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옷을 마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엄마랑 아이랑 같은 옷을 입으면 참 이쁘겠다 생각하면서도 기껏해야 가족 사진을 찍기위한 커플 티셔츠를 구입하는 것 밖에 없거나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에 관심을 가졌지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 바느질 솜씨도 없을 뿐더러, 천을 구입하고, 재단을 한다는 것 자체도 어렵게 느껴지고 번거롭다고 생각되어졌기 때문에 직접 만든다는 것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마침, 엄마랑 아이랑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옷을 소개하고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을 발견했다. 친환경 소재인 오가닉 코튼을 이용하여 원단, 바느질의 기초, 만드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총 5part로 이루어져 있는데 1~3part는 만드는 방법이 아닌 엄마랑 아이랑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룩, 형제자매끼리 입을 수 있는 아이 커플룩, 커플룩 뿐만 아니라 크로스백, 숄터백, 워머, 앞치마, 실내화 등과 같은 리빙&패션소품의 아이템을 사진을 통해 간단히 제시한다.

 

1~3part만 보면 만드는 방법은 없고 아이템 소개만 간단히 하기 때문에 구성이 좀 허전해 보이기도 한다. 이런 다양한 아이템으로 함께 커플룩을 입어볼 수 있다라고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정도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티셔츠, 바지, 치마 같은 평범한 아이템에서 부터 홀터넥 원피스나 워머, 실내화 같은 소품까지 만날 수 있다.

 

1~3part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했다면, 4part는 이제 소개된 아이템을 만들어 보는 파트다. 소개된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이 모두 소개되어 있는데 원단에 도안을 놓고 그려 재단하는 것 부터 바느질하는 것 까기 그림으로 단계별 설명이 되어 있고, 스페셜 레슨을 통해 응용하는 방법이나 팁을 알려준다. 재단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알려주는데 이해하기 쉽지만, 또 사진으로도 담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해보았다.

 

5art에는 바느질의 기초가 소개되어 있는데 다양한 원단과 옷맵시를 살리는 재단의 기초, 바느질 도구, 홈질, 박음질, 감침질 같은 기본 손바늘하는 법도 배울 수 있다. 바느질의 기초이기 때문에 책의 마지막 부분에 실리는 거 보다는 첫 시작부분이나 4part의 만드는 방법에 들어가기 전에 위치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또한 책에는 부록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물 도안이 들어 있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에 소개된 만드는 방법을 활용하면 커플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도 만들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 직접 파우치를 만들거나, 워머 토트백, 숄더백, 헤어밴드 같은 것도 만드는 방법이 다 소개되어 있으니까 자신이 직접 만들어 다양한 소품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서툰 바느질로 만드는 것이 처음부터 쉽지는 않게지만 아이에게도 함께 한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줄 수 있어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s****g 2011.12.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내용보기
외출할때 식구들이 아이와 같이 커플옷을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나도 꼭 커플옷을 입고 다니니라 생각했었다. 직접 만든 옷은 아니였지만 나름대로 아이와 같이 옷을 입고 다녔었는데 그때 사람들이 이쁘다고 많이 했었던것 같다.. 책을 보니 문득 그때가 생각나게 한다.. 커플옷을 언제 입고 안입었었지? 하면서 말이다. 이쁜 티셔츠를 커플로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내용보기

외출할때 식구들이 아이와 같이 커플옷을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나도 꼭 커플옷을 입고 다니니라 생각했었다.

직접 만든 옷은 아니였지만 나름대로 아이와 같이 옷을 입고 다녔었는데

그때 사람들이 이쁘다고 많이 했었던것 같다..

책을 보니 문득 그때가 생각나게 한다..

커플옷을 언제 입고 안입었었지? 하면서 말이다.

이쁜 티셔츠를 커플로 입고 공원을 노닐던 시절...

바로 그때를 회상하게 만든 책을 만났다.

 

책을 보니 너무나 이쁘고 깜찍한 커플옷들이 정말 많았다.

3세부터 6세까지 사랑스런 아이와 함께 입는 행복한 커플옷과 소품에 관한 책이다.

커플옷과 이외에도 형제자매가 같이 입는 아이 커플옷과 가방 그리고 슬리퍼

인형등의 리빙용품까지 있어 너무나 눈이 즐겁고 행복했다..

얼마전 지인으로부터 재봉질을 받았다.

그래서 조금씩 배워볼 요량으로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특히 커플룩이라해서 똑같은게 아니라

같은 디자인의 옷이라도 원단이 틀리기도 하고, 같은 원단이라면 디자인이 틀리고

스타일은 통일되면서 조금씩 다른옷들인 셈이다..

직접 만들어 특별하기도 하고 폼도 나며 멋이 풍기는 그런 매력..

바로 diy 아닐까 싶다...

또한 책에서는 직선 도안을 제외한 모든 도안 실물본이 들어있어

제대로 만들어 볼수 있게 나왔다.

특히 맘에 든건 시원한 비치웨어 홀테넥원피스였다..

이건 꼭 만들어봐야겠단 생각을 들게했다..~

그리고 처음부터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다.기초적인 바느질과 재단

부자재 달기 노하우까지.

아주 흥미로운 책이였다..

j*****5 2011.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옷을 제가 만들 줄 알게 됐어요.
"이런 옷을 제가 만들 줄 알게 됐어요." 내용보기
결혼 2년차. 아이를 기다리며 일도 쉰 채 집에서 살림만 한 지도 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 너무 기다려서인지 아이 소식은 없고, 자꾸 마음이 쳐지는 요즘 저는 아이를 가지면 하려던 일을 하나씩 먼저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와 나, 둘 다를 위해 영어를 공부하고, 문화센터 홈패션 강좌를 신청하고 다음 달부터 홈패션도 배웁니다. 영어 공부야 꾸준히 해오던 것을 아이 교
"이런 옷을 제가 만들 줄 알게 됐어요." 내용보기

결혼 2년차.

아이를 기다리며 일도 쉰 채 집에서 살림만 한 지도 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 너무 기다려서인지 아이 소식은 없고, 자꾸 마음이 쳐지는 요즘 저는 아이를 가지면 하려던 일을 하나씩 먼저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와 나, 둘 다를 위해 영어를 공부하고, 문화센터 홈패션 강좌를 신청하고 다음 달부터 홈패션도 배웁니다. 영어 공부야 꾸준히 해오던 것을 아이 교육을 위해 회화 위주로 바꾼 것 뿐이지만 홈패션은 고등학교 이후로 제단 한 번 해본 적이 없으니 생경하고 두려움도 살짝 앞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가 된 기분이랄까?

그래서 먼저 집에서 혼자 바느질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를 찾아봤습니다. 요즘엔 참 많은 분들이 DIY에 관심이 많아 집에서 척척 뭐든지 만든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런 건 나와는 별개의 세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나름 손재주가 있다는 평판을 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용기를 내어 책장을 넘겨봤습니다.

랩원피스 & 랩스커트, 반소매 셔츠 & 긴소매 셔츠, 치마바지, 롤업 7부 바지, 후드 코트, 홀터넥 원피스, 라운드 셔츠, 조끼, 티어드 스커트, 후드 집업 카디건, 이지팬츠, 기본 카디건, 크로스 백 & 숄더백, 워머, 토드백, 커플 앞치마, 잠옷, 커플인형, 파우치, 두건, 커플 실내화, 헤어 액세서리 & 보타이.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옷과 소품으로 이런 걸 진짜 내가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정말 이 모든 걸 내가 다 만들 수 있을까? 처음부터 걱정이 앞서는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에서 아이 옷은 100, 어른 옷은 M 사이즈를 기본으로 재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특히 만드는 방법에서는 각 만드는 순서마다 자세한 그림설명이 첨부되어있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가정 시간 이후 재단도 바느질도 거의 해보지 않았기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책만 보고 끝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그래도 비교적 간단한 것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만드는 방법이 간단한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래도 이 중에 한두 개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요.

이런 생각을 하는 저를 미리 배려했는지 바느질의 기초에서는 원단, 재단의 기초, 바느질 도구, 기본 손바느질, 부자재 달기 노하우를 추가 설명하면서, 또한 부록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물 도안이 담겨있습니다. 이런 설명이 없었다면 알맞은 원단을 고를 줄도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은 처음부터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원단을 샀더래도 재단의 걱정으로 도안 그림을 제대로 그렸을까 하는 걱정도 앞섭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저 같은 바느질 초짜에게도 용기를 줍니다.

p******2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서평]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면 무척 부러웠어요. 똑같이 사려면 힘들 것 같아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요. 그냥 혼자만 만들어 입는 옷은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데요. 자기가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입는다면 생각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커플옷이었어요. 그래서 이 책이 제게 꼭 맞았네요.   이 책은 다행이도 옷본이 거의 다 들어있어요.
"[서평]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면 무척 부러웠어요.

똑같이 사려면 힘들 것 같아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요.

그냥 혼자만 만들어 입는 옷은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데요.

자기가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입는다면 생각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커플옷이었어요. 그래서 이 책이 제게 꼭 맞았네요.

 

이 책은 다행이도 옷본이 거의 다 들어있어요.

실물 옷본이니 기름종이에 옮겨그리기만 하면 바로 잘라 쓸 수 있겠네요.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도안의 경우만 따로 실물본을 수록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자세한 사이즈를 재단하기 과정에 소개해주어서 직접 그릴 수 있도록 배려를 잘 해주셨군요.

 

리락쿠마를 약간 닮은 인형을 만드는 방법과 부록도안이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아이가 많이 좋아할 듯해요. 빨리 만들어줘야겠어요.

 

요즘날씨가  쌀쌀해져서 실내에서는 실내화가 필요한데요.

귀엽고 따뜻한 커플 실내화 만드는 법이 들어있네요.

부드러운 벨루어 천으로 만들면 정말 사랑스러울 듯해요.

 

또 여자아이를 둔 엄마라면 아이의 헤어밴드나 머리끈, 코르사주, 머리핀 만드는 법도 있네요. 정말 쓸모있는 부분입니다. 가방과 모자 만드는 법도 있어요. "우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책이네요.

 

책 뒷부분에는 다양한 원단이야기가 실려있네요.

기본 손바느질하는 법도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특히 바이어스테이프를 이용한 바느질이 어렵잖아요. 손쉽게 하는 방법도 소개되있군요.

 

역시 엄마가 서툴게 만든 DIY옷의 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부자재를 달아주어야하는데요.

옷의 완성도를 높여주어 보는이의 입고리가 스윽 올라가게 해주지요. 정말 꼭 중요한 것이네요. 예쁜 리본 만들기와 단추 다는 방법, 지퍼다는 방법 등이 잘 나와있네요.

 

시간 나는 대로 원단 구입을 해야할 듯하네요.

원단구입은 동대문이 좋겠지만 인터넷으로도 구입이 가능하니 빠른 시간내로 구입해야겠어요.

만들고 싶은 의욕이 마구 생기는 책이었답니다.

 

 

k****0 201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따뜻한 사랑이 뭍어나는 책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커플로 만들어 입을 수 있는 소품과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들어 있어 초보자들도 용감하게 도전 할 수 있어요.  특히나 실물 옷본이 함께 들어 있기 때문에 조금 응용을 한다면 더욱 훌륭한 커플옷들이 될 것 같습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어서 따뜻한 사랑도 전달되고 한땀 한땀 바느질을 한다면 어느새 뚝딱 파는 것 같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따뜻한 사랑이 뭍어나는 책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커플로 만들어 입을 수 있는 소품과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들어

있어 초보자들도 용감하게 도전 할 수 있어요.  특히나 실물 옷본이 함께 들어 있기

때문에 조금 응용을 한다면 더욱 훌륭한 커플옷들이 될 것 같습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어서 따뜻한 사랑도 전달되고 한땀 한땀 바느질을 한다면

어느새 뚝딱 파는 것 같지는 않지만  실용적이고 안전한 의류가 될 것 같습니다.

 

초보맘도 잘 할 수 있는 바느질의 기초와 만드는 법까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원단고르는 요령 식서방향등 기초 상식들과 부자재로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쏙 숨어 있습니다.

 

간단한 앞치마, 슬리퍼, 원피스, 터들티셔츠등 기본기 익히고 감각있고 센스 있는

맘들은 자기만의 멋진 소품과 의상들이 나올 것 같네요.  실내용 슬리퍼는 온가족을

위해 다양한 색상으로 만들어 연말에 선물하면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요즘 코스프레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종류별로 1~2마씩 주문해서

한두작품만들어보고  자신감이 생기면 아이들을 위해 캐릭터 코스프레도 함 만들어

보고 또 해마다 하는 할로윈데이에도 우리 아이만의 옷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 나와 있는 패턴과는 조금 틀리지만 나름 응용해서 아이 앞치마 만들어 보았습니다.

얼마전 유치원에서 김장한다고 앞치마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이쁜 레이스 사다 머리핀과 헤어밴드에 도전에 볼 생각입니다.

 

 

 

 

h******3 201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이 책은 옷 만드는 법이 나온 책이지만, 주제는 역시 아이와 엄마가 같이 커플옷으로 입을 수 있다는 것이 중점이다. 표지에서처럼 아이와 엄마가 똑같이 앞치마를 만들어서 입을 수도 있고, 치마나 조끼, 집업 후드 같은 것을 만들어서 같이 입을 수도 있다. 그리고 옷 뿐만 아니라 가방이나 머리끈 같은 기타 소품을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다.   먼저 앞부분에는 이미지와 어떠한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내용보기

 이 책은 옷 만드는 법이 나온 책이지만, 주제는 역시 아이와 엄마가 같이 커플옷으로 입을 수 있다는 것이 중점이다. 표지에서처럼 아이와 엄마가 똑같이 앞치마를 만들어서 입을 수도 있고, 치마나 조끼, 집업 후드 같은 것을 만들어서 같이 입을 수도 있다. 그리고 옷 뿐만 아니라 가방이나 머리끈 같은 기타 소품을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다.

 

먼저 앞부분에는 이미지와 어떠한 컨셉인지에 대한 짧은 설명들이 나와있고, 뒷부분에 비로소 만드는 부분이 나와있다. 그래서 앞부분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나오면 그 이미지에 적혀있는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는 페이지로 따라가서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바로바로 사이즈로 활용할 ㅅ구 있는 실물본이 부록으로 따로 들어 있다. 그래서 나처럼 혼자서 도안을 만들 수 없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특히, 그저 페이지에 만드는 방법이랑 사이즈만 나와 있으면, 이론은 아는데 실행은 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기도 한다.

그리고 초보를 위한 바느질 기초에 대해서도 마지막에 기술되어 있어, 참고하면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냥 단순한 랩 스커트 뿐 아니라, 후드 코트라든가 홀터넥 원피스, 칠부바지, 터틀넥 셔츠 여러가지의 옷이 나와있고, 소품에도 아까 말한 머리끈이나 가방 뿐 아니라 슬리퍼나 인형을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다.

 

아이를 낳으면 꼭 옷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옷을 내가 만들면 원단도 내가 고를수 있고, 특히 요즘 아이에게 좋다는 오가닉 코튼이 인기인데, 이 책에서도 오가닉 코튼을 기준으로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디자인도 엄마가 직접해서 아이에게 만들 수도 있다. 아이에게 좀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것이 어머니들의 마음이 아닐까.

그것을 충족하기에는 이 책이 참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좀더 나아가기위한 입문서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하다.

참고로 이 책은 책 표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아이가 3세부터 6세까지를 기준으로 제작된 책인듯 하다. 옷 사이즈도 그것에 맞게 되어 있어서 사이즈를 조정가능 하신 분들이 읽으면 그 이상에 아이나 어린 아이에게 만들어 줄 수 있겠지만, 초보자 분들은 그것이 좀 힘들듯 하니 저 부분을 참고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i 2011.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