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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먼치킨같이 사기캐가되어가는 공주의 새로운 잠자리연구는 대단 또 대단!
그러고 이제 공주의 살육도 평화로운 마왕성의 일상이 되어가고있습니다 [공주가 죽는것 역시 일상]
모든 마물들이 공주를 무서워하거나 아님 모성[?]본능을 일깨워가고있는 중
그렇게 계획적으로 마왕성은 공주에게 함락되어갑니다 !
다음은 또 어떤 피해자[?]가 나올까가 매우 기대되고 궁금한 !!! 다음권도 역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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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마왕성에서 잘 자요. '를 접했을 때는 이게 뭐지? 라는 기분으로 접했지만 지금은 진짜 잘 보고 있습니다. '마왕성에서 잘자요' 흥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매번 참신한 스토리로 나오는 게 재미있습니다. 공주는 어쩜 저렇게 태연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나가는 건지 조금 부럽기도 하네요.. 이번 편도 잘 봤습니다!! 마왕성에서 잘 자요 3에서는 PPL엽서를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꽤 퀄리티가 좋아서 행복한 거 같네요.. |
| 공주 스야리스의 ‘숙면 탐색기’는 멈추지 않는다! 마왕성에 납치된 이후, 자신만의 안락한 잠자리를 찾아온 스야 공주는 이번에도 창의적이고 대담한 수면 전략을 펼칩니다. 마왕 군단의 반응은 점점 익숙해지면서도 여전히 그녀의 돌발행동에 당황하지만, 스야 공주는 아랑곳하지 않고 수면 퀄리티 향상을 위해 새로운 소재와 아이템을 찾아 모험을 이어갑니다. 귀엽고 웃긴 에피소드로 가득한 3권은 마왕성과의 미묘한 유대감도 조금씩 드러나는 유쾌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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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리뷰입니다. 3권 표지도 마음에 드네요. 마왕성에 납치당한 스야 공주는 납치당해도 할 게 없어서 돌아다니다가 여러 악마와 마물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친해집니다. 악마라는 종족과 안 맞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인물도 보이고 오히려 공주를 무서워하는 인물도 보이면서 소소하게 재밌습니다. 일상물인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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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3권 리뷰 마왕성에서 잘 자요 3권 리뷰입니다 초반 부록을 놓친게 아쉽네요 ㅜㅜ 너무 늦게 이 작품을 안 것이 한입니다...스토리는 공주가 잠을 자기 위해 마왕성을 뒤진다 이게 끝이지만 작가의 말도 안되는 폼으로 이 스토리가 계속 이어집니다! 개그도 잘 섞여있고 공주도 공주지만 마물 또한 너무 귀여워서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인 작품입니다 한번 사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3권도 여전히 숙면을 위해 노력하는 공주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고 허당같이 공주에게 휘말리는 마왕성 사람들도 함께요ㅎㅎ3권부터 약간 미묘하게 로맨스의 기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하네요.. 여하튼 그리고 3권에서 코타츠 에피소드도 나옵니다. 근데 일본만화는 언제나 코타츠 얘기가 나오네요..일본은 집 전체 보일러 시스템같은게 없어서 추운 관계로 코타츠를 사용한다던데, 보일러 시스템 좀 달아주고싶네요;;그놈의 한평도 안되는 코타츠 타령ㅠㅠ선진기술을 도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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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야리스 공주는 오늘도 마왕성에서 잘 자요"
잠에 대한 열망이 강한 스야리스 공주는, 마왕성에서 마구 "코 타츠"를 알게 됩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과, 어디서 많이 본 형태.. 마왕성에서도 현실에서도 코타츠는 모두의 몸을 녹여줍니다.
마왕성에도 겨울이 찾아옵니다. 감옥에 바람이 불어 추운 스야리스 공주는 미리 만들어둔 "털실 팬티"를 꺼내려는데.. "보.. 본가에 있어..!" 그렇게 스야리스 공주는 털실 팬티를 만들기 위해 다시 감옥 바깥으로 나가는데, 평소와 다르게 어딘가 오해와 오해가 겹치기 시작합니다. 꽤나 신선한 느낌의 에피소드였습니다.
그 밖에도 "마왕성의 산타할아버지", "마왕성 파티"와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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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 만화책 입니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보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딱..맞는 만화 ! 아는 사람만 아는 갓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기가 많아져서 정발이 빨라지면 좋겠네요. 애매하거나 신경쓰이는 내용 없이 힐링되고 재미있게 누구나 감상가능한 책입니다. 인질인 공주가 마왕성에서 제일 쎈 것이 아닌가 ;; 등장인물도 악역 없이 모두모두 귀여워서 좋습니다. 2021 개인적인 최고의 만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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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도 여전히 마왕성을 초토화시키면서 편안한 수면을 위해 뭐든지 하는 공주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번 권에는 아주 희미한 로맨스의 기미가 보이는 것같기도 하네요. 이 작품에 로맨스 있다는 것 듣고 나서 보니까 로맨스인 것 같기도 한데 몰랐으면 로맨스라는 거 전혀 모를 정도로만 살짝 있네요. 근데 마왕이랑 공주랑 왕국 잇는 서양중세 판타지에서 갑자기 코타츠 운운하는 건 약간 웃기더라구요 일본 애들 진짜 코타츠 좋아하는 구나...싶어서. 근데 뭐 어차피 개그물이고 데즈카 오사무 운운하던 만화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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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 플렛폼 라프텔에서 1화 시청하고 전권 구매하게된 리뷰 제목처럼 붙잡혀온 공주가 마왕성에서 숙면을 취하기 위한 사투(?) 그리고 정신나간 개그. 개인적으로 개그는 코드가 맞아서 불편함없이 재밌게 봤다. 한정된 카테고리에서 에피소드를 뽑을 수 있을지 고민했지만 잠을 자기 위한 사투뿐만 아니라 등장 인물들과의 교류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수록 되어있어서 볼만 했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궁금한건 공주 나이는...? 훅훅 넘겨서 이미 나왔는데 못보고 지나친건지 모르겠지만 그림체가 워낙 아동..? 에서 조금 미성년 느낌이라 이거 좀 위험하지 않나 싶은 느낌도 받았지만 성인이라면 괜찮겠지 아슬아슬 세이프를 속으로 외치며 보는중.. 근데 미성년이면.. 솔직히 에바쌈바 삼진아웃감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