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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노엘 테오피르 지라르는 1923년에 태어나 2015년에 타계한 프랑스의 사회학자, 역사학자, 문학평론가이다. 전통적인 인류학적 방법론에 근거하여 활동했으며, 연구활동기에 약 30편의 책을 저술했다.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회원이기도 했다. '모방 욕구' '폭력 그리고 성스러움' '언어의 기원' 등 관심 테마가 폭넓었으며, 심리학과 신경학, 경제학과 세계화 이론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P.S 한국인 한정으로 이름 발음할 때 비속어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