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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작가님의 언럭키 맨션 3권 리뷰입니다. 언럭키 맨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웹툰이에요. 약국 작가님의 그림체도 정말 근사하고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성격 또한 매력있어서 빠질 수 밖에 없었어요. 멋진 그림체와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의 시너지 효과는 엄청나다고 생각해요. 약국 작가님 문단 쪽 공부를 따로하셨다고 들었는데 책 시장에 대한 작가님의 견해가 저랑 일치해서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회지 말고 상업지도 많이 내주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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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쌍둥이가 표지네요... 얼마전에 개정판나왔던데 구판이랑 무슨 차이인지 ..... 3권내용은 일란성 쌍둥이지만 성격이 달라 갈등하는 에피가 나옵니다. 죽 잘맞고 사이좋은줄로 알았는데 얘네도 갈등이 있긴있었네요 사람을 좋아하고 그냥 노는거 처럼 보이는 형제의 모습을 보며 한쪽은 스트레스 받지만 다 각자 고충이 있었다며 결국 푸는 우애가 주제인 내용이네요. 우진이랑 우진이 동생과 얘기는 많이 무거워서 감슴아팟다면 쌍둥이형제에피는 현실에서 흔히 겪는 형제자매간의 모습이라 공감도 되고 휴머니즘적으로 볼수있어 마음이 편했습니다. 한편 힘들어하는 여주를 우진이 위로해주면서 둘은 가까워 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